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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심훈구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1-05-26 |
|
| 제
목 |
[GM 신차 구매]차량 우측쏠림과 차량 조수석 문 아랫쪽 하부 프레임 찌그러짐 |
조회 |
24982 |
|
안녕하세요. 넘 억울해서 잠도 안오네요ㅠ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일단 차량인수 받은지 일주일도 안된 신차 (임번판) 입니다.
결함은 이렇습니다.
1. 차량 하부 보조석 문과 그아래 찌그러짐 발생.
2. 휠 얼라이먼트 불량 (5월23일 1차 수리 후 재발생)
3. 보조석 문 안쪽 단차 (한..3mm 정도 벌어짐이 있습니다.)
4. 차량 머플러의 녹 (새차인데 이건 원래 녹스는 거니 그냥 타세요 랍니다.)
5. 운적석 가죽시트 밀착상태 불량, 등받이 옆부분 돌출
6. 크루즈컨트롤의 변속시 RPM만 상승하다 급하게 속도가 변속됨. (5~6KM/h 정도 올렸을때)
문 찌그러짐 사진입니다. http://blog.naver.com/tlagnsrn/150109837868
아래 글은 제가 넘 답답한 맘에 크루즈 동호회에 작성한 글입니다.
**********************************1차 글입니다*************************************
5월16일(월) LTZ+1.8 카본블랙 무옵션 계약을 했습니다.
일단은 제가 주문한차가 만들어진게 있다고해서 바로 받을 수 있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고차가 아니냐고 물어보니 뭐 달마다 미리 팔릴대수를 짐작해서 미리 만들어놓은 차라고 제고나 취소차는 아니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암만그래도 4월이후에 제작된 차로 알아봐달라고 했는데..영업사원은 선제작 선출고 방식
(먼저생산한거부터 밀어내기 판매) 이라면서 2월에 제작된차량을 받아야할꺼같다고 했습니다.(5월에 계약했는데 2월제작이라.....)
아무리생각해도 그건 아닌거 같아서 2월꺼는 안된다고 해서 결국 영업사원이 3월제작차량까지는 본사에 연락해서 가능하게 됐다고 그게 최선이라고 3월꺼로 받으라고해서...일단 많이 찝찝하지만 현재 와이프가 임신중이고 예정일이 한달도 안남아서 차가 급하게 필요해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4월5월제작 차량은 절대불가)
**************차대번호(XXXXX XXX XXX 134780) 3월초~중순 쯤 제작된차****************************
이렇게 해서 5월20일 와이프랑 딸이 태어나기전 마지막 나들이라 생각하고 둘이 직접 군산에 차량을 출고 받으러 갔습니다.
일단 차량을 먼저본 소감,.,,,드럽다...... 외부는 말할것도 없고 내부까지 먼지가 뽀얗게 쌓여 있었습니다.
새차느낌 0% 중고차매매시장에 몇달 구석에 처박혀 있던차 느낌.....ㅡㅡ;;
그래서 만삭인 와이프랑 차확인(차에대해잘몰라 자주들 얘기하시는 단차랑 내부 기능 ,시트 우는 정도)은 뒤로 한고 물티슈로 차
를 닦고있으니 불쌍해보였던지...출고할때 도와주시는 쉐보레 직원분이 외부새차를 다시해다준다고 했습니다.
그후 약30~40분후 다시 새차를 하고온 카본블랙을 검수하기 시작했습니다.
(5월20일 금요일 비가 억수같이 내린날이었고 이때까지는 날만 어둡고 비는 내리기전..)
외부는 카페에서 자주 언급되는 단차 위주로 잠깐보고 물티슈를 이용한 실내세차 시작.. (정말 새차기분 0% ㅜㅜ)
실내 세차후 CD 플레이어나 USB 깜빡이 등등 내부 기능을 살펴 본 후 차량 시트 확인시 운전석가죽시트가 많이 울어있었고
운전석시트 우측 측면에 이상한게 가죽안에서 튀어나와 있어 가죽시트 돌출되어 있었고 조수석 시트도 약간 울어 있었습니다.
일단은 임신한 와이프와 군산까지 와서 이거때문에 인수거부하고 다시 기차타고 서울에갈 엄두가 안나서 시트는 나중에 보증 받
을 생각으로 인수증에 싸인후 출고장을 나왔습니다.
군산 → 경기도 화정까지 운전하고 오는데 일단 두가지 찜찜한 문제점 발견.
