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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성식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0-01-01
제 목    에어백/안전벨트 사망사고 (새 링크) 조회    22914
회장님 정말 애쓰셨습니다.
보배드림에서 최고 인기 게재물로 선정 되었습니다.
큐빅이라는 닉네임을 쓰시는 천사 같은 분에게도 진심의 감사를 드립니다...



>본 게시물은 2009. 12. 20 게시한 글을 다시 한 번 게시하는 것입니다.
>중복 게시하는 이유는 트래픽 문제로 동영상이 수시로 나오지 않았는데 보배드림 사이트의 "kubic"님께서 자신이 운영하시는에 올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아래 글은 동영상이 안 나오더라도 이 글의 동영상은 나올 것입니다.
>후의를 베풀어 주신 "kubic"님께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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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맹에서 1년 이상 씨름하며 실험과 동영상 편집을 끝낸 것입니다.
>이 내용은 2009. 12. 20 MBC 에 방영되었습니다.
>
>
사건 개요 설명
>
>
>에어백 시뮬레이션 및 안전벨트 프리텐셔너 폭발 실험 동영상
>
>
>피해자 남편 인터뷰
>
>
>안전벨트 프리텐셔너 실험

>

>
>
>
>
>1. 현대의 변명
>
> 에어백이 안 터져서 운전자가 죽거나 다치면 "정확하게 정면 충돌이 아니고 옵셋 충돌이라 그렇다." 하고
>정면 충돌했는데도 안 터지면 "브레이크를 밟았기 때문에 다이브 현상이 나타나서 차량 앞부분이 앞으로 숙여져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충돌할 때는 핸들도 돌리지 말고, 브레이크도 밟지 말고 고속으로 정면 충돌해야만 에어백이 터진다는 말입니다.
>
>그런데 에어백과 안전벨트 프리텐셔너가 폭발했는데도 운전자가 사망하니까 "운전자의 자세가 안 좋았다. 운전자가 핸들에 너무 가깝게 앉아 운전했다. 심지어 누워서 운전했다."고 하는데 이 건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번 사고는 국과수에서도 분명히 "옵셋 충격"이라고 했는데 현대자동차의 주장대로라면 에어백이 터진 것도 잘못된 것입니다.
>그런가 하면 저희 스타렉스는 정면충돌도 아니고 차가 대파된 것도 아닌데 접촉사고 정도의 충격으로 안전벨트가 터졌습니다.
>
>지금 도로상에 돌아다니는 수 많은 차량들의 에어백과 안전벨트가 만약의 사고시에 정말로 제 기능을 할 것인지 강한 의구심을 갖게 합니다.
>정말 비싼 돈 주고 구입한 안전장치를 한 번도 안 쓰고 폐차하거나 차를 파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어쩌다 사고가 나면 안 터지고, 설사 터져도 운전자가 사망한다면 이건 문제가 큰 것입니다.
>
>
>
>2. 현대의 반응
>현재 사고 아반테는 제조물책임법에도 해당되는 차량인데 제조사는 나몰라라하고 있습니다.
>PL법이 발효된 지도 이미 만 7년이 지났습니다.
>사람이 죽어도 피해자가 가만 있으면 아무 보상이 없고, 볼트 하나가 빠지고 커버 하나가 빠뀌었어도 피해자가 난리를 치면 환불/교환해 주는 실정입니다.
>
>저희가 작년 10월 실험한 동영상을 편집해서 올해 9월 22일 가편집하여 현대자동차에 먼저 보내 줬는데도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동영상을 보는 사람마다 다 놀라고 언론에서도 바로 반응을 보이는데 유독 현대자동차만은 눈과 귀를 닫았는지 입을 열지 않고 있습니다.
>
>자신들이 판매한 차량 때문에 사람이 죽었는데도 "밖에 나가면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고 말하는 것은 인면수심입니다.
>적어도 에어백과 안전벨트가 동작했는데도 사람이 죽었다면 왜 그랬을까 연구라도 해 봐야 할 것입니다.
