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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임보혜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5-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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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3년도 되지 않은 i30, 최근 1년 사이 엔진경고등 8회 점등 |
조회 |
9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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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내용]
2012년 12월에 i30 신차를 구입함. 2014년 7월부터 2015년 5월 29일 현재까지 엔진 경고등이 8회가 켜짐. 무사고 차량입니다.
1. 2014년 7월
처음 엔진등이 커져 집근처 블루핸즈에 감. 컴퓨터 조작으로 등을 껐으며, 다시 켜지면 찾아오라고 함. 며칠 지나지 않아 엔진등이 켜져 자운점에서 부품을 교체함. 정확히 어떤 부분에 이상이 있는지 알 수 없으나 부품을 교체했다고 함.
2. 2014년 8월 : 악셀 페달 어셈블리 교체
또 등이 켜져 다시 같은 정비소에 갔고, 다른 부품을 교체했다는 설명을 들음. 정비사는 다시 엔진등이 켜지면 가까운 블루핸즈로 가라는, 즉 다른 지점으로 가라는 식의 성의 없이 말함. 3번 정비소을 갔고 부품은 2번 교체했으나, 정비기록은 1번만 함.
3. 2015.01.07 : 캐니스터 어셈블리 교체
다른 영업소에 감. 정비사에게 엔진등이 단기간에 4번이나 들어올 수 있냐고 묻자, 차 뽑기가 잘 못 된 것 같다는 답변을 들음.
4. 2015.01.19 : 태니스터 클로즈 밸브 교체
다른 정비사가 수리함. 불안한 마음에 2년 정도밖에 안탔는데 5번이나 등이 들어 올 수 있는지 묻자, 다른 사람에 비해 적은 편으로 차를 많이 몰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는 상식 밖의 대답을 들음. 이에 주변 사람들은 일 년에 5천km도 타지 않고, 내 차보다 더 저렴한 아반떼를 몇 년째 타도 등이 한 번조차 안 켜졌다고 하자, 그 지인들 차와 제 차가 같지 않지 않냐는 이해할 수 없는 답변을 들음.
5. 2015.03.17 : 연료 탱크 에어 필터, 연료 탱크 압력 센서 교체
현대자동차 직영 서비스센터로 어렵게 예약하여 감. 정비사는 최선을 다해서 고쳐보겠다고 했으나 결국은 원인을 모르겠다는 답변을 들음.
6. 2015.04.22 : 엔진 컨트롤 모듈 어셈블리 교체
앞서 직영서비스센터에서의 정비사에게 전화를 하여 엔진등이 켜졌다고 알림. 참고 참아왔는데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어 처음으로 고객센터에 전화함. 서울에 있는 직원으로부터 전화를 받음. 이미 정비사와 연락을 했으니, 내 의견을 굳이 접수하여 대전의 주재원에게 공문을 발송할 필요가 없다는 말을 계속 반복하고, 왜 이해를 못하는 식으로 응대함. 대전의 지점에 공문을 발송해달라고 몇 차례 요청한 끝에 그렇게 함. 주재원으로부터 받은 전화 내용 또한 어의가 없었음. 주재원은 만약 다시 엔진등이 켜지면 본인이 직접 찾아와 차를 보겠다고 하여 차를 수리할 줄 아냐고 묻자, 그건 아니라며 근처 블루핸즈에 가져가겠다고 함. 지금껏 3군데의 정비소에 갔고, 직영점에만 2번 갔는데도 안 고쳐진 차인데 근처 블루핸즈에 가져가겠다는 답변이 이해가 되질 않음. 정비사는 이번에도 원인을 모르겠다고 하였으며, 부품 업체 여러 곳에 전화를 하였을 때 교체해보라고 권해온 부품을 교체했다고 함.
7. 2015.06.01
지난번 주재원이 차가 또 고장났다는 이야기를 제 차를 판 영업사원을 통해 주말동안 듣고 찾아와 차에 컴퓨터를 연결하여 이상여부 확인함. 그 결과 2곳의 결함이 보인다고 얘기함. AS를 계속하는 것 말고는 보상은 없다는 이야기만 반복함. 이번에는 확실히 고치겠다고 이야기함.
정비사들로부터는 같은 부품을 교체할 때는 A/S 기간이 끝나도 무상수리가 가능하니 지켜보라는 얘기, 주재원으로부터는 차 교체 같은 보상은 없다, 지켜보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정비사들은 원인을 정확히 모르겠다고 하며, 우선 의심되는 부품을 교체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원인을 못 잡았는데 이번에는 확실히 고치겠다고 장담(2015.6.1)하는 말이 전혀 신뢰가지 않음습니다. 앞으로도 20번, 40번 고장나면 무상수리가 가능하니 계속 고쳐가며 살아야 하는건가요. 차를 수리한 뒤 팔고 싶어도, 산 사람에게 엔진등이 들어왔다며 환불요청이 제게로 들어와 또 다른 정신적, 금적적 피해를 입게 될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차가 갑자기 고장나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을까 매우 염려되어 차를 타기조차 불안한 상황입니다.
[문의 사항]
이번에 차 수리가 들어가면 하이테크 팀이 점검하기 때문에 수리 날짜를 잡는데도 시간이 걸리고, 원인을 찾는데고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 시간 동안 떨어지는 차의 가격에 대한 보상, 그리고 그동안 제가 회사를 빠져 일당이 줄어들었던 부분, 정비소를 오갔을 때의 기름값 등을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또한 주재원분이 확실히 고쳐오겠다고 했는데, 다시 계속 문제가 생겼을 경우 보상이란 것은 없으며 계속 수리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저는 얼마의 기간이 지난 후 다시 엔진등이 점등시에 as 이외에 감가상각비를 고려한 금전적 보상을 요구하고 싶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런지요. 도움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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