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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1-01-13 |
|
| 제
목 |
잘 해결되시기 바랍니다. |
조회 |
18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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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차례 전화로 상담해 드렸는데 잘 진행되기를 바라고, 잘 안 되면 또 연락 주십시오.
>2010년 8월 26일 아반떼 MD TOP모델 차량을 인수 받은 후 차량 내부에 페인트가 떨어져 있었고 왼쪽 발 올려놓는 부위에서 소리나서 교체 했으며, 의자에서 나는 틱틱 거리는 소리와 차량 운전시 여기 저기서 소리가나는 문제로인해 AS를 받으러 다니기 시작 했습니다.
>
>사고 전 부품 교체 내용
>1. 왼쪽 발판 교체(밟을 때 마다 소리가 남)
>2. 계기판 윗쪽 햇빛 가리개 교체(외장 페인트 떨어져있음)
>3. 얼라이먼트 교정(차체 쏠림 및 좌우 요동)
>4. 토션빔 교체(좌우 요동으로 이야기 했으나, 블루 핸즈 담당자는 소음을 잡기 위해 교체했다고 설명)
>5. 교체 후 운행 중 이상이 있으면 한번 더 블루 핸즈 방문 하기로 함
>6. 의자 교체 전(원효로에 따로 가야 한다고 하여 시간 문제로 못간 상태임)
>
>사고 내용
>1. 토션빔 교체까지 한 후에 핸들이 무거워진 것을 느꼈으나 약간의 힘이 들어가는 상태일 뿐이라 일단 운행하고 시간을 내서 1급 정비공장으로 들어갈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이번 2011년 1월 8일 05시경 자동차 전용도로 2차선으로 운행하던 중 핸들이 오른쪽으로 살짝 돌아간 상태에서 잠겨버려서 눈으로 보면서도 회피를 하지 못해 오른쪽에 있던 빨간 봉을 여러 개 치고 지나가는 사고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2. 핸들이 오른쪽으로 살짝 돌아간 상태에서 다시 복원하여 직진을 하려고 하였으나 순간적으로 핸들이 움직이지 않아 여러 개의 봉을 친 뒤에 간신히 핸들이 조정 되었지만 힘을 잔뜩 준 상태였기 때문에 차량이 1차선까지 침범했다가 나왔습니다
>3. 간신히 오른쪽 2차선으로 들어와서 약간의 운행 후 갓길에 차를 대고 한참을 멍하니 앉아 있다가, 핸들을 돌려보니 좌우로 잘 돌아가길래 저속으로 운행하여 안전한 길에 차를 세우길 2차례 한 뒤 집에 들어와서 보험회사에 전화해 차량 이상일 경우 보험회사에 사고 접수를 할 필요가 있는지 문의 한 뒤 간신히 잠이 들었습니다
>4. 차량 구매 시 담당 주재원으로 소개받은 사람에게 전화를 해도 전화가 불통이고, 현대 자동차 고객 센터에 전화해서 사고 경위와 함께 가까운 서비스센터 위치를 문의했더니 가까운 블루핸즈 양주 점으로 가라고 해서 양주점에서 사고 경위를 이야기하자 현대 자동차 고객 센터에 접수를 해야 한다고 하여, 정식으로 다시 접수를 하였습니다.
>5. 고객센터에서 말하길 토요일이라 담당자가 없다고 하였고 한참 뒤 담당자에게 전화와서 월요일에 담당자와 통화가 가능하다고 하였고 차는 정비공장에 입고하고 대차를 받으라 하였습니다
>6. 접수 후 지점 주재원의 말이 판금까지 해야 하기 때문에 1급 정비공장으로 입고해야 한다고 했고, 위험해서 더 이상 차를 운전하기 싫다고 하자 견인 서비스를 연결해 줬고 대차는 해 줄 수 있으나, 조사원이 나오면 개인이 비용을 내야 할 수 도 있다는 안내를 하여, 죽을 뻔한 사람이 대차 비용 걱정까지 해야 하는가? 고객센터에 항의 전화를 하고, 고객님 생각대로 최대한 처리를 해드리겠다는 답변을 듣고 대차를 해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7. 그리고 오늘 월요일 아침에 담당자에게 전화가 왔고 내일 오후에 연락 주겠다고 하여 최대한 빨리 처리해 달라고 요구했으며, 수리가 문제가 아니라 안심하고 탈 수 있어야 하는것 아니냐? 차량 교체까지 가능한가를 문의했으나 차를 보기전이라 모르겠지만 그런 경우는 없다고 하더군요. 기계적인 체크를 해서 원인이 안 나오면 소비자 책임이다라는 쪽으로 이야기해서 분명히 일어난 일이었으니 일단 체크부터 하고 통화 하자고 했습니다
>8. 그러나 오후에 다시 연락해서 하는 말이….이럴 수가 있습니까?
>현재 상태에서는 이상이 없다 현대에서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라는 말이었습니다
>소비자를 아예 사기꾼으로 몰아가는 아주 기분 나쁜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분명히 일어난 일이고 죽을 뻔 했던 사람을 사기꾼으로 몰아 가다니…..
>9. 실제 차량 입고된 공장에 전화해서 운행 중에 일어난 일인데 정차한 상황에서 100%체크가 가능 한가라는 질의를 하자 그건 불가능 하다고 하더군요.
>차량 오작동으로 인해 죽을 뻔 해서 해당 차량에 대한 불신이 있는 상태에서 해당 차량 자체 시스템으로 점검한 결과에 따라 승복해야 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그것도 100%체크가 가능한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10. 북부사업소 담당자에게는 그렇게 자신 있으면 해당차량 직접 운전해서 제가 있는 곳까지 와보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본인의 근무지를 벗어나게 되는 것이라 그럴 수 없다고 하더군요. 본인도 목숨 걸고 싶지는 않은 모양이더군요.
>그러면서 어떻게 수리해서 타고 다니시다가 문제 생기면 그떄 수리해 주겠다는 이야길 할 수 있는 걸까요?
>11. 현대자동차의 고객 서비스는 정말로 황당했습니다
>이제 싸울 일 밖에 없는 건가? 고발 해야 하는 것인가? 라는 질의에 대해 그러실 수 있다고 하라고 하더군요. 일단 현대자동차에서 해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거고 수리도 보험처리를 하던지 일반 수리를 하던지 하라는데…..
>보상은 고사하고 수리도 소비자 돈으로 하라고 하고, 그 다음에 그냥 타고 다니시다가 문제 생기면 수리하라는데…. 죽으라는 이야길까요?
>12. 현재 대차 받은 차를 계속 타고 다니면서 싸워야 할지 반납하고 싸워야 할지 대차 받은 차도 현대 차라 불안하네요 ㅜㅜ 어찌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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