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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1-08-18 |
|
| 제
목 |
파리바게트 쥐 식빵만도 못한 현대기아차 카니발 소비자 권리 |
조회 |
16889 |
|
황정연님, 오후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제목 : 파리바게트 쥐 식빵만도 못한 현대기아차 카니발 소비자 권리
> (엔진오일 윤활정지 피스톤 소착고장)
>
>현대기아차 일부 차종에서 차가 달리는 도중에 엔진 실린더가 깨지는 일이 생긴다.
>
>속도에 따라서는 피스톤 뿐만 아니라 커넥팅로드, 크랭크축, 오일팬 까지 모조리 와장창 깨진 후 차가 멈추게 되는 것이다.
>
>주로 카니발 CRDI 엔진 이전의 터보 인터쿨러 엔진을 장착한 차량들이다.
>
>고장원인은 피스톤/실린더 마모고장이 아니라, 엔진오일 윤활정지로 인한 피스톤 소착고장으로 실린더 라이닝이 통째로 뜯겨서 빠져나오는 것이다.
>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이에 대하여 심각한 경각심을 갖지 못하고 있다.
>
>오히려 파리바게트 쥐 사건에 대하여 더 큰 우려를 했었다.
>
>파리바게트 쥐 사건은 한 개인의 이익을 위해 벌인 자작극인데, 쥐 묻은 빵을 안 먹으면 그만이다.
>
>설령 모르고 먹었다고 하더라도 생명이 끊어지지는 않는다.
>
>구역질이 날 뿐이다.
>
>그러나 한 가족을 태우고 즐겁게 달리던 차에서 엔진이 갑자기 깨지게 된다면 이떻게 되겠는가?
>
>이는 큰 참사로 이어질 수 있다.
>
>따라서 운행중인 자동차의 시동이 꺼지는 차량제조결함에 대해서 정부(소비자보호원)는 선진국의 사례처럼 차량교환제도를 도입한다고 지난주 발표했다.
>
>아주 적절한 정책이 아닐 수 없다.
>
>늦었지만 매우 바람직한 정책도입이다
>
>그러나 제도 실행 전 까지는 소비자 피해가 예상된다.
>
>따라서 정부는 확실한 경과조치 시행이 절실하다.
>
>자동차는 이제 국민 누구나 사용하는 고가 상품이 되었다.
>
>보통 차 한 대는 무게 1톤 남짓에 가격은 많이 올라 2000~3000만원이 보통이다.
>
>큰 사고가 나서 고철로 처리할 때는 100만원도 안되는 데 말이다.
>
>각종 첨단장치에 신 모델로 위장하여 가격을 계속 올려 부가가치를 끝없이 올렸기 때문이다.
>
>달러를 벌어 들이는 수출산업 측면에서는 아주 좋은 일이다
>
>그러나 자동차 제조결함으로 인하여 고생해 본 사람이라면 그것이 무슨 도움이 될 것인가?
>
>옷 한 벌을 사도 단추가 떨어졌거나, 바느질이라도 마음에 안들면 반품을 하고 무상AS를 하는데, 훨씬 더 고가 상품에 대하여 소비자는 너무 쉽게 체념을 하고 만다.
>
>자동차 제조사가 무슨 국가유공자라도 되는가?
>
>자본주의 시장체제에서 제조책임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
>
>소비자가 정상적인 사용중에 발생한 소모성 정비 비용이라면 누구나 다 감수한다.
>
>하지만, 안전운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제조결함이 분명한데도 대기업은 하부조직인 공업사만 내세워, 이를 인정하지 않고 전문성 없는 소비자에게 책임을 떠 넘기는 행태로 소비자를 기만하고 기진맥진하게 하고 있다.
>
>돈은 자동차회사 본사에서 다 챙기고, AS는 공업사나 영업소로 떠 넘기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
>파리바게트의 경우는 어떤가?
>
>일선 빵집에서 돈을 받지만 문제해결은 본사 회장과 사장 차원에서 처리했다.
>
>이렇게 된 데에는 수많은 소비자, 국민, 언론, 정부기관이 지대한 관심을 갖고 일을 처리했기 때문이다.
>
>그렇다면 수천만원 짜리 자동차가, 수천원 짜리 식빵 만도 못한 소비자 권리를 갖고 있는 물건이란 말인가?
>
>절대 이럴 수는 없다.
>
>첨단장치, 신모델로 가격 올리는 것 보다도, 안전하고 고장 잘 나지 않는 자동차가 더 절실하다.
>
>어차피 정부에서 각 도로마다 속도를 규제하는 마당에 경주용차가 아니라면 차량성능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
>차라리 성능과 유행은 다소 뒤지더라도 자동제동장치, 자동주행장치를 의무적으로 부착하는 것이 더 필요 했던 것은 아닐까?
>
>수출상품으로 외화만 벌어들일 것이 아니라, 이제 소비자에게 실용적인 자동차 산업으로 전환할 때가 되었다.
>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외국인을 등쳐 내 나라만 부자가 된다는 논리가 되기 때문이다.
>
>외국인이나 내국인이나 다 같은 소비자로 보고 합리적인 상품거래가 되어야 한다.
>
>대형자동차 회사는 앞으로 경각심을 갖고 소비자를 위한 대책과 기업운영방향을 마련해야 한다.
>
>대기업이 지금처럼 기업의 이익만 챙기고 소비자를 봉으로 안다면 다음과 같은 대책이 나올 것이다.
>
>
>자동차의 성능은 다소 뒤지더라도 자동제동장치와 자동주행장치를 달고, 부품을 표준화, 규격화, 모듈화해서 슈퍼나 카센터에서 팔도록 해야 한다.
>
>소비자는 마음에 드는 자동차 BODY(껍데기)와 부품 모듈을 사 가지고, 조립전문점에 가서 엔진과 동력장치, 각종 편의 장치를 끼워 맞춘 후 사용하게 된다.
>
>물론 각종 부품은 제조비가 싼 제3국에서 만들어 온 것이고, 엔진자동차 수요가 적어지고, 근거리전기차인 NEV 수요가 많아져 배터리 가격이 대폭 내려간다면 모터일체형바퀴를 사서 달면 아무리 최고급 차라도 1000만원을 넘을 수 없다.
>
>그렇게 된다면 지금처럼 대기업이 소비자에게 횡포를 부릴 수 있을까?
>
>대기업은 이렇게 급속도로 자동차 산업 환경이 변하는 것을 매우 두려워 할 것이다.
>
>이런 자동차 산업 환경이 변하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기만하지 말 것이며, 그동안 고리타분하고 관료적인 기업분위기를 자진해서 일신하여, 진정으로 소비자를 위한 기업이념과 조직을 운영하기 바란다.
>
>
>이제 길들이기 끝난 총 주행거리 89,000km인 내 카니발 인터쿨러 차량이 퍼져 현대기아차와 대치중인 사례를 소개한다.
>
>금년 6월 1일 한 낮에 성남 태평역 앞 대로를 운행도중에 갑자기 시동이 꺼져 멈춘 후에, 재시동이 불가하여 인근 카센터로 견인 후 어찌어찌해서 수리는 마쳤으나, 꼭 도동놈 수리하듯이 제멋대로 하는 바람에 수리도 아음에 안 들고, 수리비 150만원도 마련할 길이 없는데, 그놈의 기아차 본사 고객센터는 줄곧 성동공업사에만 차를 넣으라고 한다.
>
>열아홉번째 그 소리다.
>
>지금와서 어쩌란 말인가.
>
>보나마나 엔진오일체인은 안 끊어졌으니, 무상수리 대상이 아니라는 소리 하려고 그럴 것이다.
>
>그놈의 공업사 책임자가 했던 말이 매우 수상하다.
>
>“이 차는 피스톤링이 실린더 턱에 걸려 잘 끊어져요”
>
>나 한테 수리비 받아낼 속셈으로 빼낸 부속을 바꿔치기 했을 수 있다는 생각이 스친다.
>
>카니발은 오일체인이 끊어짐은 물론이고, 안 끊어졌어도 엔진오일펌프기어 이빨 마모 등으로 엔진오일 순환이 잘 안되어 엔진이 퍼져 수리비 300~400만원씩 부담하거나, 암암리에 무상수리 해준 사례가 인터넷에 너무 많다.
>
>그렇다면 차량제조결함 아닌가?
>
>설령 공업사 책임자 말대로 피스톤링이 실린더에 걸렸더라도 이것은 행위로 봤을 때 중대한 제조결함에 해당된다.
>
>왜냐하면, 40년된 포니 엔진도, 60년된 쓰리코타 엔진도, 엔진오일 곤죽이 된 단기통 경운기 엔진도 그런 일은 없기 때문이다.
>
>현대기아차가 뭐 일본 도요타를 추월한다고?
>
>천만에 이런 엔진 수준은 도요타 100년 전 엔진만도 못한 것이다.
>
>사랑하는 우리 가족을 차에 태우고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피스톤링이 실린더에 걸리거나, 오일체인이 끊어지거나, 엔진오일 교환한지 일주일도 안 되었는데 오일순환이 잘 안되어 갑자기 엔진이 와장창 깨져버린다면 중대사고가 안 나는 것이 이상할 것이다.
>
>손가락이 아파서 더 이상 타자를 치기가 싫다.
