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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5-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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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반드시 교환 받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 |
조회 |
7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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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당연히 환불/교환해 드려야 합니다.
이런 경우 환불/교환 받도록 연맹에서 도움 드린 사건이 한 두 건이 아닙니다.
연맹의 지시 대로만 하시면 환불이든 교환이든 원하시는 대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저는 일주일전에 한국지엠에서 차를 구입하셨습니다. 새 차를 받고 기분 좋아야 할 때 억울한 일을 당해서 글을 적습니다. 3일 후 기분좋게 새 차를 받았는데 엔진오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당연히 새 차로 교환받을 수 있을거라고 믿고 4일을 더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회사 측의 답변은 정말 황당 했습니다. 소비자상담 김00팀장은 AS만 해드릴 수 있다. 이게 회사 방침이다. 라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한번도 타보지도 아니 만져보지도 못한 차를 AS 받으라니요!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차라리 타보고 이런다면 억울하지 않을 것 입니다. 만약 회사의 말 처럼 AS 받고 차를 탔는데, 또 다시 다른 문제가 생기면 그때 마다 저희는 AS를 받아야하는 건가요? 한번도 쓰지 않은 차가 벌써 문제가 생겼는데, 그 후에 또 다른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고 장담 할 수 있나요? 저희는 계속 불안감을 가지고 차를 타야하는 건가요? 그 후에도 회사 측에 지속적인 연락을 했지만, 그 팀장이라는 분은 회사입장만 녹음기처럼 반복했습니다. 이는 결국 돈만 받고 배째라는 식인데, 이런 회사 어떻게 생각하 시나요? 저희는 어떻게 대응해야할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다시 말하지만,
>자동차 영업사원이 저희 집 앞으로 차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런데 영업 사원이 차를 주차하고 보니 오일이 새는 것을 발견하고 그 분이 차를 다시 가지고 가셨습니다.
>시운전도 해보지 못했고 차도 만져보지도 못했습니다. 이 차는 한국지엠 직원들에 의해서만 운행된 차고, 소비자인 저는 한번도 만져보지도 못한 차 입니다.
>
>그래서 저는 새 차로 교환받기를 원합니다.
>
>그런데 한국지엠 측에서는 원래부터 결함이 있는 차를 시운전도 하지 못한 소비자에게 강제로 AS해서 사용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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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엄종한 |
2015/05/15 |
83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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