1. 크루즈 컨트롤 시험사용 위해 약 90정도에서 크루즈 사용 후 +스위치를 5회연속으로 올려주니까 속력은 안올라가고 RPM 만 치솟았다가 RPM 떨어지면서 차가 퉁하고 가속됨. (정상은 순차적으로 90→ 95로 속도가 올라가야함)
2. 헨들에서 손을떼면 바로 우측으로 차선변경을 하는 느낌이 날정도로 우측 쏠림...
암튼 첫날신차와의 찝찝한 만남이었습니다. (집에도착후 밥먹고 티비켜니까 크루즈관련 소비자고발하고 있내요...헐..)
=========둘째날(5월21일 토요일)====
점심때 아는분 돌잔치 갔다가 처가 갔다가 다시 경기도 화정 집으로~~~
역시 신경쓰일정도로 우측으로 쏠리내요..직진하다가 주기적으로 한번씩 왼쪽으로 헨들 까딱까딱하며 왔내요..
그리고 서리제거 버튼 누르니까 앞창문 중앙 하단부에 습기가 차더군요., 꼭 정중앙 하단부만요...
=========셋째날(5월22일 일요일)============
지하주차장에 세워놔서 볼일이 없었습니다...
==========넷째날(5월23일 월요일)============
일을 하고 오후 4시쯤 동일산 사업소에 얼라이먼트를 보기위해 갔습니다.
좀기다려야 된다기에 햇빛날때 밖에서 차외관을 제대로본적이 없어 얼라이먼트 작업전 차 외관단차를 몇바퀴를 돌면서
확인했는데 다행히도 단차는 없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얼라이먼트 작업을 하여고 차를 드는 순간 눈에들어오는 머플러?(배기가스 나오는곳) 거기가 벌써 녹이 쓸어 있더군요...헐.
3월에 제작된 후 어디서 어떻게 2개월반을 보관을 했는지 외부 배부까지 먼지가 자욱 머플러 에 벌써 녹이라.........
그리고 얼마 후 작업장 기사님께서 조수석쪽에 철판이 움푹 들어가있다고 하셔서 확인해보니
조수석문짝하단 부분과 문짝 바로 밑 철판 (하부 휀단가?) 이렇게 동일선상 위치의
두군대가가 움푹 들어가 있었습니다.(애기 주먹만하게 두군데가요...) 페인트는 하나도 안까여있고 깨끗한데 그냥 철판만 들어가
있더군요..그리고 동일선상의 조수석 손잡이 아랫부분도 긁혀 있고.......
움푹들어간 두군데가 오늘은 리프트도 떠있어서 눈높이와 별차이도 안나고 햇빛이 쨍쨍하니까 너무도 선명하게 눈에 띠더라구요
이렇게 눈에 잘 보이는데 군산에서 출고 할때는 왜 못봤을까... 방금전 리프트 뜨기전 몇바퀴를 돌면서 단차 확인할때는 또 왜 눈
에 안보였을까.... 정말 귀신이 곡할 노릇이더군요. 진짜 머릿속이 공허해지고 발작을 일으킬뻔했습니다..
(요게 아랫쪽이 움푹 들어간거라 빛이 있을때는 눈에 확 띄는데 집에 와서 좀 어두워졌을때보니까 거기라고 알고있는데도
잘안보이더라구요... 출고받는날도 날이 참...오멘 날씨였어서 못 봤었나봅니다...쩝)
이때부터 그냥 참고 넘어갈려고했던 가죽시트 울은거랑 운전석 시트 우측 측면 돌출된거..
크루즈 컨트롤 시 RPM 상승후 차량 튕김 ,서리제거버튼 눌렀을때 앞유리 하단 습기차는거...
요런거까지 참고 넘길 수가 없었습니다...
혹시 이런 상황이 발생될껄 대비해서 아직 자동차등록은 안해놓은 상태로 임시번호판 상태입니다.
하다못해 몇만탄 중고차도 최소 차팔기전에는 내/외부 세차를 해서 판매를 하는데..내부에까지 먼지가 쌓여있는
별로 달갑지 않던 첫만남부터.. 군산에서 오는 내내 자동 우측 차선변경까지 해주는 요놈의차.. 이제는 차 외관까지 찌그러져 있는
이놈...오늘 얼라이먼트 작업을 마친 후 집 귀가길에서도 여전히 우측으로 쏠리는 진짜 요놈의차... 첫스타트가
이러다보니... 등록도 하기전에 정내미가 떨어졌습니다.. 앞으로 요놈을 타고다닐 자신도 없습니다.