>무조건 책임회피에만 급급하는데 앞으로 얼마든지 제2, 제3의 오명희님 같은 피해자가 나올 수 있습니다.
>
>제조사에서는 "국과수 조사 결과 정상 동작했다는데, 국과수 조사를 안 믿으면 어떡하느냐?"고 호도하는데, 국민의 억울함을 풀어줘야 할 국과수 조사가 대단히 부실해서, 현대자동차에 면죄부만 준 형국입니다.
>국과수 조사 결과를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고 피해자를 방치한 것보다 더 큰 죄악은 자신들이 판매하는 자동차의 중대 결함 가능성을 철저히 외면했다는 것입니다.
>
>
>3. 잘못된 국과수 감정서
>현대자동차에서는 "국과수 조사 결과를 안 믿으면 뭘 믿나?"라고 말하는데 국과수 조사에서는 시간이나, 칫수 등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운전석 시트가 앞으로 바짝 당겨졌다고 했는데 거리 칫수도 명시하지 않았고, 안전벨트가 왜 길게 늘어져 있는지 한마디도 언급도 없고, 핸들이 심하게 휜 것에 대해서도 전혀 언급이 없었습니다.
>
> 1) 안전벨트 프리텐셔너
>운전자의 이마로 대쉬보드를 충격한 흔적이 분명한데 프리텐셔너가 먼저 작동했다면 안전벨트가 절대로 그렇게 늘어날 수가 없습니다.
>국과수에서 "운전석 벨트는 풀어져서 늘어져 있다."고 했는데 이 말이 바로 안전벨트가 길게 늘어난 상태에서 안전벨트 프리텐셔너가 폭발했다는 말입니다.
>프리텐셔너 폭발 후에는 안전벨트가 절대로 늘어나지 않습니다.
>저희가 실험한 결과 프리텐셔너가 폭발한 안전벨트는 성인 남자 3~4명이 기를 쓰고 당겨도 꼼짝도 안 했습니다.
>"조수석 안전벨트는 팽팽하게 감겨 있었다."고 했는데 저희가 행한 폭발 실험에서도 동일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
> 2) 에어백
>여성 운전자의 가슴으로 핸들을 심하게 휘면서 양쪽 폐가 다 파열이 되고, 와이퍼 손잡이가 꺽였다는 것은 가슴이 핸들에 충격한 후 에어백이 터졌다는 말입니다.
>국과수에서 "에어백에서는 화장품 흔적도 없다."고 했는데 이 것도 에어백이 운전자의 얼굴을 보호하지 못했다는 말입니다.
>
>
>4. 에어백 시뮬레이션 및 안전벨트 프리텐셔너 실험
>에어백에 솜 등을 충진해서 최대한 부풀리고 핸들에 대보았는데 적시에 터졌다면 운전자의 이마가 대쉬보드를 충격할 수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안전벨트 폭발 실험을 3번 했는데, 한 번은 조수석 상황을 재현하기 위해서 운전자 없이 폭발시키고, 한 번은 운전석에 정상적으로 앉은 상태, 또 한 번은 이마를 대쉬보드에 충격한 상태로 했습니다.
>그런데 사고차의 안전벨트 길이는 이마를 대쉬보드에 충격하고 나오는 순간에 폭발한 길이와 같았습니다.
>운전자가 아무리 누워서 운전해도 그 길이는 될 수가 없습니다.
>
>
>
>* 위 동영상은 아반테 에어백 사고로 부인을 잃은 최성식님의 피해 보상을 위하여 한국자동차소비자연맹에서 만든 것입니다.
>
>
>혹시 동영상이 보이지 않는 분은 주소창에 다음 주소를 붙여 넣고 엔터를 누르십시오.
>
>http://multimedia.hardfree.net/caras/interview_chairman.wmv
>
>http://multimedia.hardfree.net/caras/airbag_safetybelt.wmv
>
>http://multimedia.hardfree.net/caras/interview_choi.wmv
>
>http://multimedia.hardfree.net/caras/pretensioner.wmv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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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백/안전벨트 사망사고 (새 링크) 관리자 2009/12/30 24455
   에어백/안전벨트 사망사고 (새 링크) 최성식 2010/01/01 2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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