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작성자 |
백민수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0-03-09 |
|
|
> 저는 체어맨입니다.
> 자동차회사의 대응이 똑같네요
> 운전석 칼바람 이해됩니다.
> 그런데 왜 이렇게 늦게 문제를 제기하십니까?
> 저도 화장님에게 모든것 맞기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 꼭! 해결되시기를 바랍니다.
> 연맹의 활성화를 위하여 자주자주 방문합시다
>
제가 너무 늦게 글을 올린것 같습니다.
그냥 다 포기하고 타던도중에 한파로 인하여 발이 꽁꽁 얼어붙어 운전할때마다
인상 찌푸리게 되고 짜증나고 운전하기 싫어지는 상황에 아반떼 동호회원들로부터
똑같은 증상을 듣게되었고
여기에 대응하지 못하고 타고다니는 사람이 너무도 많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 마땅히 인정해야 한다고 보여 집니다.
인정하지도 않고 오히려 정상적인 차량을 왜 부정적으로 보냐는 말에 더이상 격분을 참지 못하고
우연히 알게된 회장님의 사이트에 오게 되었습니다.
예전의 현대가 아니라는 사실을 차후 느끼게 되었으며
현대차가 왜이렇게 되었는지 또한 의문입니다.
세계사람들이 현대차를 이용하는데 즉각적인 반응대책이 보기 힘듭니다.
이렇게 문제 발생 많은 현대차를 누가 타려고 하겠습니까?
일본 도요타 차량 리콜로 인해 현대는 숨죽이는 듯 지켜 보고만 있다는 것이 화가나
이제 더이상은 참지 못하고 교환이나 환불을 요청하려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잘 될 것입니다! |
박신현 |
2010/03/09 |
20617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