그래서 환불을 하려고 고객센터에 클레임을 걸어 접수는 했고 담당자가 선정되면 연락 준답니다.
그래서 언제 연락오냐고하니까 내일이나 내일모레 연락 준답니다.. 그래서 지금 미치기 일보직전이고 자동차 등록 날짜도
이번주까지고 해서 지금당장 통화하고 싶다고 해당부서 대표번호라도알려 달라니까 그쪽 부서 업무가 종료되었고
(이때가 오후 6시쯤)
담당자 선정 되기전에는 연락처를 못알려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은 내일다시 통화해볼 생각입니다.
이렇게 고객센터와 통화를 끝내고 얼라이먼트 작업을한 요놈의차를 끌고 집에 오는길.....
조금은 나아졌지만 여전히 우측으로 차가 쏠리더군요...
지금 정말 미치기 일보 직전입니다...
**********************************2차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어제새벽 환불 관련 글쓴 사람입니다.
오늘(5월24일) 후기 입니다.
어제 고객센터에 전화후 아무 답변이 없어서 오늘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저도하고 와이프도하고 암튼 수없이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돌아온 답변은 담당자 선정 됐고 자기내도 계속 담당자랑 연락을 취하고 있으니 기다리고 있어라....요 얘기만 반복하더군요 (완전 ARS 더군요)
그래서 오후쯤 고객안내센터에 전화해 언성좀 높이고 하니 선정된 담당자 이름과 그사람이 소속된 "중부본부"
전화번호를 획득했습니다.
중부본부..... 하루종일 전화해도 사무실 전화 아무도 안받내요...무슨 유령회사도 아니고.....
다시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그담당자 헨폰번호를 물어보니 자기내는 헨폰번호까지는 모른답니다.
그럼 담당자랑 어떻게 연락을 취하고 있냐고 물어보니 우리한테 가르켜준 그 유령회사같은 "중부본부" 전화번호로......
나랑 와이프가 수없이 전화해봐도아무도 안받는 그 동일한번호로만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최소한 담당자가 선정되서 사무실전화로 연락이 안되면 헨드폰으로라도 연락을 취해보는거 아닌가요??
참 어처구니 없더군요...
어제부터 임시번호판에 차량 결함이 발견되어서 클레임을 걸려고 했지만 담당자 자체와 통화한번 해보지 못했고
당연히 클레임 관련 해서는 그어디랑도 통화 자체를 못했습니다.
(이렇게 오늘도 GM 본사 업무시간 종료인 5시30분까지 연락이 안왔습니다. 오늘도 담당자란 사람이랑은 단한마디도
말을 썩지 못했습니다. ++참고++ GM 고객센터(080-3000-5000) 는 ARS 보다도 못하고 그냥 중간에 전화만 연결해주는 교환
업무만 하는 곳이었습니다. 담당자가 선정됐어도 그담당자와 연락조차도 못하는 고객센터.. 할말이 없습니다.)
그러다 영업사원한테 오늘 차 상태좀 한번 보자고 연락이 와서 오후 4시30에 집앞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잡고 일끝나고
집앞 애물단지가 서있는 주차장에서 만났습니다.
영업사원도 처음 차를 보더니 어딘지 잘못찾더라고요..그래서 어딘지 가르켜주니까 그때서야 알아봤습니다.
그만큼 각도와 빛과 이곳이 문제다라는 것을 인식해야만 보이는 결함입니다.
일단 영업사원도 그걸보니까 도장부분은 깨끗하게 손상 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차만 움푹 들어가 있으니...이건
출고전에 찌그러지고 그위에 도장을 한거 같다고 인정을 하더라고요.
(어제 전화통화했을때는 내가 출고 한후 생겼을 수도있다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니 고객님 말이 맞는것 같다며 수궁을 했습니다.)
그후 영업사원이 자기도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 지 모르겠다며 난감해하면서 어떤 소장과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내용은 그소장이 일단 1급 공업소가서 확인을 받고 소견서를 받으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일단 집(경기도 화정) 에서 가장 가까운 1급 직영 정비소인 영등포 점으로 가서 소견서를 받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다시는 운전하기도 싫은 차를 끌고(영업사원에게 난못끌겠다고 직접 끌라고 하니 보험문제도 있고해서 안된다고...
