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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1-08-28 |
|
| 제
목 |
현대자동차는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는 회사입니다. |
조회 |
129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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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잘못을 시인할 줄 모르는 회사입니다.
자동차는 사람이 만든 기계/전자 장치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결함도 있을 수 있고, 고장도 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는 무조건 책임회피에만 급급합니다.
제네시스에 대해 개별적으로 연락하여 쇼바를 무상수리 하고 있는데, 그 중에 조규철님의 차량만 누락되었다고요?
일단 거짓말로 보시면 됩니다.
현대자동차가 상투적으로 사용하는 말인데, 아마도 고객 대응 매뉴얼에 그렇게 나와 있는 모양입니다.
제가 2004년에 에쿠스 사이드미러와 유리창의 매우 심각한 오동작에 대하여 당시 건교부와 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에 신고하여 리콜예비명령까지 받아낸 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계속 기달려 달라고만 하더니 유야무야되었고 저도 항상 시간에 쫒기는 관계로 더 이상 신경을 쓰지못하고 7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버렸습니다.
하지만 저는 바빠서 신경은 못 써도 잊지는 않기 때문에, 얼마 전에 정보 공개를 요청했더니 현대자동차의 허위 보고서로 간단히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보고서에는 아주 여러 가지 거짓말로 교묘히 작성되었습니다.
지금 틈틈이 이의신청서를 작성 중입니다만 이미 한 두 달은 족히 된 것 같습니다.
완성되면 국토해양부에 제출하고 사이트에도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당시에도 곡객들에게 일일이 연락해서 캠페인을 했다는데 저는 어떠한 연락도 받은 바 없음은 물론이고, 주변에서도 아무 연락도 없었다는 소비자들은 있어도 연락을 받고 수리했다는 소비자는 없었습니다.
또한 리콜이면 리콜이지 우습게도 캠페인이라고 주장하는데, 대한민국의 엘리트들이 많이 모여 있을 현대자동차에서 캠페인의 사전적 의미나 알고 사용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캠페인이 뭐냐고 하니까 이제는 무상수리라고 합니다.
자동차 제작결함이면 보증기간이 지나도 당연히 무상수리인데 마치 선심이라도 쓰는 듯이 오히려 생색을 내고 있습니다.
조규철님의 경우에도 이미 리콜중인 쇼바 불량으로 사고가 났다면 무상 수리는 당연한 것이고 정신적 피해까지도 보상해야 마땅하지만 아무런 피해가 없고 수리해 주었다는 이유로 당당한 회사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국토해양부에 정식 리콜을 요청해야 합니다.
혹시라도 보상을 받고 싶으시다면 순순히 이성적으로 행동하시면 들은 척도 안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강력히 항의하셔야 마지못해 보상에 응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런일을 하시는 단체가 있다는 걸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는 점이 부끄럽습니다.
>
>차종:제네시스 연식:2010년1월12 주행거리:44,000km
>
>제 경우는 2011년5월 경 차량의 승차감이 현저하게 저하된 점을 인지하여,
>현대자동차정비사업소(원효로지점)에 입고하여 점검을 의뢰하였으나, 계측기의 점검결과
>이상이 없음으로 판명 , 쇼바교체 없이 차량을 운행 하던중
>2011년8월 15일 (조수석부분)쇼바 파손으로 방향제어 불능상태가 발생하였고,타이어 손상까지
>초래하여 사고 직전까지 갔었던 경우입니다
>
>다행히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고, 8월16일 현대자동차정비사업소(원효로 지점)에
>차량을 입고하여 ,무상으로 쇼바를 교체한 경우 입니다.
>
>정비완료후 현대차 고객센터에 이의제기를 하여,들은 답변이라곤 너무나 궁색한 변명 뿐인지라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
>현대차 측의 답변은 같은 차종인 제네시스에 대해 개별적 연락을 통하여 쇼바를 무상수리 하고
>있는중 이었으며,그중 제 차량만이 누락된 경우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
>운행중 자세제어 불능상황이 발생할 경우 인명 사고가 발생할수 있는 점을 들어 전면 리콜을
>건의 하였으나,본사에 통보하겠다는 답변뿐 다른 답변이 없는 상황입니다.
>
>치명적 결함을 인지하고 개별적 연락을 통해 무상 교체를 하고 있는 현대차 측은
>회사의 이미지 타격을 우려하여 전면 리콜을 실시하지 않는 것은 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장사만 하겠다는 얄팍한 상술로 보입니다.
>
>그러나 딱히 제가 취할수 있는 다른 조치사항이 없어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어느 누군가는 생명을 담보로 운행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실효성 있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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