>
>현대기아차는 퍼진 카니발 엔진을 교환해 주든지, 다시 동종 하자가 안 생기게 해 주든지 해라.
>
>물론 모든 수리비용과 차 사용 못한 기간동안 일일 손실금 10만원씩도 내 놔야 한다.
>
>이 얘기는 성동공업사 기사나, 고객센터 과장한테 하는 소리가 아니다.
>
>현대기아차 회장에게 하는 얘기이니, 잘 처리해주기 바랍니다.
>
>
>붙 임 : 1) 카니발 엔진 실린더 라이너 소착 고장에 대한 본인의 검토의견서
> 2) 소착된 피스톤과 실린더 라이너(라이닝) 사진
> 3) 카니발 리콜 진행현황
> 4) 카니발 엔진 소착 고장과 관련한 언론 기사 내용
> 5) 인터넷에 올라온 다른 사람들의 카니발 엔진 소착 고장 사례. 끝.
>
>
>2011년 8월 18일
>
>민원인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 휴먼시아 섬마을 아파트 810동 1006호
>황 정 연 (인)
>(590422-1******) T)010-5136-0605
>
>
>
>붙임1) 카니발 엔진 실린더 라이너 소착 고장에 대한 본인의 검토의견서
>
>1)리콜받은 사항
> 엔진오일체인의 텐션프라스틱과 스프라켓(기어), 블로바이호스, 엔진오일 레벨게이지.
>
>2)유지관리 및 운전습관
> 매 3000km 마다 엔진오일을 교환하였으며, 급출발이나 엔진혹사가 되지 않도록 속도 120km/h가 넘지 않게 운전하였슴.
>
>3)제조결함 원인추정(관련부품은 모두 리콜 받은 사항임)
> 추정1) 금속으로 된 오일체인이 늘어져 회전관성으로 회전저항이 커지거나 텐션 유지 불량 등으로 오일펌프기어가 마모되어, 엔진오일 공급이 잘 안되어 피스톤 라이너 소착 파손.(운행 중 엔진회전수 2000rpm 만 되면 차체가 떨리는 진동이 생겨 여러 정비소에 문의하였으나 아는 사람이 없었슴)
> 체인이 끊어짐은 초 급가속이 원인일 수 있고, 스프라켓(기어) 마모는 운행거리 과다(수십만 km 이상)로 볼 수 있는데, 기아에서 말하는 카니발 디젤 엔진설계수명 20만km의 2/3인 약 14만km를 경과하지 않고 엔진 라이너 소착 고장이 발생한 차량은 소유주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 없을 것임.
> 객관성 확보가 어려운 차량 누적주행거리에 대햐여는 정비이력, 차량 내외부 상태, 차계부, 기타 사항 등을 자동차 전문가가 종합 판단하여야 할 것임.
> 추정2) 블로바이호스와 엔진오일 레벨 게이지 불량으로 엔진오일이 연소실로 과다하게 주입돼 피스톤 라이너 소착 파손.
>
>4)본인의 최종의견
> 소비자보호원 의견에 리콜받은 사항이 고장난 경우 재수리 또는 수리비 청구가 가능하다고 하였는 바, 차량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 노후화가 심하지 않은 차량에 대하여는, 엔진오일 윤활불량으로 인한 엔진소착고장의 근본 원인은 모두 리콜받은 엔진오일체인, 텐션프라스틱과 스프라켓(기어), 블로바이호스, 엔진오일 레벨게이지에 기인하거나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특별히 차량소유주의 차량 유지관리 과실이 밝혀지지 않은 경우에는 제작사인 기아자동차에서 모든 고장책임을 져야 할 것으로 판단됨.
>
>붙임2) 소착된 피스톤과 실린더 라이너(라이닝) 사진
>
>
>붙임3-1) 카니발 4630차가 리콜 받은 사항(굵은 글씨는 엔진오일 윤활과 관련된 사항임)
>
>1)조향 장치, 고압호스 및 오일씰 부위가 열화되어 오일누유 점검/교환
>
>2)리어액슬 직각도 가공불량 및 리어액슬 하체 돌기물과의 충격으로 과적 및 급제동시 리어타이어 편마모발생, 부품 교환
>
>3)후방 주차케이블이 코일스프링과 간섭되어 주차케이블 손상 주차브레이크 점검/교환
>
>4)엔진오일 공급 불안정 및 오일내 이물질 유입으로 진공펌프가 파손되어 브레이크 밀림현상 발생 점검 및 수리
>
>5)족동식 주차브레이크 꺽임 발생
>
>6)알터네이터 풀리 불량, 부품 교환
>
>7)엔진 크랭크 풀리 표면의 경미한 흠 발생, 부품 교환
>
>8)엔진오일이 과다하게 주입되는 결함 오일게이지 교환
>
>9)재순환용가스 환기용 호스 교환
>
>10)엔진 윤활 오일펌프텐셔너 체인 불량(소음발생), 텐셔너 부품 교환
>
>11)엔진오일 점도과다 등에 의해 체인이 비정상적으로 마모되어 체인 늘어짐현상으로 기어떨림, 엔진진동 과다 발생, 부품 교환
>
>붙임3-1) 카니발 리콜 진행현황(현재 리콜 진행중인 것)
>
>리콜번호
>리콜결정일
>리 콜 명
>제 작 사
>차 명
>완료여부
>2004V004
>2004/07/09
>test
>기아자동차
>카니발
>진행중
>2004V011
>2004/07/01
>test
>기아자동차
>카니발
>진행중
>2005V012
>2005/01/03
>파워스티어링 오일누유및 주차브레이크 밀림
>기아자동차
>카니발
>진행중
>2005V013
>2005/01/03
>주차브레이크밀림
>기아자동차
>카니발
>진행중
>2005V014
>2005/01/03
>파워스티어링오일누유
>기아자동차
>카니발
>진행중
>2005V015
>2005/01/03
>주차브레이크밀림
>기아자동차
>카니발
>진행중
>2005V016
>2005/01/03
>파워스티어링오일누유
>기아자동차
>카니발
>진행중
>2005V017
>2005/01/03
>파워스티어링오일누유및주차브레이크밀림
>기아자동차
>카니발
>진행중
>2005V018
>2005/01/03
>주차브레이크밀림
>기아자동차
>카니발
>진행중
>2005V047
>2005/05/23
>리어허브캡기밀불량
>기아자동차
>카니발
>진행중
>2005V049
>2005/05/23
>오일 스트레이너 변형가능성
>기아자동차
>카니발
>진행중
>2006V005
>2006/01/02
>기계식 디젤차량 엔진오일점도 및 이물질에 의한 체인의 비정상적인 작동으로 인한 기어떨림 및 이음발생
>기아자동차
>카니발
>진행중
>2006V042
>2006/07/19
>배출가스 재순환밸브의 작동불량점검
>기아자동차
>카니발
>진행중
>2006V058
>2006/09/28
>파워스티어링 오일누유발생가능성(재발송)
>기아자동차
>카니발
>진행중
>2011. 07. 02일 현재
>붙임3-2) 카니발 리콜 진행현황(과거 리콜 총정리)
>
>
>차 종
>대 상
>원 인
>연 료
>시정기간
>비고
>카니발
>97.11.5~"02.7.15
>(216,209대)
>조향장치 고압호스 및 오일씰 부위가 열화되어 오일누유
>디젤
>05.1.3~
>"06.7.2
>리콜
>카니발
>97.11.5~"99.11.15
>(91,897대)
>후방 주차케이블이 코일스프링과 간섭되어 주차케이블 손상 - 제동장치연결용 케이블의 안내가이드 추가장착
>디젤,가솔린,엘피지
>05.1.3~
>"06.7.2
>리콜
>카니발2
>04.7.16~04.9.12
>( 2,564대)
>비포장도로 등 주행시 돌출물의 충격으로 오일팬 케이스가 변형되어 오일공급 장애
>디젤,가솔린
>05.5.23~
>06.11.22
>리콜
>카니발2
>03.12.4~04.10.29
>( 20,924대)
>후륜 휠캡 기밀성 부족으로 리어베어링에 수분유입
>디젤,가솔린
>05.5.23~
>06.11.22
>리콜
>카니발
>00.9.23~01.9.16
>( 60,790대)
>엔진오일 점도과다 등에 의해 체인이 비정상적으로 마모되어 체인 늘어짐현상으로 기어떨림, 엔진진동 과다 발생
>디젤
>05.6.1부터
>점검
>카니발
>99.11.16~03.12.04
>(239,638대)
>드럼 브레이크 및 주차케이블 조립 불량으로 주차브레이크 밀림현상 발생
>디젤,가솔린,엘피지
>05.1.3부터 시행
>점검
>카니발
>97.11.05~01.07.22
>(195,336대)
>리어액슬 직각도 가공불량 및 리어액슬 하체 돌기물과의 충격으로 과적 및 급제동시 리어타이어 편마모발생
>디젤,가솔린,엘피지
>05.1.3부터 시행
>점검
>카니발
>97.11.05~01.11.15
>(172,215대)
>엔진오일 공급 불안정 및 오일내 이물질 유입으로 진공펌프가 파손되어 브레이크 밀림현상 발생
>디젤
>05.1.3부터 시행
>점검
>카니발
>98년(8,178대)
>엔진 크랭크 풀리 표면의 경미한 흠 발생
>엘피지
>
>리콜
>카니발
>99년(39,223대)
>밸런스 샤프트 구동기어 마모
>
>
>리콜
>카니발
>99년(30,406대)
>자동변속기 결함
>
>
>리콜
>카니발
>2000년(37,488대)
>후륜타이어가 휠하우스에 접촉
>디젤,가솔린,엘피지
>
>리콜
>카니발
>99년 4~2001.1.16
>(41,798대)
>엔진 구동시 실린더 내부에서 미처 연소되지 못한 연료가 공기흡입구로 역류·착화되어 에어필터 파손 &냉각수 누수점검
>엘피지
>2000.2.28일부터
>리콜
>카니발
>97.12.8~00.9.22
>(100,331대)
>엔진오일펌프 체인이 끊어질 우려가 있으며, 이로 인해 엔진오일이 공급 되지 않아 주행중 차량이 정지 & 소음발생 - 텐셔너(Tensioner) 교체
>디젤
>2002.1.31부터
>리콜
>카니발
>97.12.8~00.9.22
>(100331대)
>재순환용가스 환기용 호스와 엔진오일레벨 게이지 불량으로 엔진(피스톤 라이너) 등이 파손되는 결함
>디젤
>2003.4.1부터
>리콜
>카니발
>02.11.27-03.2.20
>(7775대)
>ABS가 설치된 차량이 브레이크를 작동할 때 소음이 발생하거나 제동페달이 깊게 들어가는 스펀지현상이 발생
>디젤,가솔린
>2003.4.11부터
>리콜
>카니발
>00.10.3~02.1.14
>질소산화물(NOx)배출량이 허용기준을 초과
>디젤
>
>리콜
>
>붙임4) 카니발 엔진 소착 고장과 관련한 언론 기사 내용
>
>파이낸셜 뉴스
>기아 카니발Ⅰ, 10만대 리콜
>| 기사입력 2003-03-31 18:20 | 최종수정 2003-03-31 18:20
> 광고
>
>
>건설교통부는 기아자동차에서 생산·판매한 승용차 ‘카니발Ⅰ’에 제작결함이 발생해 제작결함시정(리콜)을 실시한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
>리콜이유는 엔진 아랫부분에 모아지는 재순환용가스 환기용 호스와 엔진오일 레벨 게이지 불량으로 엔진오일이 연소실로 과다하게 주입돼 엔진(피스톤 라이너)등이 파손되는 결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리콜대상은 1997년 12월8일∼2000년 9월22일 생산된 10만331대로 해당 차량 소유자들은 4월1일부터 1년6개월 동안 전국의 직영정비공장 및 애프터서비스사업소 관련부품을 무상으로 교환 및 점검받으면 된다.080-200-2000
