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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은혁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7-03-24 |
|
| 제
목 |
기아성동공업사의 보상처리불만 |
조회 |
244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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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성동 서비스센터에서 세타2엔진 결함을로 엔진 교체를 받았던 사람입니다.
당시 기아의 실수로 공임비 30만원이 나왔는데 이걸 기아쪽에서 저한테 보상을 해주기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벌써 2달째가 지나가는데도 성동은 저한테 기다리라는 말만 되풀이 하고
보상을 안해주고 있습니다.
1월 말에서 2월 초에 보상이 완료된다는 말을 상담사 직원이 했는데
지금 전화해도 기다리라고 똑같은 말만 합니다.
이후 3월 10일에 보상을 해주겠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3월 10일에 역시 기다리라고 하고 16일날 보상해주겠다고 했습니다.
16일 되어서 연락이 왔는데 다음주 3월 23일날 보상해주겠다고 했습니다.
23일 연락을 해보니 담당자는 휴가중이고 다른 직원이 말하길 결제가 들어갔고
보상을 한달에서 2주 반이 걸린다고 합니다.
문의사항
기아자동차의 차일피일 미루고 고객에게 거짓말을 한것에 대한 성의 있는 사과와
공임비 30만원을 즉시 보상을 요구합니다.
기타
기아자동차의 업무처리방식이나 고객에 대한 응대는 떠넘기기 식이고
그쪽에서 고객에 대한 업무진행에 대한 경과 전화는 1건정도 밖에 없어서
본인이 먼저 연락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음. 해당 부서와의 연락은 너무 안되어서
너무 불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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