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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작성자 |
오창훈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6-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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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는 별의별 사람 많습니다.
> 이상한 사람에 일희일비하지 마시고 회장님께서 옳은길로 가고 있다고 믿으시고 꿋꿋이 앞만 보고 가세요.. 무언의 다수인 소비자가 회장님을 응원합니다.
> 힘내세요
>전시차량 확실합니다.
>이제 와서 평택에서 직접 왔다고 한다면 거짓말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소비자들을 도와 드리려면 무언가 모종의 조치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
>BMW 강남전시장에서 M5를 구입한 소비자는 사기판매 당한 것도 모르고 영업사원에게 수 십만원의 사례비까지 주었습니다.
>그런데, 연맹에서 어렵게 사기판매 사실을 찾아내고, 더 힘들게 영업사원의 자백까지 받아 주었지만, 연맹과 저를 철저히 배신하고 욕보였습니다.
>42세 소비자는 거의 부모뻘인 제게 "니가"라며 반말지거리 막말까지 하였습니다.
>위임장에 사건이 끝날 때까지 전적으로 위임한다는 싸인까지 해 놓고도 위임장을 회수한다며, 마치 무슨 특혜를 주었다가 빼앗는 듯이 행동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영업사원을 사기죄로 고발했는데 자격도 없는 제3자(소비자)가 고발을 취소했습니다.
>청문감사관실에 항의하여 다시 고발했지만 소비자가 참고인 조사 거부는 물론이고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하여 고발은 기각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
>2013년 8월에도 사비로 부품 및 필요 공구 등을 사서 여러 가지 사전 실험을 마치고 준비 작업을 철저히 하여 제주도까지 제 돈 내고 가서 싼타페 주차중 화재 원인을 밝혀 준 적이 있습니다.
>30대 미혼 여성 소비자가 처음에는 고마워서 어쩔 줄 모르다가 돌변하여 제게 "당신 마누라한테나..." 등등 반말과 막막을 하며 배신하였습니다.
>두 건 모두 자동차 회사 또는 영업사원과 모종의 뒷거래가 있었겠지요.
>한술 더 떠서 자신의 차량을 장기간 보관했던 폐차장과 당일 불렀던 정비사에게도 연맹에서 돈을 지불하라고 해서, 시끄러워지기 싫어서 제가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경비를 소비자에게 요구하려면 연맹을 하지 말라는 말까지 했습니다.
>
>두 명 다 경비와 후원금은 단 돈 만원도 안 냈고, BMW 소비자는 문제가 되니까 경비와 후원금을 보낸다고 하여 경비와 후원금을 내도 돌려보내거나 공탁을 걸테니 보내지 말라고 하여 받지 않았습니다.
>
>어처구니없게도 두 사례 모두 적반하장으로 저를 고발하겠다고 하여 민사든, 형사든 얼마든지 환영하니 제발 법적 조치 좀 해 달라고 했는데, 두 명 다 무소식입니다.
>제가 소비자를 고발하면 거두절미하고 연맹에서 소비자에게 위해를 가한다는 소문을 내고도 남을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장기간에 걸쳐 도움을 주었을 뿐, 조금이라도 득을 보았다거나 잘못한 것이 있었다면 억울하지나 않겠습니다.
>잡음 나는 것을 피하려고 번번히 참았지만 다른 더 많은 소비자들을 위해서도 이제 참는 것만이 능사는 아닌 것 같습니다.
>
>도대체 어떻게 해야 연맹에서 보람을 찾을 수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여러 분들의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
>
>>2016년 12월 2일 금요일 광주 광역시 (본인거주)에서 BMW X5 30d 차량을 인도받았습니다.
>>차는 형님이 기존에 몇번 거래하던 서울 BMW 매장에 근무하는 딜러로부터 구매하였습니다.
>>
>>12월 4일 차량 매뉴얼을 읽어볼려고 꺼냈는데
>>포스트잇에 다음과 같은 메모가 적혀져 테이프로 붙여져 있는겁니다.
>>
>>X5 30dx
>>#A52 OR82646
>>전시차(키&메뉴얼)
>>2016.11.18
>>
>>차대번호와 비교해보니 저희 차와 번호가 일치하였습니다.
>>
>>되돌려 생각해보건데, 차량 인수시 시트의 비닐이 모두 뜯겨져 있었고,
>>이에 대해 딜러에게 물으니 코팅작업으로 비닐을 제거했다고 말합니다.
>>
>>바로 딜러에게 전화하였고, 본인은 전혀 모르는 일이고,
>>평택항에서 가져왔다는 말만 되풀이 하며, 오늘이 일요일이니
>>내일 월요일에 자초지종을 확인해 보겠다고 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
>>월요일에 딜러가 알아본 결과 차는 11월 18일 분당에 전시차량으로 쓰여질
>>예정으로 분당에 있었고, 22일 제가 차량 계약을 해서 전시차량으로 쓰진 않고
>>바로 23일 서울로 올려보냈다고 합니다.
>>
>>차량 인수시 2차례 이상 차는 평택에서 실려왔다고 분명히 말했는데
>>이제와서 알아보니 분당에 있다고 서울로 옮겨진 차라고 말합니다.
>>차량 시트 비닐 제거 한것도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
>>딜러의 말에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저는 어떠한 조치를 취할 수 있을까요?
>>저의 거주지가 광주고 차량은 서울에서 구매해서 날마다 딜러를 찾아 갈수도
>>없는 노릇이고, 어떤식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나요?
>>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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