>파이낸셜 뉴스
>--------------------------------
>
>기아 카니발.카렌스 리콜 실시
>| 기사입력 2001-01-10 11:00 | 최종수정 2001-01-10 11:00
> 광고
>
>
>(서울=연합뉴스) 유경수기자= 건설교통부는 기아자동차에서 판매한 승합자동차카니발(디젤)과 카렌스에서 결함이 발견돼 리콜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
>카니발 디젤차량의 경우 엔진오일펌프를 작동하는 체인이 급가속.감속시 끊어질우려가 있고 주행중 차량이 정지할 수 있는 결함이 발견됐으며 카렌스는 액화석유가스(LPG)연료와 공기의 혼합비율 조정에 문제가 있어 주행중 시동이 꺼지는 현상이나타났다.
>
>리콜대상 차량은 97년 12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생산된 카니발 10만331대와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출고된 카렌스 1만60대이다.
>
>기아자동차㈜는 차량 소유자에게 이를 직접 통보하고 카니발은 31일부터, 카렌스는 20일부터 1년간 직영 애프터서비스사업소와 지정 정비공장에서 무상으로 관련부품을 교환해줄 예정이다.
>
>yks@yna.co.kr (끝)
>-------------------------------------
>
>[일반] 기아차 카니발Ⅰ 강제 리콜
>| 기사입력 2003-03-31 11:11 | 최종수정 2003-03-31 11:11
> 광고
>
>
>[머니투데이/YTN] 건설교통부는 기아자동차에서 생산해 판매한 카니발Ⅰ 자동차에 제작결함이 확인돼 회사측에 강제 리콜을 권고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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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리콜은 소비자들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제작사가 리콜에 나서지 않을 경우 정부에서 조사를 거쳐 리콜을 권고 또는 명령하는 것으로 올해엔 지난 2월 현대 트라제 XG에 이어 두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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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카니발Ⅰ은 관련 부품(재순환용가스 환기용 호스, 엔진오일레벨 게이지) 불량으로 엔진(피스톤 라이너) 등이 파손되는 결함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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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콜 대상은 지난 97년 12월8일부터 2000년 9월22일까지 생산된 10만331대다. 대상차량은 오는 4월 1일부터 1년 6개월 동안 기아차 전국 직영 애프터서비스 사업소에서 무상으로 관련부품을 교환 및 수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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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 ⓒ머니투데이(경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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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카니발 10만여대 "강제리콜"
>| 기사입력 2003-03-31 15:00 | 최종수정 2003-03-31 15:00
>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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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31일 기아자동차에서 생산.판매한 "카니발Ⅰ"에 제작결 함이 확인돼 회사측에 리콜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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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는 강제리콜에 해당하는 것으로 지난 2월 트라제XG에 이어 올들어 두번째다
>
>강제리콜은 자발적 리콜과는 달리 소비자들의 잇단 제작결함 지적에 도 회사측이 리콜에 나서지 않을 경우 건교부가 자체 제작결함조사와 제작결함 심사위원회의 심사평가를 거쳐 리콜을 "권고" 또는 "명령" 하는 것이다.
>
>건교부는 카니발Ⅰ 차량의 재순환용가스 환기용 호스와 엔진오일 레벨게이지 불량으로 엔진(피스톤 라이너) 등이 파손되는 결함이 확인 됐다고 밝혔다.
>
>리콜대상은 지난 97년 12월8일부터 2000년 9월22일까지 생산된 총 10 만331대로 4월 1일부터 1년6개월동안 기아차 전국 직영 아프터서비스 (A/S)사업소에서 무상으로 관련부품을 교환 및 수리받을 수 있다.
>
>건교부 관계자는 "앞으로 제작사들이 자발적 리콜을 기피할 경우 소 비자보호를 위해 정부차원의 시정권고 등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080)2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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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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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레조 先수리비용도 보상해야
>| 기사입력 2004-03-16 15:29 | 최종수정 2004-03-16 15:29
>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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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승제기자]GM대우(대표 닉 라일리)의 레조 리콜과 관련, 소비자들의 저항이 거세지고 있다. 시민단체는 레조 보유 운전자 중 리콜과 관련한 이상을 자기 부담으로 선(先) 수리한 금액에 대해서도 보상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리콜 대상을 "마모가 심한 차량"에서 "마모가 시작된 차량"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요구도 나왔다.
>
>자동차 10년타기 운동본부는 16일 레조 리콜 발표와 관련해 "GM대우 레조 리콜은 미봉책"이란 자료를 통해 "GM대우가 리콜을 10개월 가량 미루면서 그동안 자기의 돈으로 엔진 등 고장을 충당한 운전자가 많다"며 "GM대우는 선 수리한 금액에 대해 보상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
>본부는 "자동차관리법상 리콜 발표 이전에 선 수리한 금액에 대한 변제규정은 없지만 민법상 손해보상 규정에 따라 선 수리한 금액을 보상해 줘야 마땅하다"고 설명했다.
>
>이와 함께 지난해 카니발 리콜의 경우 대기업 상도의 차원에서 선 수리한 비용에 대해 관련 영수증을 갖고 오면 보상해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고 덧붙였다.
>
>특히 "만약 선 수리 비용에 대한 보상을 하지 않는다면 어느 업체가 앞장서 리콜을 실시하겠냐"며 "모럴 해저드를 막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선 수리 비용에 대해 보상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
>본부는 또 리콜 범위를 마모가 심한 차량에서 마모가 시작된 차량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GM대우측에서 엔진검사를 통해 점화시기를 조정해 주고, 마몰가 심한 차량에 대해서만 실린더 블록만 교체해 줄 계획이라며 엔진오일이 연소되는 차량에 대해서는 수리가 어렵기 때문에 당연히 실린더 블록 교체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
>본부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관련 피해사례를 접수해 손해보상청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환불요구 피해접수 창구는 www.carten.or.kr로 하면 된다.
>
>이승제기자 openeye@money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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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 ⓒ머니투데이(경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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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만신고 가장 많은 자동차는 `카니발"
>| 기사입력 2004-10-26 07:46 | 최종수정 2004-10-26 07:46
>
>기아차, 웰빙형 `2005 카니발Ⅱ" 출시
>(서울=연합뉴스) 신삼호기자 = 지난 2002년 이후 건설교통부에 결함신고가 가장
>많이 접수된 자동차는 `카니발"인 것으로 밝혀졌다.
