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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정일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1-09-29 |
|
| 제
목 |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
조회 |
12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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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쉐보레 스파크 트랜스포머 에디션을 살까 고민하던 중
강남 역삼동의 쉐보레 전시장을 찾았습니다.
구매 의사를 밝힌 적은 없고 영업사원과 정보교환만 한 뒤에 나왔습니다.
그 3주 정도 뒤 다른 딜러를 통해 구매하려고 하였는데
이미 제가 신청이 되어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전시장의 영업사원이 신청을 해 놓았더군요.
2주 정도 뒤에 해지하기는 했지만 이런 경우 제 이름으로 다시 사면 결국 모든 공이
그 영업사원에게 돌아가기 때문에 충돌을 우려해서 다른 딜러들이 못맡겠다고 하더군요.
해당 영업소 소장에게 따지고 그 딜러에게도 한소리 했지만
본인은 사과 한마디 없이 딴소리만 하니 더더욱 화가 납니다.
결국 차를 어머니 이름으로 사고 보험도 어머니 이름으로 들었다가 다시 해야하는 등
절차만 복잡해 졌습니다.
개인정보를 무단 도용하여 이렇게 어이없는 일을 벌인 그 영업사원을 처단할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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