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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윤석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6-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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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엔진보증수리 거부 및 소비자의 부당한대우 |
조회 |
133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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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차량구매하면 주는 엔진오일쿠폰으로 엔진오일을 "기아오토큐 협력 대산자동차"에서 쿠폰을 주고 엔진오일 교체 했슴
교환후 운행하다가 엔진에 조금씩 소음이 났지만 바쁜업무때문에 수리 할 여건이 안되어
그대로 운행하였음
엔진오일교체 후 10000km 운행하고 소음이 너무 심해져서"의왕기아서비스센터"에 연락을 했지만 파업으로 인해 예약이 지체되어서
2016년 8월 29일 월요일 오전 8시45분에 "의왕기아서비스센터"에 입고
담당1그룹서비스 엔지니어에게 엔진소음이 커지고 엔진시동이 운행중에 가끔꺼질때가 있다 라고 말하고 엔진쪽 점검요청 했음, 차량수리는 연료고압펌프. 스로틀바디 청소 하였음
파업중 이여서 오후4시이후로는 "의왕기아서비스센터"경비실에서 차량을 출고 하라고 했음
경비실에서 차량을 출고후 집으로 돌아가던 도중 엔진에서 엄청난 소음이 발생했음
"의왕기아서비스센터" 파업때문에 영업이 끝난시간이라서 오후 5시30분경 관양동에 있는
"기아오토큐 대산자동차"로 차량입고 했음
오토큐에서는 사업소에서 수리하고 나오자마자 소음이 크게들리니깐 사업소로 차량을 입고 하라고 했음
차를 운행하지말고 견인서비스 불러서 입고 하라고 했음
2016년 8월 29일 오후 6시쯤 "의왕기아서비스센터"입고했음
2016년 8월 30일 "의왕기아서비스센터"에서 전화가 왔음, 서비스1그룹 작업반장 이라고 했음
엔진소음이 너무 커서 엔진 교체 작업을 하겠다고 했음 "쇼트엔진" 무상보증 으로 진행 한다고 하였음
그래서 수리진행 하기로 했고 차량 수리기간동안 렌트카를 대여해줬음
2016년 8월 31일 오전10시쯤 "의왕기아서비스센터"에서 엔진분해작업중 이물질이 오일스트레이너에 있어서 보증수리가 안될거같다고 했음
2016년 8월 31일 오후5시쯤 의왕서비스센터 서비스팀장이랑 이야기하던도중
이물질이 여기에 왜 들어갔냐고 물어보니 엔진오일을 교환하다가 작업자의 실수로
이물질인"실리콘호스"가 들어갈수도 있다고 추정 하엿음
엔진오일 체크하는 곳으로 석션 작업하다가 들어갈수도 있다고 했음
엔진보증수리 된다고 하였을때"의왕서비스센터"에서는 엔진분해작업중 고객과실이 있을 경우 유상수리가 될수도 있다고 단한번도 이야기 해준적이 없었음
이차량의 엔진오일 교환한곳은 차량구매하면 주는 순정오일쿠폰으로 기아자동차에서 지정하는
기아오토큐"대산자동차"에서 교환한적 밖에없는데 단순히 이물질이 들어갔다는 것 때문에
차량을 아무것도 모르는 소비자에게 차량엔진수리비용 470만원을 요구하고있음
정말 부당하다고 저는 생각을합니다
서비스팀장이라는 사람은 전화로 욕을하질않나.. 본사에서는 서비스팀장이랑 이야기하라고 하질않나 기분참 안좋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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