그래서 제가 끌었습니다.) 경기도 화정 → 양평에 있는 영등포 공업소 로 출발을 했습니다.
영등포 영업소 가면서 어제 얼라이먼트 작업을 했는데도 우측으로 쏠리는 현상을 보여 줬습니다/(자유로 초입과 자유로에서)
아주그냥오늘도 기대에 부응하듯 헨들을 놓으니까 우측으로 차선을 변경 하더군요...
영업사원도 이걸보고 이정도일 줄 은 몰랐다 라고 하며 난감해 하더군요.
암튼 이렇게 영등포 1급 직영 정비소에가서 차를 세웠습니다.
접수처에가서 차좀봐달라고 하니 지금 밥시간이라 뭐다 좀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그러다 나이좀 있는 사람이 어슬렁
거리다가 자기가 봐본다고 나가서 제차를 봤습니다.
멀리서보더니 차가 먹었내 어쩌내 하더군요.. 그래서 가까이에서 만져보며 봐보라고하니 귀찮은지 멀리서만 계속
이런상태로 차는 절대 출고 안된다. 그리고 자기내는 이게 출고전에 먹었는지 그후에 먹었는지 그런 말은 못한다.
(저도 공장을 다니지만 완성 수율 100% 최종검사율 100%는 세상 그어느 공장에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은 자신 있게 이상태면 출고가 안된다라고 만하더군요. 그리고 자기는 이거에 대해서 출고전에 먹은건지
출고후에먹은건지 얘기할 수 없다내요.( 책임 회피겠죠) 그러다가 하는 말이 절 자극했습니다.
이런건 자기네보다.. 전날부터 기다리라고만한 ...전화교환업무만하는 080-3000-5000번 고객센터에 전화하는게
가장 빠르다고.... 여기에 폭발해서 경노사상이고 뭐고없이 눈 부릅뜨고 어제부터 열번 넘게 전화한 무조건 기다리라고만 하라던
080-3000-5000 여기에 전화하라느거냐고 눈부릅뜨고 윽박질렀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조용히 사라지더군요...
그후 영업사원도 이런적이 없다 어떻게 처리할지모르겠다 라면서 여기저기 전화를 하더라구요..
전 그때 짜증나서 차안에 네비등 모든 물품을 빼내고 이차는 등록도 안할꺼고 수리해서 타지도 않을꺼니까
여기 정비소에서도 가져가지 않겠다라고 말하고 그냥 차를 영등포 사업소에 두고 왔습니다.
정말 GM?? 씨보레?? 정말 토나오네요.
클레임을 걸려고 해도 고객센터로 가장한 교환원들이 기다리라고만하고... 다른전화번호 딱하나 가르켜준건
마치 유령회사인냥 하루종일 전화도 안받지...
GM 씨보레 .....고객 관리 개판이네요.. 고객이 클레임을 걸고 싶어도 연락할 곳이 없고 안내도 안해주내요..
뭔가 커다란 벽이 내앞을 막고 뭔가를 방해하는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3.5.7 케어 인가??3년??? 5년??? 7년??? 그딴거 다 뻥입니다
당장 신차 산지 5일도 안된차도 문제가생겼지만 이견제시할곳조차없는곳 그곳이 씨보레 입니다.
그런데 3년 5년7년 보증??? 헛소리처럼 들립니다..
보증 ㅋㅋ 믿지마세요,,,
고객센터?? ARS 보다도 못한곳 입니다.
씨보레도 역쉬 예전 대우자동차랑 틀릴게없내요..
씨보레/..........................
토나옵니다
*******************************************************************************************
전일 소비자보호원에 접수는 해놨고...금일 내용증명 발송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어제 같이 동행했던 경찰친구가 소송준비도 하자고 하네요...그래서 소송도 준비 중 입니다.
********************************************************************************************************
아래사진은 찌그러진 결함부분입니다.
정말 빛각도 ////빛량/// 문제점 인지 정도에 따라 보일 수 도있고 안보일 수 도있네요.
(문짝 45만원 문짝밑 20만원 총 65만원 견적 나온 사진입니다.)
*****************************3차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드디어 영업점과 해당직원을 공개할때가 서서히 된거 같습니다. 조만간 영업점 //해당 영맨
공개 하겠습니다.(오늘 그영업소 소장이 올릴려면 올리라고 하더군요...)