>
>26일 건교부에 따르면 지난 2002년 1월부터 지난 6월말까지 건교부 제작결함 정보전산망(www.car.go.kr)이나 서면신고를 통해 접수된 자동차 제작결함 신고는 모두 2천311건이었으며 이중 카니발이 496건으로 가장 많았다.
>
>카니발에 대해 접수된 결함신고 내용은 브레이크 밀림 현상, 주차제동장치 작동불량, 냉각수와 엔진오일 혼합현상 등이었다.
>
>카니발 다음으로는 쏘렌토(278건), 싼타페(217건), 무쏘(111건), 렉스턴(109건) 등의 순으로 접수됐다.
>
>쏘렌토 2004년식 5단 자동변속기 차량의 경우 변속충격이 크고 후진시 동력전달이 불량하다는 등의 불만이 제기됐다.
>
>아울러 변속지연 현상이 발생하고 실내난방도 기능도 좋지 않다는 신고도 접수됐다.
>
>싼타페는 수동변속기 차량의 클러치 조기마모 및 출발시 시동 꺼짐 현상 등을 호소하는 신고가 많았으며 무쏘와 렉스턴은 브레이크작동 때 페달 떨림현상 발생, 공회전때의 진동현상 등에 대한 신고가 제기됐다.
>
>자동차 제작사들은 이러한 신고내용중 일부에 대해서는 해당차량에 대해 자체 무상점검을 실시하는 등 나름대로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건교부 관계자는 "한국 자동차의 품질이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 소비자들의 품질 불만은 꾸준히 제기되고 있으며 일부는 집단화되는 경향도 보이고 있다"면서 "자동
>
>차 회사들이 자발적 리콜을 실시하는 등 보다 적극적으로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려야 소비자와 제작사간 보다 건전한 관계가 형성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ssh@yna.co.kr
>
>붙임5) 인터넷에 올라온 다른 사람들의 카니발 엔진 소착 고장 사례
>
>HOME > 시민아고라 > 시민참여 > 소비자 신문고
>제목카니발 엔진이 붙었다고하는데 리콜 가능한지???이름윤우진 제조회사기아자동차차종카니발 9인승모델PARK최초등록일1998-10-01주행거리130000차량번호변속기종류A/T 사용연료A/S 장소직영사업소(0)회, 지정카센타(0)회, 기타(0)회A/S 부위엔 진
>며칠전 차에 시동이 걸리지가 안아서 견인을 해서 기아자동차 정비소에 갔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는 엔진이 붙었다고 했습니다.
>정확한 원인은 알수가 없으며 엔진을 뜯어 봐야 정확한 원인을 알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정비사의 말에 의하면 엔진오일이 엔진쪽으로 들어가지 못해서 그런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엔진을 열기만 해도 수공비를 60만원 정도를 지급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엔진오일을 간지는 40일 정도 지났구요.
>수공비 60만원에 이것저것 교환하면 최소 150만원 이상이 든다고 합니다.
>솔직히 200만원 가까이 들여서 이차를 고쳐야 하는지 아니면 그냥 폐차를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이런한 경우에는 리콜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 사이트에서 본것인데 1997년부터 2001년까지 생산된 카니발 자동차는 4월1일 부터 엔진리콜을 해 준다고 봤는데 제 차가 1998년 식인데 이것때문에 제차도 고장이 났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정말 답답할 나름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차가 오래됐고, 팔아도 살 사람도 없을것 같고, 폐차를 시킬려니 그동안 수리한 값이나, 차값이나 너무 아깝고....
>누구든지 답좀 해 주세요.... ㅜ..ㅜ
>============================
>
>HOME > 시민아고라 > 시민참여 > 소비자 신문고
>제목카니발II엔진결함이름원대일 제조회사기아자동차차종카니발II 9인승모델PARK최초등록일2001-03-10주행거리93000차량번호변속기종류A/T 사용연료A/S 장소직영사업소(0)회, 지정카센타(0)회, 기타(0)회A/S 부위엔 진
>그저께 출근길에 길에서 시동이 꺼졌습니다. 어제까지 멀쩡히 잘 끌고 다니던차가 말입니다.
>이차는 살때부터 골치거리였습니다. 차에대한 지식이 없던제가 이차를 타고 다니면서 내공도 많이 쌓았습니다.
>기아자동차 성동사업소에 렉카로 입고시켰습니다.
>오늘 원인을 알아보았습니다. 원인은 엔진오일펌프기아가 서서히 마모가 진행되어서 결국 엔진오일을 엔진쪽으로 보낼압력이 못되어서 엔진이 소착(늘러붙음)이 되었답니다. 보증기간이면 무상수리이지만 보증기간이 끝났기때문에 자비로 처리하라고 합니다.견적금액이 340만원정도 나왔습니다. 황당하고 억울합니다.
>
>엔진오일 때마다 갈아주고 매연이 워낙심해서 참 조심조심 타고 다녔는데 이런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소비자의 과실이 아니더라도 보증기간이 지나면 이렇게 당해야하나요? 그리고 엔진오일펌프기아가 무슨 소모품도 아니고 그것이 닮았다는것을 볼려면 엔진은 내려서 뜯어봐야하는데 일반소비자가 그걸 어떻게 알겠습니까? 센터소장말이 더 가관입니다. 손님께서 여기서 고치든 싼데서 고치든 우리는 알바가 아니니까 저보고 알아서 하랍니다.
>엔진자체가 어떤결함이(망가지지 말아야할곳이 고장이 났다면)기아에서 그부분을 해결해 주어야되지 않을까요? 전 이차 그대로 렉카로 끌고 가서 기아본사앞에다 세워놓을생각입니다.
>고쳐줄때까지요. 달리던 차가 갑자기 멈춰서 놀란가슴이 기아의 이런일처리로 더욱 크게 멍들었습니다.
>
>카니발 혹은 기아차타시는분들은 필히 엔진보증기간내에 직영점가셔서 엔진내리고 뜯어서 이곳저곳 샅샅히 정비받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차도 저처럼 조금씩 마모가 되고 있을지 모릅니다. 전조증상은 우리가 느끼지 못합니다. 서서히 진행되는거라서...
>저처럼 달리다가 갑자기 시동이 꺼질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냥두시다가 보증기간하루라도 지나면 저처럼 엔진 맛가서 생돈 몇백만원 날릴지 모릅니다.
>
>내일부터 저도 카페,동호회와 제가 아는분들에게 말하고 다녀야겠습니다. 미리미리 대처하여서 엔진내리고 `엔진점검 받아보라고 확실히 보지 못하면 생돈나가거나 죽을수도 있다고요...
>
>공개적인 지면이라 정말 열받는 마음 진정할려고 노력중입니다.
>
>기아는 보증기간만 딱 지나면 무조건 빼째입니다. 아마 그전에 정비를 할 증상이 있더라도 쉬쉬하겠죠? 보증기간만 지나봐라// ㅎㅎ 하고 말입니다.
>신뢰의기아 믿음의기아/// 백날 이미지 광고하면 모합니까? 다 풀뜯어먹는소리입니다.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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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시민아고라 > 시민참여 > 소비자 신문고
>제목카니발 한달도 안되어 퍼졌습니다. 도와주세요./.이름박정우 제조회사기아자동차차종카니발II 9인승모델PARK최초등록일2004-07-22주행거리2000차량번호변속기종류A/T 사용연료A/S 장소직영사업소(0)회, 지정카센타(0)회, 기타(0)회A/S 부위
>
>차량을 구입한지 한달도 안되어 차가 멈추어 버렸습니다. 지금 차량은 기아 직영사업소에 입고되어 20여일간 방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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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 곳에서만 주유를 하였고 , 주유소에서는 이 점을 인정한 상태입니다. 차량에 있는 기름을 기아 직원입회하에 회수하여 한국석유품질검사소에 의뢰했는데 , 기름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물론 주유소에 기름도 검사했죠. 둘 다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기아 측에서는 차량에 전혀 문제가 없다며 소송을 걸으라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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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면 좋을까요 ,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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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1998년식 카니발 수리비 240만원...이름한철진 제조회사기아자동차차종카니발 9인승모델PARK최초등록일1998-07-25주행거리186000차량번호변속기종류A/T 사용연료A/S 장소직영사업소(0)회, 지정카센타(0)회, 기타(0)회A/S 부위엔 진
>중고자동차를 구입한지 4개월 만에 엔진에 결함이 생겨 240만원이라는 거금이 들게되어 하소연 합니다!
>2004년 1월29일에 구입한 카니발 차량이 엔진오일 펌프 체인이 끊어지면서 발생한 문제인데, 오일 순환이 되지않으면서 엔진에 손상을 입은 사례입니다.
>정비업소에서는 2002년도에 오일 펌프 체인 텐셔너 리콜을 받은 차량이라고 하더군요!
>피해 보상 기준에 적합한지? 어디까지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성능 점검 기록부는 구입 할 당시 발급 받았고, 매매인에게 이 사실을 알리자 어쩔 수 없다고 하는데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인가요?
>저 좀 구해주세요! 제발 요~~~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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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시민아고라 > 시민참여 > 소비자 신문고
>제목카니발 오일펌프 파손에의해 엔진정지이름장승주 제조회사기아자동차차종카니발 9인승모델LAND최초등록일1999-07-07주행거리115000차량번호변속기종류M/T 사용연료A/S 장소직영사업소(0)회, 지정카센타(0)회, 기타(0)회A/S 부위엔 진
>안녕하세요..
