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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성식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12-03 |
|
| 제
목 |
이기적이고 사악한 불량 소비자들 |
조회 |
23261 |
|
이 선생님은 "우리"가 아니고 "나"인 사람인것 같네요..
지만 해결되면 그만이라는 식으로 인생을 사는것 같은데... 고등학교 선생님이 맞나요?
어느 학교 선생인지 밝혀 이런 교사 밑에서 배우는 학생들이 이기적인 사람들이 될까 심히 걱정입니다.
당학교에 알려야 하지 않을까요? 그 학교 홈피에 글이라도 게재해야 하지 않을까요?
저 같은 경우는 벌써 1년이 넘게 연맹에서 해결을 해 주려 힘써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와 연맹 회장님은 서로가 미안해 하고 있습니다.
회장님은 사건을 빨리 해결 못해 주어 미안해 하고, 저는 엄청 바쁘신 회장님께 어려운 일을 맡겨 드려 미안해 하고...
그래도 이제껏 서로 싫은 말 한마디 하지 않습니다.
서로 미안할 따름이지요.
보수 문제는 본인의 마음입니다.
연맹에서 돈을 달라한 적도 없고 공식적인 수수료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연맹의 힘을 빌어 금전적인 이익을 취했다면, 언어적인 감사의 표현을 하든지 물질적인 감사의 표현을 하든지 그건 사람의 인간됨입니다.
저는 아직도 이정주 회장님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 실력, 그 열정이면 무슨일을 하여도 사업에 성공할 수도 , 돈을 많이 벌수도 있는데....
아마도 남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즐거워 하는 ...
암튼 회장님 힘내세요.
우리 회원들은 회장님을 응원합니다.
>최근에도 매출취소 전시차라는 사실을 모르고 속아서 아반테를 구입했고, 현대자동차의 나몰라라식 대응에 기분이 나빠져서 절대로 차를 탈 수 없다며 교환도 싫다고 무보수로 사건을 의뢰하면서도 반드시 환불을 약속(?)해 달라던 소비자가 현대자동차에서 돈을 받은 후 연맹에는 통보도 하지 않고, 자격도 안 되면서 연맹에서 고발한 영업사원 사건의 소취하장까지 써 주는 어처구니 없는 일도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지금 며칠째 항고장을 작성하는 중입니다.
>젊은 고등학교 여선생님이 돈 120만원에 양심도 자존심도 명예(?가 있었는지도 모르겠지만...)도 다 팔아버린 사건입니다.
>
>공식적인 후원금은 받아도 뒷 돈은 안 받는다는데도 수고비나 기름값이라도 드릴테니 잘 해결해 달라고 몇 번씩이나 부탁했던 선생님입니다.
>해결된 사실을 경찰 수사관으로부터 전해 듣고 제가 전화하자, 배은망덕하게도 제가 무슨 속셈을 차리는 것 같다든가, 다른 소비자들이 어떻다는 등 오히려 별 해괴 망측한 발언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현대자동차와 좋게 협상해서 사이가 좋을테니 제가 현대자동차로부터도 단 돈 만원이라도 받은 것이 있는지 현대자동차에 물어 보라고 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서는 요약하여 이보현님의 쏘나타 사건과 함께 보다 구체적으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이원혁님처럼 보상 결과를 통보해 주시면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지, 절대로 연맹에서 수고비나 수수료를 요구하며 추잡한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그런 푼 돈에 눈이 멀었다면 그 시간에 사업에만 전념해서 큰 돈 벌 수 있습니다.
>제가 뒷돈은 절대 안 받으니 괜히 잘 해결해 드리면 돈을 주시겠다는 말씀들은 하지도 마십시오.
>화장실 가기 전후가 다른 것처럼 나중에 돈 주겠다고 말은 해 놓았는데 돈은 주기 싫고, 그러면 이 사건 선생님처럼 100% 소식도 없이 잠수하시게 되고, 방어 기제가 작동하여 오히려 배은망덕한 언행까지도 서슴지 않게 됩니다.
>
>제발 보상을 받으시면 보상 사실을 꼭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이기적이고 사악한 불량 소비자들은 연맹의 의욕과 사기를 떨어뜨려서 다른 소비자들에게 큰 피해를 주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아까운 시간과 비싼 기름값, 전화비 들여서 이런 소비자를 왜 도와 주었나 하는 자괴감이 들고, 요즘 다른 소비자들의 사건이 접수되어도 과연 계속 도와 주어야 하는가 하는 회의감마저 들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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