###########################참고###############################
▶ GM 씨보레 고객 클레임 Flow
1. 고객이 직접 고객센터에 전화를 건다. (고객센터는 외주업체)
2. 고객센터는 클레임을 접수 후 일명 "무슨지역 + 본부" 라는곳에 담당자를 선정한다.
(본부라는곳은 일정지역의 자동차 영업소들을 관리하는 곳....이곳도 GM이아닌 "삼화"나 "아주" 일듯 합니다.)
3. 선정된담당자는 2틀정도 후 고객이차를 구입한 영업소에 클레임이 들어왔다 해결하라고 전달함.
(차량을 구매한 영업소 또한 "삼화"나 "아주" 소속이지 GM 은 아닌거 같음.)
4. 그럼 다시 고객이 차량을 구매했던 동일한 영업소 쪽에서 연락이 옴. 원래 담당했던 영맨이 전화를하지만 좀 쉽지않은 고객인
거같으면 해당 영업소 소장 등장.
5. 그럼 다시 차량을 구매한 영업소와 싸움시작..
(애초에 차량을 구매했던 영업소나 영맨이랑 말이 안통해서 고객센터에 클레임을 걸었지만 결국 클레임해결은 해당
영업소로 할당됨)
별 그지같은 구조입니다. 결국 영업소와 협의점을 찾지못해 도움을 받고자 고객센터에 클레임을 접수하는건데 시간만 경과후
다시 한바퀴 외주업체들을 거쳐 똑같은 해당 영업소로 돌아와 똑같은 인간들과 다시만나 문제해결하라는 구조내요.
절대 GM 본사쪽으로 클레임이 가지않도록 단단한 벽을 쳐 놓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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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5월25일) 발생한 일입니다.
오전에 어제 하루종일 전화를 받지 않던 "중부본부" 에 전화를 거니 오늘은 사람이 받더군요..
그래서 와이프가 해당 담당 XXX차장과 통화를 했습니다.
해당 담당은 이미 어떤상황인지 다알고 있고 차가 영등포사업소에 있다는 것도 알더군요.
내일 오전중으로 차확인해보고 어떤방향으로 결정 될지 얘기해준다고 하더랍니다. 그렇게 해당담당자와 통화를
끝냈습니다.
어제 영맨이 직접 차량찌그러짐을 확인 후 출고전 찌그러진거 같다고 인정!!!!! (녹취 完)
영등포 사업소로 가면서 우측쏠림 심한거 인정!!! (녹취 完)
을 한상태라 일이 좀 수월하게 진행 되겠다...라고 생각 하고 한결 가벼운 마음으
로 회사에 있었습니다. 회사에서 점심 식사후 쉬고 있는 중 영맨한테 전화가 오더군요.(13:02분 경)
***************영맨과 전화통화내용 요약******************************************
영맨 曰 : 오늘 오전에 자기네 영업소 소장과 영등포 공업소 가서 차를 확인해 봤다.
근데 외판 같은경우는 주관적인거라 사람마다 보는게 틀리니까 분쟁에 요인이 될게 없고
얼라이먼트는 전일에는 1급정비사들이 없어서 수리를 못했지만 한번 잡아보자.
나 曰 : 어제랑 말이 완전 틀리내요. 어젠 다 수긍하고 최대한 도와준다고 했으면서 하루만에
사람이 180도 바뀌었내요.. 그래서 지금한다는 말이 찌그러진건 냅두고 얼라이먼트나
잡아서 타라는 얘기???
영맨 曰 : 찌그러진건 문제 될게 없고 어차피 얼라이먼트로는 차교환이나 환불은 절대 안된다.
나 曰 : 됐고 그차 얼라이먼트 잡을 생각하지마라 어제도 얘기했다시피 차 아무것도 건드리지 말라
이럴줄알고 어제 당신이 얘기한거 녹취해놨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좀 당황하더라고요.
(사실 어제 영맨이 차보러 온다고할때 말장난 칠까봐 현직경찰인 친구놈한테 좀 와달라고
해서 같이 있었거든요.근데 그친구가 어제 영맨이 출고전 찌그러진거 인정하는거와
차량 우측쏠림현상 인정하는거 다 녹취했습니다.)
*******************************************************************************
흥분이 가라 앉기도 전에 모르는 (13:20분경) 전화번호로 전화가 오더군요. 해당 영업소 소장.....
전화받으니까 소장인데 같이 차를 다시 확인해보고 문제가 있으면 해결을 하자고 하더군요..전일 다 확인이 끝난건데..
