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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규열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12-26 |
|
| 제
목 |
아무리 생각해도 애해가 안가네요. |
조회 |
23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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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따고 이때까지 현대차만 고집스럽게 이용했는데 너무 기가 막혀 이글 올립니다.
얼마전 개인적인 사정상 차를 바꾸려고 마음 먹고 계약한 차가 인기 차종이라 최대한 빨리 뽑아 달라고 부탁드리니 다음날 영업사원에게서 전화가 와 전북 익산에서 소비자가 사소한 경우로 인도 거부한 차가 있는데 30만원 할인에 타는데 아무 지장 없다는 말에 급한 성격에 탁송비 23만원은 제가 부담하기로 했는데 전북에서 탁송하고 몇시간뒤 전화가 와 울산에서 익산까지의 탁송비 12만5천원까지도 저의 부담이라며 윗돈을 요구 하네요.
참 너무나 어이가 없어 전북 익산에서 부산까지의 탁송비 23만원은 제가 부담하는 선에서 마무리 지었는데 주위분들에게 가쉽거리로 이야기 하니 한분도 빠짐없이 이해를 못하더군요.
영업사원에게 이야기 하니 자기도 본사 방침을 이해 못하겠다며 저 같은 경우에는 여지
껏 구입한 현대 자동차만 해도 몇대인데 그리고 가족 친지분들 소개해서 구입한 차량이 몇대인데...참 어이가 없습니다.
영업사원이 그러더군요.전산상 구입차량은 다 기록에 남아 있다구요.
결혼후 8년간 테라칸 그랜져 스타렉스 아반테 클릭 사업상 제 명의로 뽑은 차만 5대인데 이제 현대자동차에 대한 애증에서 분노로 바뀌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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