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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연희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2-02-07 |
|
| 제
목 |
현대자동차 구입 사기사건 |
조회 |
6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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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 오늘 오전에 현대자동차 판매원이 전화왔습니다.
일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느냐고?
전혀 진행된것은 없고 기아자동차 구정회씨든 현대자동차측이든 어떠한 해결책도 아무런 말도 없지 않는냐고 했더니...
자기들은 이일에 대한 책임이 전혀 없다고 합니다.
책임이 없다는 사실은 알리기 위해 다시 한번더 전화를 한 것 같은데..
저는 처신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도 차량이 급하게 필요한 상태라 그냥 기다려야 할지 일부 금액으로 할부를 해야 또 다시 차를 사야 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11월에 현대자동차 아반떼(M16)를 기아자동차 직원 구정회씨에게 현대기아를 함께 취급한다는 이유로 구입요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11월 21일에 계약금 10만원을 구정회씨 계좌로 입금을 하였고,
>11월 23일 취등록세 및 일부금액(삼성카드일시불금액 제외한) 1, 539,750원을 또 입급했으며
>11월 25일 삼성카드로 1600만원을 결재
>12월5일자로 현대카드 10만원까지 모두 현금으로 입금하였습니다.
>
>차를 등록까지 다 마친 후 구정회씨가 차를 가졌왔는데 제가 원하는 흰색이 아닌 회색을 가져왔습니다.
>저는 분명히 흰색이라고 말씀드렸다고 하니, 그렇게 들은 것 같다고 그냥 쓰면 안되겠냐고 해서 원하는 색깔로 바꾸어 달라고 했습니다.
>이미 등록까지 끝낸 차라 바꿀수도 없고, 등록을 취소할 수 없는 제 개인재산이라고 하였습니다.
>몇번의 통화와 만남을 가진 후 구정회씨는 자기가 손해를 보고 차를 새것으로 교환해 주되, 팔고 사는데 시간이 걸리니 최대 1월 말일까지 기한을 달라고 했습니다.
>12월 1일 저와 최대한 1월말까지는 차를 주기로 서약서를 썼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인감증명과 새차에 관한 모든 서류를 저는 보지도 못하고 구정회씨가 가지고 갔습니다.
>
>약속기한 중간인 1월에 저는 직장을 옮겨, 전화로 차가 없어 차량비가 많이 드니 빨리 뽑아줬음면 좋겠다고 말을 했고, 맞춰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
>그런데 갑자기 1월 28일에 전화가 와서 제 새차는 팔았고, 다시 새차를 사려면 돈이 모자라니, 제이름으로 500만원의 캐피탈을 부탁했습니다. 돈을 다 구하지 못햇다고...
>약속기한 2일을 남기고,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였습니다.
>그제서야 그동안 실적이 없어 12월에 기아에서도 짤렸고, 돈도 구하지 못햇으니 캐피발을 해 주면 3년동안 천천히 벌어서 갚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안된다고 다시 제 돈을 줄 수 없다고 하니 친구를 보증인으로 세우겠으니 해달라고, 그래야 새차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2월1일 도저히 이 사람을 믿고 있을 수가 없어 중고차로 판 돈을 저에게 주고 다시 이야기를 해 보자고 했더니 900만원을 입금했습니다.
>왜 900이냐고 했더니 600만원은 개인적으로 써 버렸다고, 그러니 500만원 캐피탈을 해 주면 어떻게 해서든 2월 8일까지는 차를 빼 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믿고 있을수가 없어 차량이 나온 현대자동차 대리점(부산 민락점)으로 언니에게 부탁해서 김중규 직원을 찾아갔더니, 중간에서 다리 역할을 해 보겠다고 같이 만나기는 했지만 어떠한 대책도 세워주지 않았습니다.
>
>제 일 때문에 온 가족이 이 일에 매달려야 하는 시간이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언니가 부산 현대자동차 대리점을 찾아가봐도 자기 직원이 한것이 아니라고 하고, 기아자동차는 자기차가 아니라고 지금은 직원도 아니라고 하고, 모두들 발뺌을 합니다.
>저도 그동안 기다리고 믿고 진행했던 모든 것들이 허무하고, 사기를 당했다고 볼수 밖에 없고, 기다려도 어떠한 조치도 해 주지 않고 모두가 자기의 잘못은 아니라고 합니다.
>
>2월3일 오늘 결국 현대자동차 본사에 전화를 했더니 자기직원이 판매를 한 것이 아니고 이미 매매를 해 버린 차량이라 어떠한 책임도 자기들에게는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대차 직원도 회사측에서 연락이 와서 자기도 징계를 받으니 더 이상은 도움을 주지 않겠다고 선포를 했습니다.
>기아차 직원에게 샀지만, 그 현대차 직원은 한번도 저에게 차량에 대해 전화로 통화 한번 한적이 없었고, 차량주에게 인수인계 하는 것이 맞다고 하는데, 저에게 가져 와서 확인한번 한적 없습니다.
>본사에서는 직원에게 제재를 가하겠다고 하지만, 저는 직원의 제재가 문제가 아닌 차를 현금으로 다 주고 샀지만 저에게 남은 건 900만원과 그동안 그 차에 대한 보험비 등 손해만 남았습니다.
>지금 구정회 기아차 직원은 제가 현대본사에 고발조치하여 현대차 직원도 자기를 도와주지 않고 돈도 없으니 형사처벌해서 벌 받겠다고 나옵니다.
>정말 기가 차고 말이 나오질 않습니다. 세상에 사람을 믿고 이랗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런 일이 있다니요....
>저는 더이상 어디에다 호소를 해야 하며 차는 고사하고 차량비로 낸 현금의 반도 채 가지고 있지 않으니 이걸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저에게도 작은 희망이라도 주십시요!!
>모두가 저에게 다 외면합니다.
>저와 제 가족은 직장을 다니는데, 이 일로 인해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시간을 허비하고 제대로 된 삶을 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발 좀 도와주십시요!!!
>제가 가지고 있는 서류가 견적서와 인수증 밖에는 없습니다.
>동사무소에서 차량원부는 뗄 수 있다고 하니 첨부 하겠습니다. 제발 한번만 도와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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