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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4-06-12
제 목    소비자를 속인 결과 (SBS 아침종합 뉴스) 조회    5488


SBS 아침종합 뉴스 - 2004. 06. 11

(앵커)
일본의 유명한 자동차 회사인 "미쓰비시"가 차량의 결함을 숨겼다가 위기를 맞게 됐습니다.소비자를 무시했다가는 결국 큰 코 다친다는게 우리 불량 만두 사태와 같습니다.

도쿄에서 양윤석 특파원입니다.

<기자>
경찰에 체포된 임원들은 미쓰비시 자동차 전 사장 등 6명입니다.

지난 2000년 냉동차가 제동장치 이상으로 충돌사고를 일으켜 운전수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결함 사실을 알고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 사고를 유발했다는 혐의입니다.

특히 리콜검토회까지 열고도 제품 이미지를 고려해 결국 리콜을 하지 않은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이에 앞서 미쓰비시는 달리던 트럭에서 바퀴가 빠져나가 행인을 숨지게 한 사고와 관련해서도 부품 결함을 조직적으로 은폐한 혐의로 대형차 제조부분인 미쓰비시 푸조의 전 회장 등 임직원 7명이 지난달 체포된 바 있습니다.

또 승용차 17개 차종에 결함이 있다는 사실을 숨겨오다 지난주 뒤늦게 16만대에 대해 리콜에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결함은폐 행각이 들통나면서 신뢰도 추락으로 미쓰비시의 승용차 판매량은 지난해 보다 절반 이상 떨어졌습니다.

트럭이나 버스는 구입 중단을 선언하는 운수회사나 지방자치단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미쓰비시 푸조에 투자한 다임러 클라이슬러는 손해배상 청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본 자동차 업계 4위 미쓰비시가 부도덕한 기업으로 낙인찍히면서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습니다.



양윤석 기자 ysy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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