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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백민수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0-03-05 |
|
| 제
목 |
현대 아반떼HD 운전석 바람들어옴!!! [접수] |
조회 |
2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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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작년 3월에 차량을 구입하여 올해 3월까지 매월 정비점검을 받아왔으며
차량이 출고 되고 한달후에 바로 증상을 파악하여
현대측 용산 직영 서비스센터로 방문 접수하였으나
결과는 일단 타보고 차후에 그러면 입고 하라는 말과 함께 귀가했습니다.
겨울은 영하권의 날씨로 엄청 추웠습니다.
발은 시렵지 못해 꽁꽁 얼어 운전할때도 참고 견뎌야 했으며
무릎까지 시릴 정도의 바람을 느껴
현대측 의뢰 하였지만 헛수고 였습니다.
이상한점은 주유구 입구가 않으로 들어가 있다는 주유원의 제보를 받았고
차량을 다시 입고 하였지만 설명할뿐 같은 제품을 보여주며 똑같죠 이상없죠 하며
다시 넣어 두려는 제품을 제확인시키기 위해 주유구 입구 홈을 손으로 눌러보라고 권유하였고
이내 안으로 들어가는 홈을 보고는 교체하였습니다.
바람들어오는것은 이내 찾질 못하였고 미비한바람을 느끼는데 이정도의 바람은 다른차와
마찬가지라며 설득위로의 말을 해주어 다른곳으로 가서 점검 받아보려 했으나
현대 기아 공식 사이트 감사실 홈피에 글을 올려도 보았으나
헛수고 였습니다.
4차 점검직원은 인천직영서비스 센터로 연계되어 점검을 받던중 자신은 바람나오는 것을 느끼
지 못한다 하여 현대 협력사로 부터 차량의 도어 바디도 뜯어보고 이리저리 훑어보고 하였으나
구멍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심지어 수건으로 바람이 나올수 있는 곳을 막았으나 헛수고 어디에
서 나오는 지 확인이 되지않았습니다.
안되겠다 싶어 날추운날 감안하고 시운전을 권유해보았습니다
날 추운날을 잡아서 연락하였고
그 점검직원은 회사앞(인천 주안동)으로 아반떼와 다른 차종을 보여주며 비교해 보라는 것이었
습니다. 제차 시운전을 요구하였고 그 점검직원의 이상한 행동을 목격하였습니다.
참 제차 증상을 말씀드리자면,
차량의 풍방향 외풍과 내풍을 내풍으로 전환하였고 운전석 방향과 시트방향중 운전석 방향으
로 전환하고 에어컨이나 히터를 틀지 않은상황에서 입니다.
그 점검직원은 추워서 인지 바람들어오는것을 인지 하였는지 닫힌 윈도우를 다시 확인, 에어컨
히타 입구의 방향을 닫힘으로 닫았습니다.
바람들어오는 것을 느끼냐 하는 질문에 바람은 느끼지 못한다 발은 시렵냐는 질문에
발은 시렵다는 진술을 하였습니다.
바람을 느끼지 못하는 데 발은 시렵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냉풍도 아니고 바람 들어오는 것을 느낀 사람들도 있는데
없는것을 우기는 것도 아니고 제가 한심해 보여 다시 제차 의뢰 하였습니다.
2010.03.04 어제 현대측에 설연휴전날 바빠서 전화를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설이후에나 가능하다는 통보를 받고 기다렸으나 전화는 오지 않고
본인이 전화하기만을 기다리는 것같았습니다.
그제서야 랜트 해서 가지고 나온다는 말에 시일 걸린다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직접 현대 직영서비스센터로 방문할테니 자리에 있어달라 요청하였는데
랜트해서 바로 방문하려고 했다는 말을 듣고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현대측 점검직원은 오후 1시 경 회사앞에 도착하였고
그전에 휴지를 길게 잘라 운전석 핸들 하부에 붙이고 상황을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미비한바람이 들어오는 지 휴지는 바깥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바람을 잡았습니다.
가만히 서있는데 바람이 들어온다 !!!
주행하면 바람이 더 들어올것이다 예측하여 시운전해본결과 차량의 움직임으로 인하여 인정할
수 없다는 행동을 보였으며
점검 직원은 차량의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도어 바디 안쪽에 현대측 협력사로 부터 바디를 제대로 밀착되지 않게한것을 발견하고는
저한테 내비 안테나 선과 후방감지기 선 하이패스 선 모든 선을 바디로 부터 제거 하고 시운전
해볼것을 권유해온바 그렇게 하기로 협의한 사실입니다.
오늘 2010.03.05 오후에 인천 직영 서비스센터로 방문할예정 입니다.
그후에도 바람을 잡지 못한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차량이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 이러한 증상을 발견한다면
국산차 문제 있지 않을까요?
누가 국산차를 몰고 다니겠습니까?
기술의 현대 서비스의 현대 고객감동실현 현대
고객을 생각지 않고 직원들의 말을 귀기울이는 현대 입니다.
바람이 어디서 나오는지 설명보다도 찾아보려고 노력해야 되었으며,
고객의 입장에서 발이 시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면 확연히 들어나질 않는 상황이라면
입고 처리하여 실험과 온갖방법으로 다해바야 하는거 아닙니까?
잊고 있다가 고객이 먼저 전화하게 만들고 찾아가게 만들고
이게 진정한 서비스 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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