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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경선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5-06-11 |
|
| 제
목 |
기아차 오피러스 시트하자 이의제기에 대한 기아차 서비스센터의 황당한 답변 |
조회 |
7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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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2.02.14일 광주광역시에서 오피러스를 구입한 강경선입니다.
차량: 기아차 오피러스 GH270 디럭스 스페셜 3,870만원(차량생산연도 2011.11월)
현재 주행거리: 42,607키로(2015.05.28일 오전09시 기준)
차량인수일: 2012.02.14일(등록일:2012.02.16일)
(불만사항)
1. 운전석 시트의 들뜸 및 찢어짐 현상
2. 제조사 홈페이지 운영불만:고객불만 접수항목 없음
(상세내용)
2015.03월 세차도중 첨부사진과 같이 운전석 시트 헤드레스트 기둥옆 찢어진 현상 발견하여, 2015.04월 기아 큐서비스 화정점에 이의 제기하였으나, 해당점에서 처리할 수 없고 기아차서비스로 가야 하고, 보증기간 경과로 자비수리해야 된다고 안내받음.
2015.05.28일 오전 08:30분경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 기아차서비스 5번 창구로 이의사항 접수하였으나, 그동안 출고된 오피러스 차량에서 이러한 하자가 발생된 경우가 없고, 객관적으로 볼때 뒷좌석 탑승객의 손에서 묻은 땀의 소금기나 화장품 성분에 의해 성분변형이 된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
특별히 결제를 받아서 교체비용의 50%는 지원할테니, 나머지는 부담해야한다고 함.
판매당시 리플렛은 가죽시트라고 기재. 가죽+합성피혁이라고 기재되어 있지 않음(사기판매).
2015.5.29일 시트업체 담당자가 연락할거라고 하는데, 2015.6.11일 현재 아무 연락이 없음.
현대기아자동차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고객의 불만이나 요구를 접수할 수 있는 사이트가 전혀 없음. 너무 문제가 많아 고객의 요구를 무시하겠다는 행동으로보여 더욱 불만이 고조됨.
최근 수출도 부진하고 내수판매율도 감소하고 있어서 신차출시로 만회하겠다고 난리던데.
이제 겨우 3년 지난 4,000만원 가까운 가격의 차량의 가죽시트가 너덜너덜 뜯어져서 일어나는 제품을 만드는 기술력으로 판매량을 높이겠다는 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가죽시트라면서 손의 땀과 화장품성분에 의해 표면이 찢어지며 들뜨는 기아자동차의 고급승용차의 시트!
이런 실수를 개선하여 더욱 더 낳은 품질과 기술력으로 고객의 만족을 통해서 내수판매 증대와 수출증대를 꾀하려 하지 않고 자국민에게만 책임을 전가하는 기아자동차.
유지비용이 많이 들더라도 수입차를 선택하는 심정을 이해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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