>카니발 99년식 스틱인데요.. 최근에 엔진우측(운전석에서봤을때)에서 소음이 엄청심해지고 도로한가운데서 시동이 꺼졌습니다. 다시 시동을 걸어봤는데 키가안먹었더라구요그래서 애니카서비스에 갔습니다.
>오일펌프 때문에 엔진이정지했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수리비가 얼마냐물어보니 첨엔 120만원이라고 하다 으~~ 얼마전에 이것저것 수리하랴 130만원 넘게 수리했는데.. 돈이 없어 우선 그냥 놔두긴했는데..
>
>카니발 연도별 리콜현황을 봤는데.. 2001년도에 저와같은 결함으로 리콜들어간적은 있더라구요..
>리콜기간이 지났으니 이를 어쩜니까? 수리비가 너무많이 나와서 감당을 못할꺼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말 마치겠네요
>돈 먹는차 1위= 카니발
>웬만한 타차량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잔고장 무지많습니다..
>타이어도 얼라이먼트받았는데도 불구하고 (벌써2번) 또 편마모현상이 발생하구요
>
>제가 과연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업소 가서 얘기잘하면 리콜받아줄까요?
>오일펌프수리 저렴하게 수리할곳은 없나요??
>아님 차를 팔까요? 그러기엔 돈이 아까운데...
>그리고 오일펌프의 부품가격은 어떻게 되는지요?
>
>제발부탁!!! 좋은 방법있음 가르켜주십시요.. 부탁드림니다..(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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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시민아고라 > 시민참여 > 소비자 신문고
>제목카니발2 엔진오일펌프 파손 수리비이름오영균 제조회사기아자동차차종카니발 9인승모델PARK최초등록일2001-05-00주행거리87차량번호변속기종류A/T 사용연료A/S 장소직영사업소(0)회, 지정카센타(0)회, 기타(1)회A/S 부위엔 진
>저는 카니발2 2001년식을 타고 있습니다.
>어느날 주행중 오일경고등이 켜지면서 엔진이 멈췄습니다.
>견인차를 이용하여 인근 카센터로 견인하고 점검하였더니 엔진내부의 오일펌프기어와 체인이 파손된것 같다고 하더군요.
>영업용 콜밴들도 종종 이런경우로 기아자동차와 싸우는 것을 보았다고 하면서....
>그래서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에 리콜에 관해서 문의하였더니 제차는 2001년식 카니발2이기 때문에 해당이 않된다고 합디다.
>제가 알기로는 제차도 카니발1 하고 똑같은 부품으로 만든것으로 알고 있는데 2001년식이고 카니발2라는 이유로 리콜이 않된다고하니 참 기가막힌 회사지요?
>어쩝니까 차는 타야겠고 해서 할수없이 그 카센터에 수리를 맡겼죠.
>다음날 저녁에 오라고 해서 갔더니 말끔히 수리해 놓았더군요.
>수리비가 부품대49만원에 공임(수리인건비)25만원 합해서 75만원이 나왔더군요.
>그런데 단골이라고 5만원을 깍아줘서 69만원을 주고 차를 가져왔습니다.(일부는 또 외상으로...)
>제가 왜 이런얘기를 하는지 아십니까?
>10년타기에 올라온 저와 비슷한 경우를 보았더니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에서 수리 받으신 분들 대부분이 백여만원에서 수백만원의 수리비를 지불했다고 하는 글을 여러번 봤습니다.
>이것이 문제 입니다. 기아자동차는 당연히 리콜해주어야 할 것을 않해줌으로서 신차가격에 포함된 서비스비용을 고스란히 챙기고, 또한 당연한 리콜사항을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에서 자비로 수리받는 고객들로부터 바가지를 씌워서 부당이득을 챙기는것 같지 않으십니까.
>어찌하여 소규모 영세 카센터에서 수리하는것보다 엄청난 수리비가 나올까요?
>카센터보다 시설도 더 좋고 기술력도 뛰어날(?) 텐데....
>그냥 생각좀 해 보시라고 썼읍니다. 물론 이글 보시고 바가지 쓰셨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중에는 열불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저는 이번에 결심한것이 있지요. 앞으로 기아차를 사면 내가 강아지새끼다 라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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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시민아고라 > 시민참여 > 소비자 신문고
>제목구형 카니발 엔진 및 브레이크 관련이름방극만 제조회사기아자동차차종카니발 9인승모델PARK최초등록일0000-00-00주행거리100600차량번호변속기종류A/T 사용연료A/S 장소직영사업소(0)회, 지정카센타(0)회, 기타(10)회A/S 부위엔 진, 제동장치, 동력전달장치
>안녕하세요...
>
>제가 카니발에 대해 전혀 문외한이라...
>2003년 6월에 중고를 (98년 4월식) 구입하여 타고 있습니다.
>
>그런데, 3개월 가량 타다가 타이밍 벨트를 교체할 시기가 되어
>동네에 있는 카센타에 가보니, 카센터 직원 말이 엔진에
>깨졌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피스톤 축(크랭크로드에서
>피스톤으로 연결된축)중에 3번이 부러졌다고 하더군요....
>
>그래서 그냥 시키는데로 엔진 교체하고,
>또한, 브레이크도 자꾸 밀리고, 정차중 페달이 바닥까지 내려가는
>진공 누설 현상이 생겨서 진공 발생 장치(하이드로백 인가하는??)
>를 교체 하였습니다.
>
>그리고, 앞바퀴에 있는 허브 베어링도 교체 하구요....
>(참 많은것을 교체 했군요....히~)
>
>위의 모든것을 자비로 동네에 있는 카센터에서 수리 하였는데,
>그 카센터 마저 망해서 없어져 버렸네요...
>
>영수증도 없고, 교체 사실 확인 이 전혀 되질 않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
>HOME > 시민아고라 > 시민참여 > 소비자 신문고
>제목카니발 엔진오일펌프 체인 불량으로 인한 엔진정지이름박정훈 제조회사기타차종카니발 9인승모델PARK최초등록일0000-00-00주행거리130000차량번호변속기종류A/T 사용연료A/S 장소직영사업소(0)회, 지정카센타(0)회, 기타(0)회A/S 부위엔 진
>2003년 2월 26일 12시경 운행중 갑자기 출력이 떨어지고 가속이 되지 않으며
>오일경고등에 불이 들어오다가 갑자기 시동이 멈춘 후 정지하였습니다.
>견인후 기아 카 클리닉으로 갔더니 증상을 설명하자 오일펌프체인쪽 문제같다며
>정비공장으로 가라고 하여기아지정 정비공장인 서초동 ㄴ공업사로 갔습니다.
>정비공장에서 엔진이 붙었다고 엔진을 분해한후 연락을 주기로 하였습니다.
>2003년 3월 2일 정비공장에서 연락이 왔는데
>체인이 끊어져서 엔진에 문제 가 생겼다고 인정은 하면서
>수리비의 일부를 지불하라고 합니다.
>
>밑에 최승봉님의 글처럼 차량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엔진에 이상이 있고
>리콜 사항이었음에도 수리비를 지불하라고 하는 기아자동차에 분명히 도덕적인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요?
>
>이러한 문제가 쉬쉬되면서 열심히 항의하는 분들에게는 무상으로 수리를 하여주고
>잘 모르거나 항의를 하지 않는 분에게는 수리비를 요구하는 것은 분명 잘 못된 일입니다.
>
>저또한 계속 자료를 준비중이며 저와같은 피해를 입으신 분들과 함께
>무상수리를 계속 요구합니다.
>
>여러가지 문제점들은 다른 분들이 많이 지적하셨기에 저는 따로 제기하지는 않겠지만
>운전자의 안전을 담보로 이익을 추구하려는 분들의 각성을 촉구합니다.
>============================
>
>HOME > 시민아고라 > 시민참여 > 소비자 신문고
>제목카니발 엔진고장 (체인 리콜)이름김종길 제조회사기타차종카니발 9인승모델PARK최초등록일1999-10-10주행거리130차량번호변속기종류A/T 사용연료A/S 장소직영사업소(0)회, 지정카센타(0)회, 기타(0)회A/S 부위
>
>1월27일 오전 자동차를 이용하여 출근도중에 엔진에서 소음이 나며 출력이
>떨어져 겁이나서 차를 도로옆에 세우고 견인차를 불러 기아직영공업사에
>들어갔습니다.
>1월28일 공업사에서 엔진을 분해해보니 기어가 마모되어 체인이 끊어져서
>오일펌프가 동작이 되질않아 엔진이 고장나 수리견적비 260만원중 약40만원가량의
>부품은 기아A/S에서 지원이 되니 220만원정도 부담하라고 합니다.
>엔진고장의 원인인 체인은 공개리콜부분으로 제차는 2000년에 수리를 받은 상태인데
>제대로 리콜을 받은것인지도 의심이 갑니다.
>본 게시판에 올라온 글중에서 운행중 엔진정지는 무상A/S라고 하던데 경험있는분의
>조언을 구합니다.
>참고로 도청소비자보호센터에 위 내용을 접수하였는데 담당직원분이 리콜부분이
>결함이라면 A/S가 가능하다며 알아보고 저에게 연락을 준다기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
>같은내용으로 수리받으신 분의 답변을 부탁 합니다.