그렇게 파주에서 일하고 있는 저한테 영등포에서 지금 만나서 같이 차문제점을 확인 해보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난 어제 다 확인시켜줬는데 뭘 또 확인하냐 난 안간다. 라고 얘기했습니다.(이때 열받은상태라 반말좀 썩었어요....)
그러니 자기도 상태를 봐야하고 이런건 일급정비사가 같이 타보고 인정을해야 환불이나 교환이 가능하다라고 하더군요.
결국 어제 영맨이 쏠린다고 인정한건...소용없고 일급정비사가 인정을 해야한다는거죠.
그러더니 그럼 해결을 해보려고 영등포로 오라고 한건데 고객이 안오신다고 하면 우린 더이상 책임 안진다고.
그리고 등록일도 얼마 안남았다. 기한 넘기면 벌금이 있다(5월29일 일요일까지니까..금요일까지 등록해야함)
그래서 난 이차 안탈꺼니까 등록안한다. 라고하니 그럼 좋다 등록 본인이 안한다고 했으니까 이후 나오는 등록관련된
벌금은 책임지고 알아서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등록 안한댔지 내가 언제 벌금을 내가 책임진다고 했냐며 반론을 했습니다.
정말 자동차 영업30년 한 사람이라 그런지...말장난 정말 최고더군요.
그리고 왜 반말하냐며 내나이도 알고 자기보다 어린것도 아는데 ....자기도 감정이 있고 어쩌고 저쩌고.....
일단 어린 제가 반말한거라 그건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암튼 오늘 영등포에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판단이 안서서 와이프에게 물어보니 일단 오늘 가보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일을 끝나고 파주에서 영등포로 갔습니다.
가는길에 소비자 보호원에서 전화가 왔는데..그쪽 담당 (XXX차장)과 통화를 했는데 찌그러진건 증명할수가없어서 어쩔수 없고 고객과 동승하여 주행상의 문제가 없다는걸 확인시켜주겠다고 했다네요...그러니까 가봐서 같이 확인해보라고 GM 은 서비스 가지고 빡빡하게
안하니까 알아서 잘해줄꺼라고.....자기내 역할은 여기까지..
.(소보원에서는 우측쏠림이 주행상 중요결함이고 결함이 한달이내 2회이상 발생이면 환불/교환의 사유. 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갑자기 아차 했습니다.
1. 오전에 영업소 소장이랑 영맨이랑 차를 보러 영등포사업소 에 갔다.
2. 차키는 어제 영맨한테 주고 왔다.
3,어제 우측으로 엄청쏠리는걸 인정한 영맨이 소장한테도 그사실을 알렸을텐데도 자신있게 같이 확인해봐서
쏠리면 교환해주겠다라는 담당과 소장.......
(하늘을 나는 것 보다도 힘들다는 자동차교환을 그렇게 쉬운조건에 쿨하게 해준다...??)
※ 추정.....이것들 아침에 차보러 갔을때 이미 얼라인 손봤을 수 도 있구나....라고 거의 확신을 했습니다.
암튼 저혼자 좀멀리서 출발해서 영등포 사업소에는 이미
저희어머니 , 와이프 , 경찰친구 , 영업소장 , 영맨 요렇게 먼저 만나고 있었습니다.
저희어머니가 이런차를 팔면 어떡하냐고 뭐라고하니 그소장 쿨하게 같이 일급정비사를 옆에 태워
쏠림이 확인 되면 교환해 주겠다. 라고 말했다고 하더군요.
그렇게해서 제가 도착후 영업소장이 자기도 현상을 봐야하고 일급정비사의 소견도 필요하니 주행 Test 를 같이해보자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같이 동행할 일급정비사를 데려오고 영업소장은 잠깐 접수처쪽으로 갔습니다.
그때 제가 그일급정비사에게 앞에 차도에 차가 막힐정도로 차가 많고한데 어디서 주행 Test 할꺼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공업소 뒷쪽길에서 확인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건좀 밟고 직진길이 좀긴데서 해야하는거아니냐고 했더니....
일급기사 曰: 아침에도 영업소장이랑 같이 그길에서 타봤는데..차선 이탈없이 100M이상은 나갔다.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벌써 이차타봤냐고 소리치니깐 그사람은 갑자기 난 이거 같이 안타고 나갈꺼라고 소장한테 말하고 사라
지더군요
역시 이인간들이 이미 차에 손을보고 주행 테스트까지 다 해본거 같았습니다.그러니까 그렇게 자신 만만 하게 같이 타보고
틀어지면 교환해준다고 한거죠...일급기사 말실수가 아니였음 그차타고 바보 됐을듯...
