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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3-11-21 |
|
| 제
목 |
환불/교환이 당연합니다. |
조회 |
7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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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대/기아자동차의 품질 수준은 바닥에 떨어진 것 같습니다.
누수나 브레이크 등을 비롯한 여러 가지 하자가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자발하고 있습니다.
직접 차를 보지 않았습니다만 적어 주신 내용이 사실이라면 환불/교환이 당연합니다.
문방구에서 천원짜리 필기구를 하나 사도, 수퍼에서 몇 백원짜리 과자를 하나 사도 구입 당시부터 이상이 있다면 환불/교환은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자동차 회사는 소비자를 간보며 행동합니다.
볼트가 하나 빠졌어도 차를 교환해 주기도 하지만 말도 못할 중대결함이 있어도 버티기도 합니다.
이는 상대 소비자가 누구냐에 따라 다르고, 소비자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금도 무려 2년이 다 된 차의 환불을 진행하고 있는 건이 있습니다.
진작에 환불해 주었다면 소비자의 고통도 없었음은 물론 자동차 회사의 손실도 별로 없었을 것입니다.
혹시 대여차를 받았다면 현대자동차는 대여차를 빨리 회수하는 데만 혈안이 될 것입니다.
이 점 주지하시고 본인의 의지를 강력하게 피력하십시오.
일단은 소비자의 의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최근에도 몇 달 동안이나 온갖 공을 들이며 도움 드린 사건이 있는데, 계속 줄어드는 보상안을 소비자가 너무나 쉽게 모두 다 수용해 버려서 저희가 손을 뗀 사건도 있습니다.
>신차로 인수받은 차량에서
>하자 건이 너무 많아서 서비스 쎈터에 교환을 요청했습니다.
>쎈터측은 수리만해서타라고 식으로 말을합니다
>잘못만든 가치도없는 불량 상품을 마치 멀쩡한 상품인것처럼 팔아넘기고
>한두군데도 아닌 열군데도 넘는 하자가 있는 상품을 꼭 교환하고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
>하자내용
>
>1. 운전석 도어 트림에서 빗물누수와 고무밴드 안쪽으로누수와 풍절음 그리고 백밀러 안쪽 조립불량
>2.보조석 뒷문 도어트림밑으로 빗물 누수
>3.뒷좌석 가죽씨트 전부 불량
>4.조수석 가죽씨트 불량
>5.본넸쪽 단차 불량과 풍절음
>6.실내 저속에 잡소리
>7.뒷유리 와이퍼 모터소음
>8.도어 힌지 도색 불량
>9.주행중 악셀을 떼면 앞으로쏠림
>10.브레이크가 밟히는위치가 수시로 다름 한번을 살짝 밟았는데 급브레이크가밟혀서 앞유리에 머리를 부딧힘
>
>새차를 이렇게 팔아놓고 고쳐서 타라니 꼭 도와주세요
>
>21일 오전에 영업사원으로 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농성농 쎈터에서 취하를 해달라구요
>
>차량 출고시 편의창치를 장착 한걸루 하자발생으로 우기고있읍니다.
>차를 출고하면서 편의장치만 (락폴딩 네비 후방 썬팅
>블랙박스 경보기) 장착하였고 시공 업체측에서 이상없이
>시공하였읍니다.
>
>그런데 농성동 쎈터측에서 영업사원에게 출고시 시공하였던
>편의장치를 가지고 사진을 찍을꺼라고 했답니다...
>이제는 자기네 하자를 영세 업체에게 떠넘기려합니다
>남광주 송암공단 쎈터에서 as받을때는 편의장치 장착에 대해서는
>아무 이상이 없었는데요. 오히려 문착을 뜯으면서 창문
>썬팅지에 드라이버로 기스가 크게 났습니다.
>
>그어떤 상품에도 하자가 있으면
>교환또는환불과보상이 당현한조치입니다
>동네 철물점도 하자있는 제품은 당연히 교환을해주는데
>우리나라 대기업 자동차 회사가
>하자 덩어리 중국산 쓰레기을 만들어 놓고
>소비자가 알아서 타라는 식의 횡포를 부리며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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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하자 |
윤정두 |
2013/11/21 |
9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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