>============================
>
>HOME > 시민아고라 > 시민참여 > 소비자 신문고
>제목어찌하오리까(카니발)이름김희철 제조회사기아자동차차종카니발 9인승모델PARK최초등록일0998-03-19주행거리190000차량번호변속기종류A/T 사용연료A/S 장소직영사업소(0)회, 지정카센타(0)회, 기타(0)회A/S 부위엔 진, 동력전달장치
>21일 대전출발 오후에 분당도착
>구정(22일)아침 묘소에 갈려고 하나 시동이 걸리지 않음
>기아에 긴급출동요청
>오후5시에 서비스요원도착 1시간이상 자동차와 씨름 시동 불발
>**서비스요원의 시동걸기작업
>1.시동을 걸어봄-불발
>2.연료필터 수분 제거후 -불발
>3.연료필터IN.OUT선을 직접연결-불발
>4.엔진 에어 제거후- 불발
>5.밧데리를 교환하자고하여 교환(금70,000원지불)-불발
>6.연료필터에 더운물붓기-불발
>7.엑셀을 밟고 시동을걸기(스타터모터계속가동2-3분:수회,본인이 차량안에서시동걸고 서비스요원은
>차량엔진룸 쪽에서 손을보는상태--본인은 점점 차가 부서질까 걱정됨)-불발
>8.차량 엔진 쪽에서 타는 냄새 진동
>상기 과정후 하시는말씀-차량이 부서질 염려가 있으니 그만하자고(출동비10,000원지출)-철수
>23일 아침 다시 기아 긴급출동요청하며 어제의 과정설명 :대전으로 오기위하여
>오전10시경 서비스요원도착 1시간이상 차와 씨름 시동 불발
>**서비스요원 시동걸기작업
>1.시동을 걸어봄-불발
>2.연료필터 펌프질-불발
>3.엔진에어제거후-불발
>4.더운물붓기-불발
>5.엑셀밟고 시동걸기-불발
>상기과정후 하시는 말씀-영상으로 온도가 올라가고 3~4일후 시동걸어서 가지고 가라함
>!!!!! 그럼 봄에 의문이 듬
>23일 저녁 할수없이 차량을 방치후 열쇠는 큰집에 맞기고 철수
>30일 그동안 날이풀려 혹시나하고 전화로 대전에서 분당의 기아카클리닉 야탑점에 연락하여
>시동을 걸어줄것을 요청
>오후에 서비스요원 출동하여 시동-불발
>밧데리를 다른것으로 가지고가서 시동-성공--잠시후 시동꺼짐
>야탑점에서 전화옴-야탑점으로 견인하여 무슨문제가 있는지 확인하여 본다고 하며 입고 요망
>31일 보험회사에 연락하여 야탑점으로 오후에 입고
>야탑점에서 연락옴-1일날은 휴무이니 2일날 점검후 연락주겠다고함
>2월2일 점심때쯤 야탑점에서 연락옴-타임벨트와 장력을 잡아주는 부속이 파손되었다고 503,000원
>수리비가 들어가니 고칠거냐고 하며 엔진에도 문제가 있을수 있다고 함 황당함을 느끼며
>기다리라고하고 대전의 단골 기아 카클리닉의사장님에게 문의 사장님 왈 시동을 무리하게
>걸어서 파손된것 같다고함 만일 차가 그정도로 문제가 있으면 대전에서 분당까지 무슨재주로
>가냐고 하시며 강력하게 항의를 하시라고함
>대화동의 기아자동차 사업소 소비자 상담실에 전화로 상황설명후 조치를 요구
>상담실 담당자왈-긴급출동자 2인과 야탑점에 연락을 취하여 상황을 들은 결과 도와줄수있는
>방법이 없다고 함
>출동자들은 일반적인 조치만 취했기 때문에 자기들이 차량을 파손한게 아니라고함
>오후 06:40분경 기아 야탑점에서 전화옴 엔진의 헤드가 휘었다고함 수리할거냐고 함
>3일날 연락을 주기로하고 끊음---정말 열받네 밤새 잠을못자다가 06:00에 잠듦
>2월3일 대화동 상담실에 다시항의--관할 서울 성남사업소의 소비자 상담실로 전화하라 함
>서울 성남사업소 소비자 상담실 상황설명을 하니 같은 직원에게 이래라 저래라 못하니
>억울하면 민원을 제기하던지 하라고 함
>다시한번 대전 정비업소에 문의 -서비스맨을 고발하라고 까지 함
>11:00 기아 야탑점에서 전화가옴 헤드부속이 없으니 중고로 교환하라고함(수리비350,000원)
>일단 차를 버릴수 없어 수리는 하라고 하고 전화끊음
>**출발하기 몇일전 기아에서 엔진오일교환하고 문제가 있는지 점검하고 분당까지 이상없이 잘굴러가
>주차시켜논 차가 한파에 쇠로된 엔진속의 헤드가 나가고 타임밸트와 부속들이 부서지고 만약 영하
>30도 정도 됐으면 차가 껍데기 까지 완전히 부서지지 않았을까 ----이 억울함을 어찌하오리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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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카니발 엔진파손이름이종화 제조회사기아자동차차종카니발 9인승모델PARK최초등록일2000-01-05주행거리47000차량번호변속기종류A/T 사용연료A/S 장소직영사업소(3)회, 지정카센타(2)회, 기타(5)회A/S 부위엔 진
>카니발 (1999년 12월식 디젤 파크 오토) 입니다.
>
>2004년 1월 9일 금요일 (3일전)입니다. 운행중에 갑자기 차량의 엔진이 꺼져서 인근 정비소에 견인하고
>
>어떤 문제 인지 물었더니"엔진이 붙었다"고 하며, "이런 경우는 보링을 해야한다" 고 하여 보링공장으로
>
>차를 견인해 가니 보링공장 담당자 왈 "이와 비슷한 문제로 최근 9대의 카니발을 보링을 했다. 보나마
>
>나 엔진이 붙었다. 체인이 끊어져서 엔진이 붙은 것이다."라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수리비로 약230만원
>
>을 이야기 합니다. 제 차는 이제 만 4년 1개월이 되었고 제가 차를 많이 이용하지 않아서 주행거리가
>
>47,000Km정도밖에 안 되는데 엔진이 벌써 망가졌다고 하니 하도 어이가 없어 인터넷에서 저와 비슷한
>
>경우가 있는지 찾다가 제 차의 체인 텐셔너가 리콜 대상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리
>
>콜에 대한 어떤 연락도 받은 적이 없었으며 이번 고장이 바로 그 리콜 대상인 체인에 의한 문제라는 이
>
>야기를 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해주시면 감
>
>사하겠습니다. 지금 현재는 보링공장에서 엔진을 해체 해 놓은 상태이며, 제가 기다려보라고 하여
>
>작업은 시작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단지 무상수리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엄청난 수리비를 제가
>
>부담하기에는 차량의 수명이 너무 짧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잠도 잘 오지 않아 인터넷을 찾아헤매다 다행히 10년타기 운동본부에서 열심히 노력해주셔서 좋은 결과
>
>가 있었다는 내용의 글들을 읽고 (기아자동차 카니발. 강제리콜로 인한 소비자피해 손해배상 집단소송
>
>을 위한 온라인 창구 및 접수창구 개설.) 이제 조금씩 힘이 납니다.
>
>날이 밝으면 기아 서비스 센터로 가서 제 상황을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부디 빠르고 좋은 소식 기다
>
>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름: 이종화 E-mail : okjoin@hanmir.com
>
>어제 위의 글을 올리고 오늘 아침 기아 정비 사업소에 찾아 갔더니 제 차는 이미 체인 텐셔너 리콜을
>
>2001년 8월 1일에 실시해주었으며 이미 1년(또는 20,000Km) 이상 지났으므로 무상수리가 안된다고 합니
>
>다. 부품을 교체했는데도 그 부위가 여전히 문제가 있어 엔진이 파손되었는데, 1년이 지났다는 이유로
>
>책임을 회피한다면 누가 책임을 져야할 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차량 일상점검이 불가능한 부분도 소비
>
>자의 책임으로 볼수 있는지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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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기아카니발 주행중 엔진파손이름정광진 제조회사기아자동차차종카니발 9인승모델TRIP최초등록일0000-00-00주행거리100000차량번호변속기종류M/T 사용연료A/S 장소직영사업소(0)회, 지정카센타(0)회, 기타(0)회A/S 부위엔 진
>2003년6월10일날 일어난 아주 웃긴일에 대해서 말할까 합니다. 제가 그날 아침 남해고속도로를 달리던중 시속120킬로 냉각수 가득, 그리고, 한달전 타이밍벨트 교환 기아카클에서여, 갑자기 주행중 차뒤에서 흰연기 계속올라옴, 그래서 차를 갓길에 세움. ㅋㅋㅋ 할수업시 견인차로 제가 사는 진주로 옮김. 한달전 기아카클로 견인하고 카클사장님 왈 하는말이 냉각수부족으루 엔진이 붙어 엔진수리하라고만 말함, ㅋㅋㅋㅋ 나참 웃서워서 ,, 우리나라 as가 이러니 , 아무리 소비자가 봉이라구 하지만, 아무것도 모른다고 말두되지도 안는말만 계속함,,,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런일이 계속되는일이 업길 바람. 그래서 의심이가서 정보를 인터넷에서 찾고,부산기아 사업소에 전화로 애기하니 계속 전화를 다른곳으루 걸라고 함,, 무슨뜻으루 그런말을 하는건지,,,, 다른곳으루 전화를 거니 담당자 업다고함 그래서 제차가 주행중 엔진이파손됫다고 하니 애기만 계속듣더니, 전화를 끊음. ㅋㅋㅋ 정말 웃기더군여,,, 할수업시 자비로 엔진교체햇음, 정비공장 과장님말로는 워트펌프 고장이라고하는데 웃긴일이 한달후에 저와 똑같은 고장으루 카니발 한대 수리중이라고 합니다. 제 짧은 소견으로는 제작결함이 아닐까 하는생각이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카니발 엔진파손건에 대해서 정확한 규명을 원합니다. ^^ 참고로 수리비300만원 나왓음,킬로수9만5천킬로 탓음 , 비슷한 일 당하신분들 글올려주심 좋쿠여,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제가 타는 카니발연식은 98년9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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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시민아고라 > 시민참여 > 소비자 신문고
>제목카니발1에대한수리비환불여부이름변태준 제조회사기타차종카니발 9인승모델LAND최초등록일1998-03-02주행거리150000차량번호변속기종류M/T 사용연료A/S 장소직영사업소(4)회, 지정카센타(0)회, 기타(0)회A/S 부위엔 진
>카니발1엔진결함으로 인한 강제리콜 및 자비수리시
>수리비도 환불받을 수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수리받은 정비공장에서 수리내역서와 영수증을
>받았는데 아무래도 서류가 조금 미흡한 것 같아 도움을 청합니다.
