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작성자 |
김홍식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1-06-28 |
|
| 제
목 |
뉴스포티지 2006년 5월식 인데...수리비가 200만원든다네요 ㅠㅠ |
조회 |
16163 |
|
어제 23일 목요일 에어컨가스랑 필터를 갈려고 기아자동차 정비공장에 갔습니다
가스를 주입하는중에 정비사님께서 부정액 통이 왜이래 까만야고 하시면서 투껑을 열었습니다
투껑을 염과 동시에 안에서 물이아닌 기름이 솟아나왔습니다.
정비사님께서 부랴부랴 분리하셔서 기름을 다부어내고 부정액통을 깨끗이 새척을 하고 다시 제자리
로 원상복귀 시키면서 하시는 말씀이 엔진오일이 넘어와서 그렇타고 하시면서 검사를 한번 재대로
해봐야 하겠다고 하시면서 엔진오일 과 부정액 통에 물도 넣어주고 내일 오후에 차를 맏기기로 하
고 저는 회사로 돌아왔습니다.
문제는 오늘(금요일)인데 차량 운행중에 소리도 탁탁 거리면서 나고,기분이 이상해서 차에서 내려
앞쪽으로 다가 갔습니다 그러니 밑으로 오일이 줄줄 새고 있는것이였습니다,부랴부랴 본내트를 열
어보니 부정액통에서 기름이 흘러 넘쳐 온천지에 기름이 나 새어있었습니다.
급한마음에 회사일도 접고 다시 정비소를 찾았습니다.
정비기사님들이 보시던데 경악을 금치 못하시더군요. 한참을 멍하니 보시더니 상당히 골치가 아픈듯
한 표정을 지어시곤 하시는 말씀이 보통일이 아닌듯하다고 하시면서 일일히 설명을 해주곤 난처한
표정을 지으시더군요.수리비떼문인듯했습니다
제가 궁금하고 화나고 기분나쁜것은 정비기사남들한테 있는것이 아니라 이 차량에 상당히 화가나
고 열이 받습니다.
2006년 5월에 구입해서 현재 4만5천 정도 주행을 하였고 저혼자 운전을 조심스럽게 잘해왔습니다.
그런데 왜 갑자기 원인도 모르는 현상이 그것도 수리비가 200만원가까이 들정도의 고장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꼬박꼬박 거리가 되면 오일도 다 갈았고 차량검사소에서도 차량관리 잘한다고 말씀하
셨고, 저 같이 차량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사람이 저런 상태로 만약 장거리라도 갔었다면 어떤 사
고가 났을런지 소름이끼칠정도입니다.정비기사님께서 엔진 오일 한방울도 안남아 있다고 하셨고 제
가 어디서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소리도 났다고 하니 엔진오일을 급히 주입하시고 시동을 걸어보라
고 해서 걸어보니 엔진에서 연기도 많이 나옵니다.
저런상태에서 만약에 장거리를 주행을 했다면 어떤사고가 났을런지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기아 자동차라고 하면 그래도 대한민국이란 땅에서 알아주는 브랜드라고 생각하는데 이건 어떻게
해석을 해야하는지요.
솔직히 지금 차량 상태 제가 동영상도 찍었고 사진 촬영도 다 해놨는데 이걸 어떤식으로 다른사람
들에게 알려야 할지 말아야할지 고민도 많이 됩니다.
무조건으로 제가 차량관리를 잘못해서 일어난 사항이거나 저의 부주의로 인한 문제라면 이렇게 열
나고 화나지도 않습니다.
에어컨 필터 교환하러 갔다가 무슨 날벼락인지 수리비가 200만원 정도가 나온다는 데 황당하지 않
을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A/S 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전액 본인 부담이라고 하시는데 정말 성질 재대로 납니다.
화도 많이 나고 성질도 나고 해서 여기저기 아는 사람들 지인들 다 물어봐도 황당하다는 예기만 하
시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합니까???
그냥 아무소리말고 입닥치고 돈내고 수리해서 탈까요?
아무면 인터넷이라는 온라인에게 힘을 빌어 여러분께 문의 아닌 문의를 해볼까요???
솔직히 너무 열받아서 이런글 올리는것도 좀 짜증납니다
자동차 한대 가격이 누구집 애이름도 아니고 이제 4만5천 뛴 관리도 잘한 차량이 오일이 넘쳐나서
차가 엉망이 될정돈데.............
동영상이랑 사진 찍은거 이거 어디로 어떻게 보내드릴까요??? 확인을 해보시던가 어떠한 조쳐를
취해주시던가 납득할수 있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아울러 저는 답변이 오는거 보고 제 소신것 행동하겠습니다
다짜고짜 욕지꺼리 하고 싶은데 꾹꾹참고 잇는거 알아주시고, 현재 차량은 경남함안 가야읍 기아자
동차 정비소에 있습니다 그곳에 전화해서 차량상태를 문의 해보시던가 알아서 하시고,
정말 기아자동차라는 브랜드 가치에 맞게 행동 하고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설프게 형식적인 대답말고 재대로 답변해주세요.
위에 글들이 제가 기아자동차 고객센터에 문의한 글이구요 답변온것은 관리팀에서 저한테 따로 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
연락이 와서 제가 들은 답변은 기아차측은 도움을 드릴수가 없다고 합니다
마른하늘에 대박 날벼락입니다. 2006년 5월씩 정확이 지금 주행거리가 4만9천정도 됩니다 아직 5만도 안되고, 오일 갈 주행거리되면 꼬박꼬박 잘 갈아주었고,차량 검사소에서도 차량 관리 잘되고 있다고 하였는데 왜 갑자기 저런 문제가 생기는지 도대체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기아측에서는 이런 사례도 없고 A/S기간도 지났으니 도움이 될수가 없다고 하고 니는 찌끌려라 나는 모른다 식이네요 창원검사소 직원이랑 통화를 하면서 어찌나 열이 받던지,말을해도 안통해요 사람이 알아듣게 설명하면 알아듣는 시늉이라도 해야할텐데 말끝마다 규정이 어떠니 저떠니 하면서 규정만 내세우는데, 그 규정이란것이 소비자를 위한 규정인지 기아차측을 위한 규정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