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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류기운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0-08-24 |
|
| 제
목 |
부숴버리고 싶은 그랜드카니발 [접수] |
조회 |
21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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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변 9월 30일자로 그랜드 카니발을 구매했습니다.
본인 차량을 구입하는건 처음이지만 회사에서 영업사원으로도 3년을 일했고 20살에
면허따고 30이니 실제 운전 경력은 7~8년 이상 됩니다
근데 차량을 출고하고 처음에는 차량 브레이크에서 소음이 있고 ABS가 동작되는 거라고는
하지만 소음자체가 너무 크게 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원래 차량이 그런가 보다 하고 그냥 타고 다녔습니다. 주변에도 비슷한 시기에
같은 차량을 구입한 분이 몇분 있으셨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다들 동일한 증상이
있었기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3개우러 후쯤 밤에 차량을 운행하다가 갑자기 들어오는 오토바이 때문에 깜짝놀라
경적을 울리려 했으나 동작이 되지 않아 오토바이를 칠뻔한 일이 있었고 너무 놀라서
계속 놀러 봤지만 동작이 되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입고 하려고 했으나 증상이 없으면 A/S가
불가능하다는 부분 때문에 다시 경적을 눌러봤고 또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몇일정도 지난 밤에 또 똑같이 경적이 동작이 안되는 것을 발견하고 안양 Q센터에
예약을 하고 차량을 입고했습니다. 그런데 A/S담당자분 하시는 말씀이 이상이 없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주변환경이 추워지면 동작이 안되더라고 얘기했으나 주변 환경이
추워지는부분을 테스트할수있는 방법이 없으니 그냥 가지고 가라는 겁니다
이건 무슨 기아자동차가 직원 10명,20명 있는 중소기업도 아니고 요즘은 중소기업도 그런식으
로 A/S 하지는 않습니다. 소비자가 뭐가 문제인지 까지 다말해줬는데도 묵살하고 그냥 가라니
어이가 없어 거기서 한참을 실갱이 했고 팀장이라고 하는 사람이 오더니 뭐라고 둘이서 얘기하
고는 검사 해 주겠다고 하더니 경적 혼을 떼서 냉동실에 넣었고 30분 정도 후에 꺼내서 작동
시키니 소리가 안났고 그제서야 죄송하다고 불량인것 같다는 것입니다 이건 뭐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어이 없었습니다.경적 이상이 있는부분그렇게 수리가 되고 어차피 입고 했으니 브
레이크쪽도 소음이 있다고 손봐 달라고 했지만 브레이크는 이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얼마후 자꾸 브레이크가 이상해서 주변분들께 물어봤더니 이상있는게 맞는거 같다고
해서 몇주후 다시 입고 하게 되었는데 정말 너무 어이 없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얼마전만 해도 이상이 없다고 하던 브레이크가 문제가 있다고 계속 말하니 브레이크 패드를
확인 하더니 A/S담당자 하는 말이 패드 교체한적이 있냐는 겁니다 그래서 없다고 이제 20000도
안탔는데 패드를 교체할 이유가 없다고 했더니 주행거리는 20000이 안되는데 패드상태는 40000
이상 주행한 패드상태라는 겁니다. 그리고 패드 옆에 일부조각이 깨져있는것도 확인 했습니다.
그럼 브레이트 패드의 강도가 원래 불량이었다는 얘기인데 기아자동차는 부품 납품받으면서
품질검사를 안하는겁니까? 다른것도 아니고 브레이크는 사람 목숨이랑 직결되는건데 사람 목숨
이 우습다는건지 뭔지? 그리고 그외에도 또 다른 퉁퉁거리는 소음이 있어 확인해달라고 했더니
한번 만지지도 않은 스패어타이어 너트가 풀려서 브레이크 밟을때마다 흔들리는 소리였습니다.