>
>정비공장에서 받은 서류는
>"일반수리비 견적서(청구서)" 라고 되어 있고
>2장에 걸쳐 수리부품과 공임 내역이 적혀 있구요,
>영수증은, 참고로 수리비를 정비공장업주(사장)이름으로 되어 있는
>통장으로 온라인입금을 한 터라 입금 내역이 적혀 있는 통장 사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이것만으로도 수리비를 환불 받을 수 있는지 알고 싶구요,(리콜및환불대상이된다면)
>부족하다면 어떤 서류가 더 필요한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이것 외에도 캠축(캠샤프트)파손으로 수리 받은 적도 있는데, 이것도
>리콜대상이 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
>
>HOME > 시민아고라 > 시민참여 > 소비자 신문고
>제목카니발 캠축까지 부러지다니 세상에 이런일이......이름김영회 제조회사기아자동차차종카니발 9인승모델TRIP최초등록일1998-09-18주행거리119000차량번호변속기종류M/T 사용연료A/S 장소직영사업소(3)회, 지정카센타(4)회, 기타(0)회A/S 부위엔 진
>운행중에 차가 꿀럭꿀럭하더니 시동이 꺼져서 급히 정차하고 견인조치하고 확인하니 캠축이 부러지고 로커암이 3개가 깨졌다고 합니다
>그것도 직영사업소에 미리 전화하고 견인했더니 작년 4월 피스톤링 깨져서 엔진 뒤집은 지정업체로 보내서 지들맘대로 수리해놓고...
>기가 막혀서 차량인수를 당분간 포기할려고 합니다.
>증상 두어가지 더 말씀드리면 처음 출고하고 주차브레이크 밀려서 아들 잡을뻔했습니다.
>케이블 조정1번 교체 2번 했지만 지금도 그대로 입니다.
>그리고 속도가 110km전후하여 차량이 꿀렁꿀렁합니다.
>이제는 목숨담보하면서 카니발 안끌려고합니다.
>기아가 양심이 있다면 총체적인 대책을 세워서 귀한 생명을 위협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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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시민아고라 > 시민참여 > 소비자 신문고
>제목카니발엔진 실린더파손이름문은선 제조회사기아자동차차종카니발 9인승모델LAND최초등록일0000-00-00주행거리103000차량번호변속기종류A/T 사용연료A/S 장소직영사업소(0)회, 지정카센타(0)회, 기타(1)회A/S 부위엔 진
>약2달전일입니다. 저는 자동차를 관리를 잘한다고 주변에서 소문이 난사람입니다. 다시 말해서 정비소나 자동차 메뉴얼을 보고 오일교체나 부품교체를
>제때에 꼬박꼬박 해온사람이고 지정공업사를 정해서 점검을 자주 받아왔읍니다. 저녁 퇴근길에 주행중에 시동이 꺼져 견인을 아는 공업사로 했읍니다.
>견인기사가 엔진이 붙었다고 기아서비스로 가자고 그랬는데 이미 무상서비스도 끝나고 평상시에 늘 점검하는 공업사이기 때문에 그곳으로 견인햇는데
>견적이 무려 300만원을 요구했으며 190만원으로 수리비를 지급했는데
>원인이 무어냐고 하니 카니발엔진이 가끔이런다고...
>그 뒤부터는 차가 불안해지기 시작했고 약 2주전에는 신호등앞에 대기중에서
>다시 출발이 안되고 시동은 켜있는데 전진이 안되는 현상이 5차례이상 게속되어 견인을 해서 광주기아서비스 사업소롤 들어갔는데 원인을 모르겠읍니다.
>미션도 이상이 없는데 그런다고 하데요. 지금도 신호대기중에 가끔 한번씩 그래요. 잠시 차를 주차시키고 다시 시동을 걸면 이상이 없어요
>==========================
>
>HOME > 시민아고라 > 시민참여 > 소비자 신문고
>제목기아차는 세가지 우를 범하고 있습니다.이름황정연 제조회사기타차종카니발모델랜드최초등록일0000-00-00주행거리89000차량번호변속기종류A/T 사용연료A/S 장소직영사업소(0)회, 지정카센타(0)회, 기타(1)회A/S 부위엔 진
>
>현대차자동차그룹 정몽구 회장님, 기아자동차 대표이사님
>
>기아차는 세가지 우를 범하고 있습니다.
>
>첫째, 엔진 가동 중 실린더링이 뜯긴다는 것은 엔진오일 공급장치인 오일체인이 끊어지거나 엔진설계 과오로 오일공급이 원활치 못해 발생한다는 것은 기아자동차 수뇌부에서 주지하고 있는 사실이며, 이런 원인에 의한 엔진고장하자에 대하여 상당량 암암리에 무상수리를 해준 사실을 잘 알고 있는데도, 성동사업소 핑계를 대는 것이고,(년식무관 14만km까지)
>
>둘째, 현재 55버4630 차량을 정비소에서 정비중인 사실을 이미 알고 있으면서도 성동사업소로 입고시키라는 것은, 현실적으로 실행하기 어려운 점을 잘 알면서도 반복적으로 요구하면서, 고향카센터나 엔진수리를 담당하는 성남 남성공업사에 기술진을 입회시키라는 본인 요청을 묵살하고 있으며,
>
>셋째, 본인이 그동안 기아차만 세대나 팔아주고, 기아차를 사랑하는 단골고객이며, 현재 생업상 어려움을 호소하였음에도, 기아차 유관부서와 적극적인 해결노력을 보이지 않고, 기아차 고객센터의 명칭에 걸맞지 않게 본인과 문자만 주고 받고 있습니다.
>
>
>따라서 본인은 이미 요구한 바와 같이 어떤 엔진도 좋으니 수년동안 고장나지 않을 엔진으로 교환해주길 바라며, 차후로는 고장차를 최초 접수한 성남 고향카센터 사장님과 기아자동차 대표이사님께서 의견을 교환하여 모든 일을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
>만약 기아차와 고향카센터가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본인은 당 차량을 인수하지 않을 것이며, 이로 인하여 어떠한 불상사가 발생하지도 모를 것임을 알리는 바 입니다.
>==============================
>
>HOME > 시민아고라 > 시민참여 > 자유게시판
>제목카니발 엔진 파손- 도와주세요...이름약한시민
>서론 삭제하고...
>
>2005년 5월 22일 집에서 출발한 98년식 카니발 디젤이 2Km 정도 가다가 갑자기 커다란 소음과 진동이 동반되면서 시동이 꺼져 버렸습니다.
>
>견인해서 보니 엔진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엔진 상부의 밸브가 내려 앉으면서 피스톤 윗부분에 박혀 버렸고 실린더 윗부분이 깨져 버렸습니다. 소비자의 책무를 다했다고 생각하는 저는 평소에도 말썽이 많았던 카니발이었기에 차량 결함에 대하여 기아자동차 써비스에 이야기 했습니다.
>
>하지만 리콜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수리해 줄 수 없다는것입니다. 98년 식으로 이제 13만 탓는데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분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
>차량의 엔진은 100만킬로를 생각하고 만든다는데 이렇게 쉽게 파손되다니 암튼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150(예상수리비)만원을 구하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됩니까?????
