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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0-11-16
제
목
피해자의 절규 - 시동꺼짐 사고 (동영상)
조회
18000
주행 중 시동꺼짐, 에어백 안터짐, 피해소비자들의 절규
위 싼타페와 옵티마 차량 모두 에어백이 안 터졌습니다.
싼타페 운전자도 장기성님과 동일하게 어떻게 각도를 맞추어 사고를 내느냐며, 차라리 풍선을 달고 다니는 것이 낫겠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무려 560만원의 수리비가 나온 옵티마 운전자는 결혼도 안 한 총각인데 이마에 무수한 유리가 박혀서 울퉁불퉁하게 되었지만 에어백은 역시 건재합니다.
에어백 하나는 정말 튼튼하게 잘(?) 만든다 싶었는데 그 것도 아닙니다.
이렇게(측면으로 가볍게?) 충돌해야 에어백이 터집니다.
위 사진은 제 스타렉스 차량이고, 2007. 11. 19 저희 직원이 아침 출근길 운전 중에 쏘렌토가 앞으로 끼어들어서 사고가 났습니다.
센서에 정확히 출돌은 고사하고 완전히 옆으로, 삐딱하게, 가볍게 충돌해서 유리창도 부셔져 내리지 않았는데 에어백이 터졌습니다.
현대자동차가 변명할 때 애용하는 그야말로 옵셋 충돌이었고, 충돌강도도 아주 미약한 사고였습니다.
툭하면 터질 조건이 아닌데 터지면 오히려 운전자가 크게 다칠 수도 있다는 변명도 잘 하는데 저희 직원은 아주 멀쩡했습니다.
후에 제가 사고 사진을 본 후에야 에어백 터진 사실을 왜 보고하지 않았느냐고 묻자 저희 직원은 에어백 터진 것은 잘 인식하지도 않고 잊어버려서 보고를 안 했답니다.
현대자동차에 어찌된 일이냐고 여러 번 이의를 제기했지만 답도 못하는 공업사 파견 주재원시켜서 전화한 번 온 것이 전부이고, 사업소장이 2번이나 바뀌는 동안 아직까지 일언반구도 없습니다.
과거에 에쿠스 에어백 안 터졌다고 트럭에 싣고 강력히 시위하던 분은 만족스럽게 잘 보상 받은 사례도 있는 반면, 2008. 2. 22 아반떼 중앙분리대 충격 사고로 에어백 터지고도 머리를 대쉬보드에 충격하여 부인이 사망한 최성식님은 얌전히 항의하신 결과 지금까지 아무 보상도 못 받은 사례도 있습니다.
장기성님, 차량등록증과 사진을 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11월13일 오전 7~8시경
>
>역삼동 개나리 아파트 사거리에서 삼성동방면 좌회전중 vdc 미작동으로 인한 (확실하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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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가드레일 펜스뚫고 그뒤에있는 가로등과 충돌
>
>운전석측 라이트쪽으로 가로등이 들어왔고 앞은 형태가 없을정도로 큰대형사고
>
>메인프레임 이 휘어졌고 엔진이 밀려들어가는 큰사고였는데도 불구하고.
>
>에어백이 터지질 않아 뇌진탕및 어깨탈구및 피부찢어짐무릅타박등 부상을 당함.
>
>이제사 정신이들어 현대 자동차 측으로 연락을취하니
>
>말도안되는 답변: " 센서에 정확하게 딱 안맞으면 그럴수도있다...."
>
>목숨을 담보로 사고시에 반드시 센서에 맞추려고 f1선수 마냥 카운터를 쳐서 어디에 센서가 있는지도모르는데 그걸 맞춰서 사고내라??????
>
>황당한 답변후 이곳에 찾아왔습니다.
>
>차량은 제네시스 쿠페 380-p 수동 차량입니다.
>(2010년10월15일 구매 10월28일 헤드라이트습기차는문제로 남부사업소에서 무상교체)
>
>현재 차량은 렉카차량 견인보관소에있고,사진은상세히 찍어왔습니다.
>
>저는 꼼작도 못하고있는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