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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연정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1-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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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메일로 등록증과 사진 보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현대자동차에 보낸 글 올립니다. |
조회 |
13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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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오너와 중역 분들에게 공개장!
현대자동차가 요즘 세계 각국에서 상승세로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어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자랑스럽습니다.
하지만 국내 소비자에게 소홀히 하는 측면이 있어 미래가 걱정이 됩니다.
무엇보다 애프터서비스 수준이 아직 낮은 것을 알고 더 향상하기를 소비자로서 국민으로서 고언하고자 합니다.
업종이 조금 다르긴하나 서비스 수준이 언제나 삼성전자나 엘지전자 수준에 까지 이를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현대자동차가 상승세 일 때 낮은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야 미래가 밝을 것이며 큰 희망이 있을 것입니다.
호황이라고 소비자에 대한 서비스를 소홀히 한다면 후회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현대자동차는 더 겸손히 소비자 만족의 감동의 서비스를 하루속히 시행할 것을 바랍니다.
필자가 새 차(그랜드스타렉스, 총 약 2500만) 뽑고 며칠 후 대시보드에 흠집난 것을 발견했는데 과실이 누구에게 있는지 모른다고하여 대시보드 전체를 무상으로 새로 교체해주겠다라고만하고 다른 보상은 못하겠다고하는데 어느 누가 새 차를 대시보드를 교체하겠습니까? 아무리 정밀히 작업을 잘해도 흔적이 남을 것이 뻔한데 소비자가 새 차이기에 교체를 원하지않는다고하면 당연히 보상해주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누가 과실이 있는가의 쟁점에 대해서 정황적으로 볼 때에 분명 현대자동차에 과실이 있다고 하지않을 수 없습니다.
만일 소비자가 보상을 받을 욕심으로 고의로 흠집을 냈다면 더 잘 보이지않는 곳을 흠집 냈을 것이요 또 누군가가 새 차 뽑고 며칠 사이에 몰래 흠집을 내었을지모른다고 할 때에 우리(저와 사모)는 스틱 운전 경험만 있고 오토 운전 경험은 없어 새 차 뽑고 며칠 동안 별로 차를 운행하지도 안했으며 또 오래된 차들도 우리 차와 같은 흠집 있는 차를 본 바가 없으며 따라서 며칠동안에 누군가 흠집을 내었다는 것이 확률적으로 불가하다시피 함! 또 대시보드 재질이 그렇게 약한가? 좀 약하다고해도 단단히 부착되어있어 누군가 흠집을 낸다고해서 쉽게 떨어져나갈 수 없다.
따라서 현대자동차측 특별히 현대자동차의 오너와 중역들분은 소비자 만족, 감동의 서비스에 대해 잘 생각하고 고객 서비스에 일대 큰 변화가 있도록 고객의 고언을 수용하기를 바랍니다.
현대자동차측의 만족스런 결정이 있을 때까지 인터넷의 온라인상에 게시판들에 이 글을 확산시키며 고발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할 것입니다.
01023962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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