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작성자 |
최창환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5-06-30 |
|
| 제
목 |
7826번 글에대한 세부사항입니다 |
조회 |
8256 |
|
저는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기아차공장에서 출고된 중고차를 샀습니다.
2015.06.12일 기아차 더뉴k7 2.4를 기아차안동지점을 통하여 샀습니다.
차량 출고는 2015.06.10.일이고, 인수는 2015.06.12.일날 하였으며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 같아서 2015.06.15.일 인수증에 서명 후 등록을 한 후 차량유리막코팅을 위하여 광택점에 의뢰하였으며, 2015.06.16.일 오후 6시경 차량 인수를 위하여 광택점을 방문하였습니다
전체적인 시공상태를 확인하던중 조수석쪽 문 상단부위 도장이 얼룩이 보여
광택점 사장한테 시공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니 사장이 난감해하면서
“하자 차량을 할인으로 사셨나고” 묻길래 순간 당황하여 “무슨 소리냐
정상적인 가격으로 산 차량이다“라고 말하니 ”출고 당시부터 어떤 사유로
재도장이 된 하자차량“이라고 말해서 그럼 레이저 측정기로 도장 뚜께 측정을
요구했습니다. 그 결과 차량의 다른 부위는 77~79(단위는 정확히 모름)일정한
반면 조수석은 117~137로 두배로 측정되었습니다.
덧칠 재도장이라는 명백한 사실을 말해줍니다.
즉시 판매사원과 기아서비스주재원을 불러 같이 확인을하였고 재도장됨을
인정하였습니다. 그 순간 너무 화가나서 차량교환을 요구하였습니다.
2015.06.17. 판매사원, 지점장과 서비스센타 직원이 찾아와 다시 한번 확인을
하였고 보고하고 조치를 하겠다고 말하고는 조건을 요구하기에 판매사원이 지인이라 차량을 교환하거나 환불하면 곤란해질까봐 문제차량에 대한 감가비로 차량가액의 10%(300만원)을 요구하였으며 보고 후 답을 가져오겠다며 돌아갔습니다.
2015.06.18.일 마음에 안정을 좀 찾은 후 혹시나 다른 부분에도 문제점이
생겼을까 걱정되어 찬찬히 찾아보니 조수석 문을 탈부착한 흔적이 보였습니다.작업공구로 인해 너트페인트가 벗겨진 부분도 보이고 조수석 문(사이드미러 아래부분) 상단부위가 아주 자세히 살펴보면 충격으로 철판이 울어(울룩불룩한 상태)보이는 상태입니다.
2015.06.18.일에 다시 한번 기아차 3명(판매사원, 지점장과 서비스센타)와서 확인하고 조수석문이 이상이 있음을 재차확인하였고 죄송하다면서 선처를 부탁하기에 보상비 100만원에 기한없는 조수석도장문제에 대한 a/s보증을 요구하였습니다. 보고 후 22일까지 보상문제에 답해주겠다고 하고갔습니다.
2015.06.23. 금액으로 약 70만원정도로 보상하고 3년 /6만키로내에서 도장보증을 해준다하였습니다. 판매사원이 계속 와서 죄송하다는 사과와 간곡한 요청을 해서 지역사회에서 안면 때문에 그렇게 해줄라고 했습니다.
덧붙여 기아차 이사급 임원의 사과전화를 요구했습니다.(이는 중고차를 새차로
판 기아차의 도덕성을 물어보고 책임있는 답변을 듣기 위해서였습니다.)
2015.06.24. 문제처리를 위해서 직원이 연락을 해왔는데 직전 카드 승인을 취소해야한다고 하길래 왜 그러냐 물으니 기아차 하자보상비 15만원을 할인해서 재결재를 하여야하더는 겁니다. 나머지는 지점과 본부 판촉실에서 45만원 지원하고 엔진오일 쿠폰 2~3장으로 마무리된다고
합니다.
결국 제조과정에서 부주의로 손상된 차량을 사기판매한 기아차의 책임은 15만원으로 모든 걸 면죄부를 받을라는겁니다.
또한 기아차 본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와서 미안하다 죄송하다만 연발합니다.
본부장님이 하실수 있는 권한이 무엇이냐 물으니 지점에서 조치하는 것과
같다고합니다.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고도 책임을 지지 않고 말로 때울라고하는 건 똑 같습니다.
아픈 속을 삭히고 모든 걸 참고 넘어갈라 했으나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태에
고객을 대하는 기아차에 심한 모멸감을 느끼서 이글을 올립니다.
제조과정에서 문제가 있는 차량을 그냥 대충 눈가림하고 출고하여 알게되면
인맥으로 뭉개거나 미적미적하여 지치게 만들어 과자부스러기나 집어주고
마무리하고 모르면 호갱을 만들어 버리는 기아차의 도덕성이 의심스럽습니다.
k7 좋은차입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고객을 속이고 눈가림한다면 누가 기아차를 신뢰하고
차를 사겠습니까?
판매 부진으로 곧 신형k7이 출고된다합니다. 하지만 품질관리, 고객관리 이따우로 하면 주변의 모든 사람이 당신들 기아차 적이 되어 돌아갑니다.
생산과정에서 아주 조그만 도장불량도 허용하기 힘든데 부주의로 손상된 차량을, 문제 있음을 인지하고도 고객에게 판매하고 조그만 하자처리되는 듯 대응 처리하려는 기아차를 고객이 심판할겁니다. 한사람의 힘은 미약하지만 하나 둘 전파를 통해 당신들의 도덕성과 신뢰성에 조금씩 금이가면 나중엔 큰 붕괴로 올수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이런 차량은 기아차 자체에서도 감가차량으로 일반출고를 안하고 직원가로 판매하던지
감가차량으로 아예 따로 분류하여 할인 판매할겁니다. 그런데
왜 속이고 판매합니까?
저는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기아차공장에서 출고된 중고차를 샀습니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