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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0-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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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사고나면 자동차 회사는 당연히 운전자의 운전미숙이나 부주의로 몰아 갈 것입니다.
시동이 수도 없이 꺼진다고 하다가 시동꺼짐으로 사고가 나도 운전자 잘못으로 돌리는 것이 자동차 회사입니다.
2007년과 동일한 유형으로 시동이 꺼졌다면 차량에 무언가 결함이 있는 듯 보입니다.
혹시 2번의 정비이력은 갖고 계신기요?
없다면 정비이력부터 확보하시고 강력히 항의하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생명은 본인이 지켜야 합니다.
자동차 결함으로 사고가 나도 자동차 회사의 결함이라고 못 밝히면 고스란히 소비자가 뒤집어 쓰기 때문에 강력히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2007년 02월 27일 신차를 구입하여 2007년 12월경 강원도 가던 중 고속도로에서 시동이 꺼져 원주 큐맴버스에서 정비 결과, 인젝트 연결부위 파손 교체하면 된다고 하여 교체 후 다니다가 2010년 01월 31일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오던 중 고속도로에서 또 엔진 멈춤 증상 발생하여 인근 카세터에서 정검하더니 또 인젝트 연결부위 파손이라고 함. 어떻게 신차 구입하고 고속도로에서 엔진이 멈추는지는 이해가 안됨. 그러다가 대형사고 터지면 운전자 부주의로 사고가 났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다음 여행부터는 유언장을 쓰고 여행을 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제차 만 고속도로에서 멈추는 건가요? 인젝트 연결부위가 원래 이렇게 파손이 잘되는 건가요? 아니면 엔진 출력 압력이 정상보다 높아서 파손이 되는건가요? 고속도로에서 2번이나 멈추는 사고를 당해서 그런지 정말 고속도로 운행하기가 무섭습니다. 이러다가 너무 억울하게 죽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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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합니다. |
관리자 |
2010/02/03 |
21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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