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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6-12-05 |
|
| 제
목 |
전시차량은 확실합니다만... |
조회 |
13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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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차량 확실합니다.
이제 와서 평택에서 직접 왔다고 한다면 거짓말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소비자들을 도와 드리려면 무언가 모종의 조치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BMW 강남전시장에서 M5를 구입한 소비자는 사기판매 당한 것도 모르고 영업사원에게 수 십만원의 사례비까지 주었습니다.
그런데, 연맹에서 어렵게 사기판매 사실을 찾아내고, 더 힘들게 영업사원의 자백까지 받아 주었지만, 연맹과 저를 철저히 배신하고 욕보였습니다.
42세 소비자는 거의 부모뻘인 제게 "니가"라며 반말지거리 막말까지 하였습니다.
위임장에 사건이 끝날 때까지 전적으로 위임한다는 싸인까지 해 놓고도 위임장을 회수한다며, 마치 무슨 특혜를 주었다가 빼앗는 듯이 행동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영업사원을 사기죄로 고발했는데 자격도 없는 제3자(소비자)가 고발을 취소했습니다.
청문감사관실에 항의하여 다시 고발했지만 소비자가 참고인 조사 거부는 물론이고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하여 고발은 기각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2013년 8월에도 사비로 부품 및 필요 공구 등을 사서 여러 가지 사전 실험을 마치고 준비 작업을 철저히 하여 제주도까지 제 돈 내고 가서 싼타페 주차중 화재 원인을 밝혀 준 적이 있습니다.
30대 미혼 여성 소비자가 처음에는 고마워서 어쩔 줄 모르다가 돌변하여 제게 "당신 마누라한테나..." 등등 반말과 막막을 하며 배신하였습니다.
두 건 모두 자동차 회사 또는 영업사원과 모종의 뒷거래가 있었겠지요.
한술 더 떠서 자신의 차량을 장기간 보관했던 폐차장과 당일 불렀던 정비사에게도 연맹에서 돈을 지불하라고 해서, 시끄러워지기 싫어서 제가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경비를 소비자에게 요구하려면 연맹을 하지 말라는 말까지 했습니다.
두 명 다 경비와 후원금은 단 돈 만원도 안 냈고, BMW 소비자는 문제가 되니까 경비와 후원금을 보낸다고 하여 경비와 후원금을 내도 돌려보내거나 공탁을 걸테니 보내지 말라고 하여 받지 않았습니다.
어처구니없게도 두 사례 모두 적반하장으로 저를 고발하겠다고 하여 민사든, 형사든 얼마든지 환영하니 제발 법적 조치 좀 해 달라고 했는데, 두 명 다 무소식입니다.
제가 소비자를 고발하면 거두절미하고 연맹에서 소비자에게 위해를 가한다는 소문을 내고도 남을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장기간에 걸쳐 도움을 주었을 뿐, 조금이라도 득을 보았다거나 잘못한 것이 있었다면 억울하지나 않겠습니다.
잡음 나는 것을 피하려고 번번히 참았지만 다른 더 많은 소비자들을 위해서도 이제 참는 것만이 능사는 아닌 것 같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연맹에서 보람을 찾을 수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여러 분들의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2016년 12월 2일 금요일 광주 광역시 (본인거주)에서 BMW X5 30d 차량을 인도받았습니다.
>차는 형님이 기존에 몇번 거래하던 서울 BMW 매장에 근무하는 딜러로부터 구매하였습니다.
>
>12월 4일 차량 매뉴얼을 읽어볼려고 꺼냈는데
>포스트잇에 다음과 같은 메모가 적혀져 테이프로 붙여져 있는겁니다.
>
>X5 30dx
>#A52 OR82646
>전시차(키&메뉴얼)
>2016.11.18
>
>차대번호와 비교해보니 저희 차와 번호가 일치하였습니다.
>
>되돌려 생각해보건데, 차량 인수시 시트의 비닐이 모두 뜯겨져 있었고,
>이에 대해 딜러에게 물으니 코팅작업으로 비닐을 제거했다고 말합니다.
>
>바로 딜러에게 전화하였고, 본인은 전혀 모르는 일이고,
>평택항에서 가져왔다는 말만 되풀이 하며, 오늘이 일요일이니
>내일 월요일에 자초지종을 확인해 보겠다고 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
>월요일에 딜러가 알아본 결과 차는 11월 18일 분당에 전시차량으로 쓰여질
>예정으로 분당에 있었고, 22일 제가 차량 계약을 해서 전시차량으로 쓰진 않고
>바로 23일 서울로 올려보냈다고 합니다.
>
>차량 인수시 2차례 이상 차는 평택에서 실려왔다고 분명히 말했는데
>이제와서 알아보니 분당에 있다고 서울로 옮겨진 차라고 말합니다.
>차량 시트 비닐 제거 한것도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
>딜러의 말에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저는 어떠한 조치를 취할 수 있을까요?
>저의 거주지가 광주고 차량은 서울에서 구매해서 날마다 딜러를 찾아 갈수도
>없는 노릇이고, 어떤식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나요?
>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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