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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창환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5-07-16 |
|
| 제
목 |
아직도 해결이 안되고있습니다. |
조회 |
7085 |
|
>기아자동차 측에서는 환불/교환을 해 줄 수도 있었는데 소비자가 330만원 정도의 현금 보상을 요구하였으며, 현금 보상은 어렵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최창환님은 초기에 환불/교환을 요구했지만 기아자동차 측에서 불가하다고 하고, 어차피 등록도 되어 있어서 차량 가격의 10%인 330만원을 요구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이 사건은 대단히 잘못 대처하셨습니다.
>
>소비자가 처음부터 그렇게 쉽게 물러서면 보상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처음부터 환불/교환을 강력하게 요구하셔야 환불/교환을 받던가, 아니면 한 발 물러서며 현금 보상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협상이 처음에 제시한 선 이상으로는 아예 불가한 것이고, 제시한 선이나 또는 그 이하로 협상이 이루어지게 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차량 등록 여부는 개의치 마시기 바랍니다.
>차량에 이상만 없다면 등록을 했든 안 했든 문제가 없는 것이고, 문제가 있다면 역시 등록 여부에 관계 없이 자동차 회사에 귀책 사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
>어쩄든 본인은 처음에 환불/교환을 요구하셨다 하고, 기아자동차 측에서 도장 사실을 인정했다고 하시니 지금이라도 다시 강력하게 환불/교환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
>
>교환.환불을 요구한 상태인데 아직도 미적거리며 시간끌기로 가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
>
>>저는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기아차공장에서 출고된 중고차를 샀습니다.
>>
>>2015.06.12일 기아차 더뉴k7 2.4를 기아차안동지점을 통하여 샀습니다.
>>차량 출고는 2015.06.10.일이고, 인수는 2015.06.12.일날 하였으며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 같아서 2015.06.15.일 인수증에 서명 후 등록을 한 후 차량유리막코팅을 위하여 광택점에 의뢰하였으며, 2015.06.16.일 오후 6시경 차량 인수를 위하여 광택점을 방문하였습니다
>>전체적인 시공상태를 확인하던중 조수석쪽 문 상단부위 도장이 얼룩이 보여
>>광택점 사장한테 시공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니 사장이 난감해하면서
>>“하자 차량을 할인으로 사셨나고” 묻길래 순간 당황하여 “무슨 소리냐
>>정상적인 가격으로 산 차량이다“라고 말하니 ”출고 당시부터 어떤 사유로
>>재도장이 된 하자차량“이라고 말해서 그럼 레이저 측정기로 도장 뚜께 측정을
>>요구했습니다. 그 결과 차량의 다른 부위는 77~79(단위는 정확히 모름)일정한
>>반면 조수석은 117~137로 두배로 측정되었습니다.
>>덧칠 재도장이라는 명백한 사실을 말해줍니다.
>>즉시 판매사원과 기아서비스주재원을 불러 같이 확인을하였고 재도장됨을
>>인정하였습니다. 그 순간 너무 화가나서 차량교환을 요구하였습니다.
>>2015.06.17. 판매사원, 지점장과 서비스센타 직원이 찾아와 다시 한번 확인을
>>하였고 보고하고 조치를 하겠다고 말하고는 조건을 요구하기에 판매사원이 지인이라 차량을 교환하거나 환불하면 곤란해질까봐 문제차량에 대한 감가비로 차량가액의 10%(300만원)을 요구하였으며 보고 후 답을 가져오겠다며 돌아갔습니다.
>>2015.06.18.일 마음에 안정을 좀 찾은 후 혹시나 다른 부분에도 문제점이
>>생겼을까 걱정되어 찬찬히 찾아보니 조수석 문을 탈부착한 흔적이 보였습니다.작업공구로 인해 너트페인트가 벗겨진 부분도 보이고 조수석 문(사이드미러 아래부분) 상단부위가 아주 자세히 살펴보면 충격으로 철판이 울어(울룩불룩한 상태)보이는 상태입니다.
>>2015.06.18.일에 다시 한번 기아차 3명(판매사원, 지점장과 서비스센타)와서 확인하고 조수석문이 이상이 있음을 재차확인하였고 죄송하다면서 선처를 부탁하기에 보상비 100만원에 기한없는 조수석도장문제에 대한 a/s보증을 요구하였습니다. 보고 후 22일까지 보상문제에 답해주겠다고 하고갔습니다.
>>2015.06.23. 금액으로 약 70만원정도로 보상하고 3년 /6만키로내에서 도장보증을 해준다하였습니다. 판매사원이 계속 와서 죄송하다는 사과와 간곡한 요청을 해서 지역사회에서 안면 때문에 그렇게 해줄라고 했습니다.
>>덧붙여 기아차 이사급 임원의 사과전화를 요구했습니다.(이는 중고차를 새차로
>>판 기아차의 도덕성을 물어보고 책임있는 답변을 듣기 위해서였습니다.)
>> 2015.06.24. 문제처리를 위해서 직원이 연락을 해왔는데 직전 카드 승인을 취소해야한다고 하길래 왜 그러냐 물으니 기아차 하자보상비 15만원을 할인해서 재결재를 하여야하더는 겁니다. 나머지는 지점과 본부 판촉실에서 45만원 지원하고 엔진오일 쿠폰 2~3장으로 마무리된다고
>>합니다.
>>결국 제조과정에서 부주의로 손상된 차량을 사기판매한 기아차의 책임은 15만원으로 모든 걸 면죄부를 받을라는겁니다.
>>또한 기아차 본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와서 미안하다 죄송하다만 연발합니다.
>>본부장님이 하실수 있는 권한이 무엇이냐 물으니 지점에서 조치하는 것과
>>같다고합니다.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고도 책임을 지지 않고 말로 때울라고하는 건 똑 같습니다.
>>아픈 속을 삭히고 모든 걸 참고 넘어갈라 했으나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태에
>>고객을 대하는 기아차에 심한 모멸감을 느끼서 이글을 올립니다.
>>제조과정에서 문제가 있는 차량을 그냥 대충 눈가림하고 출고하여 알게되면
>>인맥으로 뭉개거나 미적미적하여 지치게 만들어 과자부스러기나 집어주고
>>마무리하고 모르면 호갱을 만들어 버리는 기아차의 도덕성이 의심스럽습니다.
>>k7 좋은차입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고객을 속이고 눈가림한다면 누가 기아차를 신뢰하고
>>차를 사겠습니까?
>>판매 부진으로 곧 신형k7이 출고된다합니다. 하지만 품질관리, 고객관리 이따우로 하면 주변의 모든 사람이 당신들 기아차 적이 되어 돌아갑니다.
>>생산과정에서 아주 조그만 도장불량도 허용하기 힘든데 부주의로 손상된 차량을, 문제 있음을 인지하고도 고객에게 판매하고 조그만 하자처리되는 듯 대응 처리하려는 기아차를 고객이 심판할겁니다. 한사람의 힘은 미약하지만 하나 둘 전파를 통해 당신들의 도덕성과 신뢰성에 조금씩 금이가면 나중엔 큰 붕괴로 올수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이런 차량은 기아차 자체에서도 감가차량으로 일반출고를 안하고 직원가로 판매하던지
>>감가차량으로 아예 따로 분류하여 할인 판매할겁니다. 그런데
>>왜 속이고 판매합니까?
>>
>>저는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기아차공장에서 출고된 중고차를 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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