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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원명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6-06-24
제 목    물통 싣고 다니는 폭스바겐 파사트 조회    10988
몇년전 독일 출장시 독일회사 사장이 폭스바겐 골프를 타고 다니는데 10년에 40만 km를 사용하고도 아우토반을 맘껏 달리는것을 머리속에 담고 있다가 새차를 구입할 기회가 생겨 골프보다는 파사트가 집안에서 타기에 편리하기에 휘발유 엔진 파사트를 2008년 8월에 거금을 들여 구입 했습니다.
현재8년을 탔지만 주행거리는 71,954 km로 별로 많이 타지 않았지요 .
그런데 제차는 트렁크에 물병을 항상 소지하고 타고 다닙니다. 왜냐하면 냉각수 계통 water pump가 자주 깨져서 누수가 되면 비상용으로 필요 하기때문이지요
2012년 7월 주행거리 38,901km에서 깨짐 현상이 발생하여 지금까지 8번 입고하여 교환을 했지요. 다행히 기본 양심은 있는지 처음 수리비만 받고 그다음부터는 수리비는 무상으로 처리하지만 경고등이 들어오면 우선 트렁크 비상물로 채우고 있다가 견인차로 견인하여 as쎈타까지 가는데 견인비나 렌트 비용은 해주지도 않고 이야기 한번 안해 보았습니다.
원인을 알려 달라고 하면 깨진 제품을 독일로 보냈다고만 하지 제대로된 답변한번 해주지 못하고 있네요.
그런데 이번에는 주행중 요즘 잘나가는 배기가스관련 경고등이 들어오고 차량이 도로 한복판에서 정지를 했습니다.가까스로 아파트 입구까지
이동을 한후 견인차로 as센타를 갔는데 연료펌프에 이상이 있다고 하여 견적금액이 거의 백만원 나왔네요.원인이 뭐냐고 하는데 답변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리모트키 2개가 사용이 불편하여 원인이 무어냐고 물었 봤는데 파사트 차종하고 비슷한키를 사용하는 폭스바겐차는 고장이 많다고 하며 개당 수리비가 30만원 나왔네요
정비쎈타에 차를 주차하고 있었는데 며칠사이에 이번에는 견적금액이 2백만원으로 올랐어요
throttle 밸브도 교환해야 한다고 하네요
여지껏 8년 동안 정비센타에 입고되어 수리한 날이 200일 정도 되는것 같네요
배기가스 경고등은 차 구입후 2년이 지난 2010년 11월에도 경고등이 들어 오기 시작 했네요
물론 무상보증기간이 5년이라 보증기간은 종료 됐고 주행거리는 10만 km는 안됐지만 무상 보은 안되는것으로 알고 있고 무상처리는 바라지도 않치만
왜 어덯게 이런 차를 팔아 드셨는지 소비자는 항상 불안 초조 속에서 장거리 운행도 자제하고
타고 다니는데 조금 억을한 생각이 들고 이차도 배기가스 속임장치를 부착해서 그런지 별 생각이 드네요.
질문 입니다.
이런경우 보상 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민사제판을 해야 하나요 어떤 기관에 해야하나요
아니면 누구 같이 망치로 부셔야하나요 고견 기다려 봅니다.
이런차를 계속 만들어 파는 회사가 세계적인 회사라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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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통 싣고 다니는 폭스바겐 파사트 김원명 2016/06/24 10988
   통화하셨던 사건이지요? 관리자 2016/06/25 9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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