그래서 이거 이미다타본거 뭐하러 확인해 보자고 불렀냐고 소장한테 말하니까.." 아니 차타보는게 뭐 문제가 되는거냐??"
라고 아주 뻔뻔하게 얘기하더군요. 이때부터 본색이 들어 나더라구요
"그리서 우리가 삼자대면해서 같이 차상태를보고 환불할껀지 말껀지를 확인하는건데.. 미리 왜타보냐고 왜차를 만지냐고"
미리 수리하고 다타보고 정상이니까 같이 확인한답시고 탔다가 우리 바보 만들려고 불렀냐고....하니까
소장 曰 : 아니 타보는게 뭐 문제가 되나요?? (일급기사의 오전에 주행했다는 말이나오기전에 이영업소장은 단한번도 차를 타봤
다 라는 말...아니 뉘앙스 조차도 풍기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다 걸리니까 뻔뻔하게 저러더군요.)
소장 曰 : 그리고 막말로 내가 미리 수리를 했다쳐도 얼라인이 제대로 맞았다면 잘 한일 아니냐고 그럼 된거 아니냐고 오히려 이렇
게 얘기하더군요.
(우측쏠림도 주행상 결함이라 1회수리후 동일고장 발생하면 한달안에 환불 가능하다고 소보원에서 얘기를 들었음
전일 영맨이 확인했을때 이미 1차수리 후 동일고장이 확인된 상태........근데 2차수리를 자기들 맘대로 해도 괜찮다???....)
말이 안통합니다. 그래서 일단 찌그러진거도 도장쪽 일급정비사 불러서 확인하자고 하니 아무도 못부릅니다.. 아무도 안오더군요.
자기네는 수리요청을 하면 수리를 해주는곳이지 이렇다 저렇다 판단할 권한이 없다내요...
그러더니 또 소장이 하는말
이게 정말 고객님 말대로 진짜 억울하게 출고전 찌그러진거고 진짜억울한상황이라고 쳐도 이건 증명할 방법이 없다.
그러더니 합의점을찾자 라고 하더군요. (저를 영등포로 불른 이유입니다.)
그래서 얘기해보라니까.
소장曰: 찌그러진걸보고 이건 정말 별거 아니다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만약도색이벗겨졌으면 이건 완벽하게 복구할 방법
이 없는거였는데 다행히 도장면은 멀쩡하니까 덴트집가면 진짜 티안나게 완벽하게 살릴수있다.
덴트비는 고객 50% 자기내 영업소 50% 이렇게 선심써주겠다.
라고 하더군요. 더이상 말할 가치를 못느꼈습니다.
정말 오늘 저를 부른이유는
1. 미리 아무도 모르게 손본 얼라인맞춘차 태워서 바보 만들기.
2,. 거기다 인심쓰듯 덴트값 반 대줄테니 그냥 타라.
할말도 없어서 그냥가기로하고 차는 다시 영등포점 정문 바로 옆에 세워놨습니다.
(차키는 이인간들이 차에 또 뭔짓을할지 모르니 오늘은 가지고 왔습니다.)
혹시 제차 상태보고싶은 분은 GM 영등포 직영 사업소 정문들어가자마자 바로 우측에 있습니다. 함 구경해보세요.
암튼 이렇게 더이상 말할 가치를 못느끼고 가려고 했는데.. 영업소장과 영맨이 접수처에가서 거기 직원이랑 뭔가를
얘기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차 수리 내역이나 뽑아 갈라고 들어가서 영맨들과 얘기하고 있던 접수처 직원한테
차수리 내역 뽑아달라니까
접수처 직원과 대화를 하고있던 영맨 ,영업소장이좀 움찔하는 듯 하더라고요.....
(이건 순전히 제 느낌이었습니다. 오해마시길...왜 그럴때있자나요 사람들이 나없을때 뭘 몰래하다 나한테 들키면 부자연스러운 행동을 하는듯한느낌....)
암튼 영맨들과 대화하던 접수처 직원한테 제차 수리내역 뽑아달라니까 수리 내역이 아무것도 없답니다.
아무확인도 안하고 바로 다이렉트로 대답 하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이차 수리내역을 확인해보지도 않고 알 수있냐고 하니까 아까 오전에 봤다고하더군요..오전에 수리내역 본차를
그걸 오후 5시까지 기억?? 대단한 기억력 입니다....
