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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5-03-17 |
|
| 제
목 |
미국과 한국, 현저히 다른 현대/기아자동차 |
조회 |
7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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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는 소비자들이 잘 타고 다니는 멀쩡한 차량들까지도 연구를 위해 무작위로 사들이며 고객 감동을 실천한다는 회사가 국내에서는 비싼 돈 주고 큰 맘 먹고 장만한 재산 1~2호 자동차가 온갖 고장과 결함으로 얼룩져도 환불/교환해 주지 않으려고 무진 애를 쓴다.
이 문장은 과거 제가 본 게시판에 올렸던 글 중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rpm 상승으로 몇 차례 정비소에 들어 가고, 지독한 매연과 함께 rpm이 급상승했다면 사업소에서 고치든지, 연구소로 가져 가서 연구하든지 해야 하는데 한국 소비자들의 안전에는 전혀 신경을 안 쓰고 있습니다.
저런 불량차를 타다가 사고가 안 나면 그만이고, 사고가 나면 소비자의 운전 미숙이나 운전 부주의로 치부해버리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앞으로도 계속 그런 식으로 하다가는 블랙박스 때문에라도 큰 코 다치는 일이 반드시 생길 것입니다.
등록증과 동영상 등 자료를 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2011년식 신형 에쿠스인데 간헐적으로 rpm이 상승하여 정비소에 몇차례 들어갔지만
>같은 증상이 계속 반복되었습니다. 올 2월 갑자기 rpm 4,000까지 상승하여 완전히 자동차
>튕겨나가기 직전이었습니다. 큰 소음과 함께 지독한 매연까지 더해져 위험 천만한 상황
>이었습니다. 현대 정비소 들어갔지만 해당 증상이 나타나야 알 수 있다며 현재는 정상이라고..
>원인도 모르면서 부품 몇개 갈고 가져가라니 불안해서 이차를 운전할 수가 없습니다.증상이
>개선될거 같았으면 벌써 개선되었어야 합니다. 더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해당 내부 동영상을 촬영해 놓은 것을 몇개 가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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