스패어 타이어 어떻게 빼는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스패어 타이어 사용한적 있냐는 겁니다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그따위로 만들어서 팔아먹으면 그만이라는 생각때문에 안전사고가 난다
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에 직장 동료들과 함꼐 대성리에 휴가를 가게 되었고 주행중에 아찔한 경험을
하게되었습니다.
약 120km정도의 속도로 고속도로를 주행중이었고 내리막길 이어서 속도가 조금씩 올라고 있는
상황에 앞에 갑자기 다른 차량이 들어와 저는 가속패달에서 발을 띠었습니다.
하지만 알프엠은 오히려 더 올라가고 꼭 기어가 주행에 있다가 주행중에 갑자기 중립에 가면
나는 소리처럼 붕 하는 소음이 나길래 깜짝놀라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브래이크는 밀리는
느낌과 함께 동작이 안되는 겁니다 차에 저를 포함하여 사람이 8명 타고 있었고 다들 깜짝 놀랐
습니다. 그리고는 또 괜찮아서 목적지까지는 도착을 했고 불안한마음에 보험회사 긴급출동을
불렀으나 현장정비는 불가하고 운행이 가능한 차량은 견인도 불가하다면서 그냥 가고 불안하게
운전을 하면서 돌아와서 서비스 센터에 전화했습니다 그리고는 서비스 예약을 하려면 일주일을
기다리라하여 차량이 많이 불안하니 다른방법 안내를 요구했고 1급정비센터를 안내받아
입고하고 1급센터에서는 이상이 없다. 증상이 없으면 수리가 불가하다. 는 대답만 듣고 증상이
나타나면 내가 죽는데 사람이 죽어야 처리가 되냐고 말하고 차를 찾아온뒤 기아 본사에 전화해
이런내용을 얘기했더니 주제원이라는 사람을 연결해 주더군요 경기 시흥 주재원 조현중씨 저랑
통화하면서 이런얘기를 하더군요 사람이 아프면 동네 병원에가고 동네병원에서 큰병원에 가보
라고 말하는거니 차를 안양센터에 입고해보라고 저도 직장인인데 멀쩡하게 돈다주고 새차 사서
1년도 안되는 사이에 차량 결함으로 3번이나 센터 방문하고 그렇게 개인일을 보러 나가면
어느 회사에서 눈치가 안보이겠습니까? 근데 그런얘기를 해도 기아측은 그건 니 사정이라는
식으로 말하기만 하지 다른 대안은 없이 무조건 입고 시키라고만 하더군요 차가 무선 1~2만원
짜리도 아니고 사람이 아파서 동네병원 갔다가 종합병원 가라고 하면 종합병원 응급실로 가지
누가 기다립니까 기아 자동차 사장 불러다가 너 브레이크 고장난차 타고 주행해보라고 하고
싶은 마음밖에 없습니다
A/S센터 네트워크도 그렇습니다.차에 이상이있어 A/S받으려고 전화했다고 하면 가까운지역
센터 전화번호 안내 해줍니다. 휴대폰이나 일반 소형가전도 소비자센터에서 직접 예약해주는데
차를 A/S예약 하려고 했더니 직접 전화해서 예약 하라니 소비자에 대한 서비스 상태가 니들마
음대로 해봐라 이거랑 뭐가 틀립니까 전화받는 여직원들 차에대한 기본 상식도 없습니다.
무슨말만하면 무조건 입고하라고 얘기하고 소비자 보호센터고 뭐고 떠든다고 하면 그제서야
주재원이다 뭐다 전화오고 이렇게 밖에 못합니까? 팔아먹을때 마음으로 소비자를 대해야지
화장실갈때랑 나올때랑 너무 틀린거 아닙니까?
어떻게 좋은 처리방법이 없을까요 아직도 A/S는 못받았고 불안해서 차를 운행하기도 그렇고
당장 다음주면 벌초하러 시골에도 가야 하는데..... 도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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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군요. |
관리자 |
2010/08/27 |
18754 |
 
 
심각하군요. |
류기운 |
2010/08/30 |
18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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