(왜 내차의 수리내역을 봤을까...뭘확인할려고...심증은.가는데.............ㅡㅡ;;)
암튼 차 수리내역을 왜봤냐고 그접수처 직원한테 물어보니까 말안합니다.
그럼 이차 아침에 뭘로 접수됐냐라고 그접수처 직원에게 물어보니 컴퓨터화면인가 무슨 서류를 보고 얼라이먼트때문에 접수됐었다고 하더군요.
(아무것도 손대지말라고했던 차를 그냥 외관만 확인했다고 했던차를 도대체 뭘할려고?? 내허락도 없이...절대 얼라이먼트 다신안
맞춘다고 했는데 지들이 뭔데 오전에 얼라이먼트 문제로 as를 접수했는지..상식이 안통하는 사람들입니다.)
내가 어제 부터 차에 손대지 말라고했는데 영업소장은 왜 내차를 오전에 얼라이먼트로 접수를 해놨을까...
그래서 일단 월요일날 동일산 사업소에서 얼라인 작업한게 있는데 그건 왜 작업내역이 없냐고 하니까 자기내
(GM 영등포 사업소 접수처) 는 모른답니다. 그냥 수리한 내역이 없답니다.
그래서 동일산 사업소에 전화를 해서 왜 월요일날 얼라인 본거 안뜨냐니까 그쪽에서는 임판차량은 수리내역 입력 절차가 틀려 4~5일 정도 소요된다고 하더군요.
(동일산 사업소는 이렇게 얘기해줘줬는데.. 영등포 사업소는 직영이라는 데가 임판차는 수리내역 입력하는게 틀리다는것도 좀늦게 올라온다는것도 설명안하고 무조건 이차는 수리한내역이 없다..라고 했을까요,,,,,다 한통속입니다. 동일산점과 전화를 끊고
임판차는 좀 늦게 입력 된다는데요..라고 반박하니까 그때서야 설명을해주더군요.....)
이렇게 동일산에 전화를하다 보니,,저한테 아침에 얼라이먼트때문에 접수했다고 얘기한 접수처직원과 영업소장 영맨 다 사라졌
습니다 (퇴근을 한건지 숨은건지..)
그래서 다른 접수처 사람에게 이차에 대한 아침에 접수된 내역을 뽑아달라고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사람은 참 어설프게 접수내역이요 ?? 그런게 있나?? 옆에사람 툭 치면서 부자연스럽게 그런게 있던가??? 라더군요
이마에 땀삐질삐질 흘리면서요,, 그래서 넘 안쓰러워서 말장난질하지 말고 빨리 뽑으라고하니까..금방 뽑더군요....참.
그렇게 뽑은 접수내역에,,, 접수내용이 그어디에도 없더군요....
아까분명히 그사라진 접수처 직원은 컴퓨턴가 서류를 보더니 얼라이먼트때문에 접수됐다고 얘기했는데.......
접수내역에는 그어떤 내용도(얼라이먼트에 관한)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이세상어디에 문제 내용도 없이 서비스 접수를 받는 곳
이 있을까요??
절대 없습니다. 하다못해 헨드폰도 "전원꺼짐" "케이스교체"....등등 접수내용이 나오는데
자동차 AS ..그것도 직영이라는 1등정비소가 접수내용도 없이 접수를 받았다...누굴 바보로아나...
(분명 처음 얼라이먼트때문에 접수됐다라고 얘기한 직원이 있었습니다. 그후 사라졌지만.......참 대단한 곳 입니다)
그래서 접수내용도 없는 접수내역이라도 일단 뽑아 왔습니다.
그리고 위에 글은 안썻지만 그영업소장이랑은 만나서 부터 계속 대판 했습니다.
영맨은 전일 녹취때문인지 소장의 지시인지 말을 단한마디도 안하고 옆에 서있기만 하더군요.
이때 소장한테 얘기했습니다. 우리한테 2월 제작품이 출고 되는거였는데 신경써줘서 3월꺼로 잡아준거 맞냐고..
하니까 신경써준거 맞답니다. 진짜로 신경써준거냐고 재차 물었습니다. 맞다고 하더군요 신경써준거...
그럼 이렇게 신경써준거 내용 적고 영업소랑 영맨 이름 인터넷에 올리겠다니 마음대로 하랍니다.
그래서 마음대로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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