>=============================
>
>HOME > 시민아고라 > 시민참여 > 자유게시판
>제목카니발98년 파크오토 체인 관련...이름이무건
>안녕하세요 여러분에 조언 부탁 합니다
>
>전 98년식 카니발오토 파크 차량을 2004년 1월에 구입 했는데여
>
>요즘 들어 갑자기 엔진에서 이상 소움이 발생 하여
>
>가까운 정비소에 문의 한 결과 체인 과 오일 펌프 쪽의 이상소견을 보여
>
>백방으로 알아보던중.... 체인텐셔너..기타등등 리콜사항이 있다는걸 알고
>
>기아정비사업소에 전화 하여 정비이력을 요구 하였으나 일단 방문 하여 상담
>
>하자고 하여 예약후 입고 하였는데 ...윽 왠 청천벽력 정비이력은 가르쳐 주지도 않고
>
>전주인이 2001년에 2월에 체인 리콜했다나요???? 전산은 보여 주지도 안고요
>
>그러더니 이번 리콜 사항은 주차 케이블 하나갈아주고....
>
>다 점검....뭔지???? 알수가 없네여
>
>그러면서 한마디 멋지게 고객님 차 상태가 넘 안좋아여 엔진쪽은 다 손봐야 하는데요
>
>150만운 정도 예상 해야 하구요 !!! 흑!! 150???? 그럼 어디가 안좋은가요 ?라고 물어 보니
>
>걍 이거저거 엔진을 까봐야 안다는듯... 이런 개XX 그런 소리 나두 한겠다
>
>결국 싸우기도 싫고 그간에 정비이력을 알아보려 같은 지역에 사업소는 더 아트 입니다
>
>저 제차 정비이력좀 알수 있을까여?
>
>안됩니다! 왜요?
>본인도 확인도 해야 되고....
>왜요?
>안돼요...
>쩝?
>....
>그럼 어케해여?
>....
>네?
>어디사세요?
>왜요?
>가까운 지정정비공장 가시면 알수 있어여...
>전화상으론 안된다구요
>네...
>(속으로 씹XX) 네
>
>뭡니까 이게 기아 사업소 나빠요....
>
>도대체 전 잘 성질을 안내는 성격이라...쩝
>(한번 나면 경찰서 가는일이생겨서...)
>왠만 하면 참는데...이건 참으면 안됄것 같네여
>
>제차 정비이력은 ...볼수있나여?
>그리고 제가 알기론 체인은 갈았으면 아돼는건지 고쳤는지 정검인도 모르는데...
>그래서 지금 아는정비소에서 견적후 110만원에견적 받고 고민중입니다
>
>여러분에 고견을 구합니다
>나 어덯게 해요???
>=============================
>
>HOME > 시민아고라 > 시민참여 > 자유게시판
>제목[응답]카니발98년 파크오토 체인 관련...이름정성진
>엔진 처음 시동걸때 소음이 엄청나죠?? 다다다다다닥`~~ 그러다가 소음 멈추고
>
>
>
>이 증상이 맞을겁니다
>
>님차 몇일 안가서 달리는 도중에 계기판에 엔진오일 경고등 들어오면서 차가 멈출겁니다
>
>그땐 더이상 돌이킬수없는 고생 견인차 부르고 난리 날겁니다
>
>저도 똑같은 증상 경험 고속도로 달리다가 멈추고 견인차 부르고 수리비용 200만원 들어서
>
>수리하였습니다
>
>제가 봤을땐 카니발1 거의 모든차가 이증상이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
>수리비용도 만만치 않고 정비소에서 돈벌어먹을려고 이 카니발을 만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
>카니발 타는사람이 무슨 봉도 아니고
>
>차라리 에쿠스를 이렇게 만들어서 에쿠스 타는 사람들 돈이나 뜯으시지~
>
>정말 카니발 않좋은 차입니다 경운기보다 못한차 차라리 경운기 타고 다닌다
>============================
>
>HOME > 시민아고라 > 시민참여 > 자유게시판
>제목기아 카니발 시동꺼짐 및 재시동 불량(기아차는 각성하라)이름정정구
>안녕하세요. 회원여러분!!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차가 기아 카니발인데 구정날 새해 출발인 시점에서
>무지무지 애를 먹여 이렇게 글을 씁니다.
>
>
>저희 집에서 제사를 지내고 작은집으로 제사를 지낼려고 가는 시점에서
>형님차는 프레지오 밴이고 아버님차가 카니발인데 프레지오 밴은 전혀
>문제없이 추운날씨에도 시동이 한방에 걸리는데 유독 카니발만 고생고생
>결국 점프를 해서 시동을 걸고 출발하였습니다.
>
>하지만 약 20km를 주행하다가 엑셀레이터가 안먹히고 시동이 꺼지네요
>10분간을 고생고생하면서 다시 재시동.. 이런 현상을 7번하다가 결국 40km
>주행후 완존히 시동이 안걸려서 결국 레카에 실려 다시 아버님댁으로
>컴백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아버님이 아는 카센터에 들어가서 수리를 하였으나, 결국 시동을 걸지 못하고
>아직도 카센터에 있는 상태입니다.
>
>증상은 연료쪽 문제라고 하는데 그쪽 카센터 직원들도 원인을 알 수가 없다고
>합니다.
>
>연료휠터를 뜯어보니 완존히 얼어서 얼음이 ..ㅡ.ㅡ
>그래서 연료휠터를 교체하고 다시 재시동을 걸려고 하여도 걸리지 않습니다.
>
>저희차를 수리하고 있는 도중에도 카니발이 3대가 같은 증상으로 입고 되었고
>우리차에 다른 문제가 있어서 그런가 해서 나머지 3대를 차례차레 연료휠터를
>교체하고 다시 시동을 걸려고 하여도 똑같은 증상으로 전혀 시동이 걸리지를
>않았습니다.
>
>결국 우리차의 문제가 아니라 기아 카니발 자체의 결함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
>날씨가 추운것은 사실입니다. 저희 아버님이 계신 곳이 철원이라 영하 22도까지
>내려갔지만 같은 디젤차인 다른 종의 차들은 별 문제없이 주행을 하였으나
>유독 카니발은 이런 현상이 벌어진다는 것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
>여러분 이런 현상이 저의 차에만 있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카센터에 입고된 다른 차들만 유독 그런것인가요?
>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
>수리비가 문제가 아니라 구정 첫 날부터 고생을 엄청한것이 분하고 억울합니다.
>어른들은 괜찮지만 애들 4명이 추위에 고생한걸 생각하면..ㅡ.ㅡ
>전 이번 사건을 소비자보호원 및 감사원까지 투고를 계속할 생각입니다.
>제차가 문제가 있다면 얼마든지 수리비를 들여서 수리를 할 것이며,
>이것이 아니라면 법정소송까지 갈 생각입니다.
>
>
>너무너무 열받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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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시민아고라 > 시민참여 > 자유게시판
>제목카니발엔진 실린더파손이름문은선
>2002년 10월8일 운행중에 갑자기 시동이 꺼지고
>엘지화재 견인서비스를 통하여 잘아는 공업사에서
>견적을 받고 깜짝 놀랬읍니다.엔진이 붙었다 원인은
>잘모르겠다 가끔은 이러한 카니발 엔진수리가 들어온다.
>견적 금액은 250만원 정도이고 기아정품으로 할때는
>500만원 정도 들어간다고 해서 현금주고 180만때로
>가격 조정하고 수리하였읍니다. 이러한 일이 있을것이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2002년 11월경에 10년 타기운동본부 게시판에
>글을 올린적이 생각나네요. 거래 명세표 보냈읍니다.
>(광주72가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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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시민아고라 > 시민참여 > 자유게시판
>제목결함투성이 엔진 얹은 카니발을 기아는 변상하라이름임춘우
>저는 카니발차주로써 차는 98년6월식이며 12만km 운행하였읍니다. 4월중 3번국도 운행중 엔진에서 굉음과 함께 엔진이 붙어버렸습니다( 실린더와 실린더 블럭이 깨짐)그후 처리 과정에서 기아측으로부터 엔진리콜수리부분(체인과 체인텐셔너)에서 고장이 원인이라면 무상수리을 해주겠다고 약속한후 고장의 원인을 차소유주에게 돌리고 있습니다. 원인규명1.맨처음 원인규명을 타이밍벨트을 제때에 교체하지 않아 고장의 원인이라고함, (전화상으로) 그후 본인이 엔진상태을 점검한 결과 엔진이 붙어있는 상태을 확인후 엔진에 오일팬(펌프)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아 고장의 원인을 추궁결과.기아협력공장에서는 원인불명,기아사업소측에서는 오일 부족으로 차주에게 책임전가.한 기아정비사에 말을 빌리면 엔진 냉간시 또는 엔진을 무리하게 끝까지 밣으면 체인텐셔너가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아 고장의 원인이라고 분명히 밣힘.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아는 지식으로 고장의 원인을 차주에게 돌림. 전화하면 전화에서 울려나오는 소리(기술에 기아 안전에 기아~~)정말 말로만 합니다. 카니발97~99년식 리콜해당차량이 100,331대 입니다.이제 앞으로 무상수리기간이 끝나고 ,엔진이 붙기시작하면 수리비약200만원~300만원이 들어갑니다.(소형차 한대값입니다.)카니발 차주들은 뭉쳐서 서로 이 상황을 극복해야 합니다.그리고 이것은 기아현대 자동차의 횡포입니다.같은 상황의 카니발차주는 연락주시기 바랍니다.019-352-3623 임 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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