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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석이태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1-02-18 |
|
| 제
목 |
현대 3.5톤 이마이티 냉각수소모 결함사항입니다. |
조회 |
298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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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3.5톤 이마이티 슈퍼캡 골드 차량 결함 사항에 대한 보고서 *
2011년 02월 17일
작년말 4,200만원을 현금 지급, 2010년 12월 27일 상기 차량을 구매후 차량을 인도 받음.
차량등록은 등록연식을 고려하고 담당영업사원이 경남 통영이라 임시번호판을 택배로 보내서
2011년 1월6일 등록후 7일 오전에 당사에 방문하여 번호판을 부착후 1월10일부터 차량을사용함
위 차량은 업체 납품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기존 차량의 노후로 인해 구매하였으며 차량 인도
당시 조수석 뒷편에 있는 냉각수 보조 탱크내에 냉각수가 없어 영업사원(통영지점) 에게 고지
를 하니 서비스센터가서 보충을 하라고 하여 회사 납품 업무를위해 차량을 몇일간 운행하다,
2011년 1월18일경 회사 인근의 서부산 서비스 센터 (김해 지내동 196-20번지에 소재)를 방문하
게 됨. 서비스센터 정비직원이 냉각수를 보충해 주었으며 점검을 위해 차량 엔진룸(본헤드)을
여는 순간아래 사진과 같이 냉각수 호스쪽에 녹색 테이프 위에 ↓ 찢어짐 이라는 글씨가 있었음.
새차를 받을 당시 처음부터 결함이 있었다는 표시이기에 뭔가 의구심이 강하게 들었으며,
정비직원도 이상하게 생각했는지 엔진 바닥쪽을 확인해보더니 냉각수가 누수되는걸 확인하였
고, 신차라 해당 부품이 없어 부품 신청 후 도착하면 다시 연락하여 정비를 해주겠다고 하여,
냉각수 보충만을 한 후 서비스센터에서 나왔음.
그후 몇일간 차량 운행을 하니 다시 냉각수 보조탱크내에 냉각수가 없어 한달 넘게 서비스센터
를 5~6회 이상 방문과 기다림이 계속된후 해당 호스부품이 도착, 2월10일경 교환 정비를 받았
음. 정상 수리가 완료된걸로 생각, 다시 납품업무용으로 차량 운행을 하던중, 채 일주일도
되지않아 냉각수 보조탱크내 냉각수가 또 없다는것을 확인하였고 곧바로 현대자동차 고객센터
로 이 사실을 고지함. 정비센터쪽으로 재차 접수하여, 2월16일경 김해 서부산서비스를 방문하
니 냉각수 누수 사실은 인정하였으나, 원인은 발견하지 못하였고 수시로 냉각수를 보충해주는
방법뿐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들었음. 이에 또다시 현대 고객센터로 불량 사실과 냉각수 누
수에 의심되는 엔진계통/냉각수쪽 부품 모두를 교환해주던지, 차량 자체를 다시 교환해 달라고
요청한채 현대 고객센터로부터 답변을 받지 못한채 마냥 기다리고 있다가 18일 서부산서비스
담당 정비팀장의 전화가와서 오늘 저녁에 차량입고하면 내일 직원출근하여 점검을 해본다고
답변이 와서 오후 4시30분경 차량을 입고시키고 나옴.
* 현대자동차의 상용차 독과점으로 인해 차량가격도 많이 인상된 상황에서 중고같은 신차를
받은것도 억울한데, 몇 년을 써야 하는 납품차량에 매일 냉각수를 보충하라니 이게 도대체 어느
나라법이며 ,소비자의 권리는 철저히 외면당하고 짓밟혀도 되는지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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