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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0-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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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항의하는 순간 왕에서 적군으로 전락 |
조회 |
225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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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반말하며 거칠게 몰아부치다니...
얼마나 화가 치밀었으면 욕을 다 하셨겠습니까?
오랜 동안 참고 참다가 단 한 마디 욕이 튀어 나왔다고 잘 걸렸다는 듯이, 기다렸다는 듯이 밀어 부치고 수도 없이 경찰을 부르라고 했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수 천 만원 또는 1억원 이상 주고 구입한 자동차에 문제가 있어도 고객 대접 받으려면 그냥 타고 다녀야 하는가 봅니다.
자동차 회사 심기를 거스르면 무슨 일을 당할지 모르는 세상입니다.
이미 전과자 되신 분들도 계시고 윗 글 천안순 할머님도 그룹 법무팀과 힘든 싸움을 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박신현님의 체어맨은 연맹에서 확인한 결과 영업사원이 무수히 거짓말 했으며 반품 재고 차량을 고지없이 판매한 것으로 판명되었기 때문에 환불/교환이 당연한 차량입니다.
또한 고객을 윽박질러서 제압하려고까지 했습니다.
웬만한 사람들은 겁나서 항의도 제대로 못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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