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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형철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0-07-08 |
|
| 제
목 |
하소연(투싼ix 현대자동차 사지맙시다!) |
조회 |
219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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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투싼 ix 차주입니다.
저번에도 차량 결함때문에 글올린적 있었는데,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다름이 아니라 결함 때문에 서비스센터가서 수리 받는건 이해를 합니다.(작년 10월
말에 인수 받아서 서비스센터 방문 20회 넘음). 그런데 현대서비스 측의 고객지원팀 및 주재원
에 대한 서비스정신에 너무 화가 납니다. 차량 자체(필러) 소음 및 썬루프 개폐시 소음으로 인
해 주재원을 통해 6월 중순에 또 입고 시켰습니다. 차를 입고 시키면서 주재원한테 차체 소음
고칠때 썬루프 개폐시 소음도 고쳐달라고 신신당부를 하고 대차를 받았습니다. (주재원도 걱정
하지말고 나만 믿으라고 말했음.) 이틀뒤 전화가 와서 수리가 다 되었다고 차를 찾아가라고 해
서 서비스센터에 가서 차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주재원은 제가 물어보기 전까지 차 수리내역에
대해 말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수리내역서도 않주드군요. 수리내역서를 달라니깐 그때서야
정비반에 가서 떼어가지고 오드군요. 저는 그래도 차만 고쳤졌음 됬지라고 생각하고 차를 타고 회사로 돌아가려 했습니다. 근데 돌아가는중 필러쪽은 소리가 안나는데 썬루프 개폐시에 나는 소리는 여전하드군요. 그래서 주재원한테 전화를 바로해서 물어보니, 썬루프 담당자는 월욜날 온다고 월욜날 다시 오라고 하드군요. 저는 어의가 없어서 참나, 차 맡길때는 확실히 고쳐준다고 말해놓고 "고객 똥개 훈련시키는것도 아니고 " 딴소리를 하면서 미안하다고 월욜날 오라고 하드군요. 그럼 차를 수리다하고 월욜 찾아가라고 해야되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대차해준 차 다른 고객한테 빨리 대차해줄려고ㅡㅡ 그 후 월욜날 전화해서 갈려고 했는데, 썬루프 직원이 전화와서 썬루프 상태도 확인 안했으면서 부품이 없다고 다음주 월욜날 오라고 하드군요. (현대자동차는 자동차도 보지도 않고 어디가 고장난지 알고 참 대단합니다ㅡㅡ). 어쩌겠습니까. 일주일 뒤 월욜날 아침일찍 서비스센터에 방문했습니다. 근데 전화통화한 썬루프담당이 아닌 다른 알바처럼 보이는 담당이 유리판때기 들고와서 수리할려고 하드군요. 그래서 제가 이게 뭐때문에 소리가 나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투싼ix 썬루프에 대해 교육받은게 없어서 잘모른다고 하면서 전화로 다른사람한테 물어보드군요. 이건 머 진료는 의사한테 받고 수술은 간호사가 하는 꼴이니 참나. 그래도 꾹 참고 수리해라고 했습니다. 수리를 했음 영수증을 줘야지 영수증도 않주고, 수리후 차를 운전해보니 소리가 여전히 똑같드군요. 그때 너무 열받아서 인터넷에 글도 올리고 본사에 전화도 하고 하니 또 전화오드군요. 주재원이 썬루프 담당자와 회사 근처로 와서 확인해 준다고, 그래서 제가 나가서 또 확인 시켜줬습니다. 그제서야 전문 썬루프 담당자가 확인하면서 썬루프 레일(메카닉 어셈불린가??)이것도 바꿔야 된다고 부품주문하고 다시연락을 준다고 하드군요. 그리고 주재원이 정책적인 지원 이야기 까지 하드군요. 그래서 저도 화를 가라앉히고 연락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일주일이 넘어서 연락이 와서 오늘(7.8일) 아침일찍 차를 맡기고 버스를 타고 출근했습니다. 오후쯤 전화 와서 하는말이 자기네들 시운전했을때는 소리가 않나는것 같다고 추측성 말만하고 차주가 타면 소리가 날수 있다는 듯이 말을 하드군요. 그리고 정책적지원은 팀장인가 거신긴가 그사람한테 말을 했는데 규정상 안되는 거라고 하드군요. 그래서 저도 화가나서 더러워서 않한다고 하고 끊어 버렸습니다. 주재원만 정신차리고 신경쓰서 했음 고객 고생도 안시키고 한번에 수리할껄 , 제 시간과 기름값만 내다 버렸습니다. 그것에 대한 지원도 해준다해놓고 안해주고.. 정말 현대자동차 어이없습니다. 현대자동차 직원들은 서비스 교육상태가 개판인 것 같습니다. 차 수리를 했음 해피콜 같은것도 해서 고객한테 물어보고 해야지 이때까지 20번 방문수리 했는데 해피콜 한번 온적이 없습니다. 저의 앞뒤 맞지 않는 넋두리가 너무 길었네요. 저의 불만은 차량수리에도 불만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고객지원팀 및 주재원에 대한 불만입니다. 현대자동차 혼 내줄 방법이 없을까요?
일 마치고 차를 찾으로 갈텐데 과연 이번에는 차 수리가 다 되었을까요?? 걱정되네요 ㅜㅜ
주재원 지가 잘못해서 고객 불편 줬으면 그기에 마땅한 조치를 취해줘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고객이 왕이 아니라 완전 하인입니다. 오라고 하면 자기 시간 및 기름값 내다버리면서 가야되고 ㅡㅡ
* 작년 10월말에 차 인수 받아서 창원서비스센터 방문(20회 이상)
- 각종 소음 발생
- 쇼바 교체
- 루프랙 몰딩불량 교체
- 필러 소음발생
- 썬루프 소음 발생 등등
* 참고로 이때까지의 수리내역서 및 녹음파일 보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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