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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영일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4-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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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요..너무 한 곳만 보고사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잠시 쉬어 주위를 바라보세요
우리는 하루 24시간이라는 정해진 시간에 살고 있다. 중요한 것을 선택하고, 선택하지 않은
것을 과감하게 버릴 줄 아는 현명한 지혜가 필요하다.
우리 사회에는 다수의 사람들이 있고, 소수의 사람들이 있다. 당신이 바라는 당신의 모습이 소수의 사람들인지, 다수의 사람들인지를 판단해보라.
소수에 속하는 일은 매우 불안한 일이다. 소수의 길을 선택하여 성공하면 부자와 같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지만, 실패하면 거리의 노숙자처럼 절망으로 떨어질 것 같기 때문이다.
세상의 눈을 우리는 어떠한 생각으로 있는지 한번 생각 해보자
명의로 자처하는 두 의사가 어느 학술회의에서 만나
점심시간에 공원의 벤치에서 함께 쉬고 있었다.
저쪽에서 어떤 남자가 안짱다리에 두 팔을 비틀고
고개를 기묘하게 꼬면서 걸어오는 데
푸르뎅뎅한 얼굴에는 진땀이 비오듯 했다.
그것을 본 한 의사가 말했다.
"안됐어. 뇌성마비군."
그러자 다른 의사가 대꾸했다.
"천만에, 관절염이구만."
그런데 잠시 후 두 사람 앞에 멈춘 그 남자가 물었다.
"화장실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들은 착각 속에서 나를 잊고 살아갈 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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