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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채진영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2-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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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십니다. 기아 쏘렌토r을 7개월째 타고 있습니다. 근데 차를 받고 1-2주 지나지않아 파노라마 썬루프가림막불량으로 천정다내리고 내외장부품 40-50가지 갈고 시트 불량으로 3차례 교환받았습니다. 몇 달 조용하다했더니 연료 고압 호스에서 누수현상 발견하고 as를 또받았습니다. 이것만도 지긋지긋한데 4주전 엔진오일교환후 예열 중 엔진에서 쇳때리는 소리를 듣고 지인h사 써비스 직원으로 근무하기에 문의했더니 엔진안이 잘못된거라 서비스 가서 뜯어서 확인 후 아마엔진교체 해달라 하더군요. 정말미치겠습니다. 그래서보름전 동네 오토큐에 들러 확인후 소리가 심하게 난다고 확인을 받고 as신청을 8-9전에 했는데 주재원이 휴가를 내서 기다려 달라더군요. 그럼 다른사람 보내라 했더니 그 사람말고는 없다면서 절차 운운하며 말응 돌리더군요. 대기업에 직원이 달랑하나냐고 화를내며 전화를 끊고 할수 없이 영맨만 닦달하고있던차에 분명히 23일 출근한다는 주재원은 하루종일 연락도 없더군요. 24일 오늘 주재원을 만나서 저보고 하는 소리가 다른 차소리확인 후 2-3일 뒤가게에 들리서 소리비교 해보자하더군요. 그 것도 하필 오토큐에 고장난 동일 차종 수리 후 들어 보고 온다하더군요. 그럼 혹 주행 중 엔진이 잘못되어 사고라도나면 어떻 하냐하니 주재원 왈 자네 직업이 정비사데 알면서 타도 괜찮아 하며웃더군요. 화가나서 100%보장하느냐 하니 그건 못 한다며 말으 도리더군요. 어째 주재원이 낭창하게 약을 올리는것 같이 화가나서 나중에 보자며 돌아왔습니다. 우연히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을 뒤지던중 많은 도움을 주시는 것을 보고 저도 억울한 사연을 올려봅니다. 지금도 운전석 시트가 또 흔들리고 있어서 운전석만 3번째 교체 신청도 하려합니다.그리고 미션도 후진기어 넣으면 진동과 함께 미세하게나마 쿵 소리도 들립니다. 저도 정비업을 하지만 이건 뭐 새차를 산게 아니라 고물차사서 하나하나 고쳐타는 기분입니다. 차산 후 스트레스무지 많이 받고 우리나라 대기업은 얼렁뚱땅 만들어 비싸게파는걸 뼈져리게 느껴집니다. 이런경우에 차량교체가 될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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