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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황석용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8-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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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현대 그랜저 TG L330 전면유리 열선쇼트로 크랙 |
조회 |
37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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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2007년식 현대 그랜저 TG L330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며칠전 세차를 하다보니 전면유리 하부 열선이 위치한 곳에서 시작된 크랙을 발견하였습니다.
외부충격으로 인한 크랙이 아닌 이유는 와이퍼브러쉬 밑에 있는 열선이 쇼트된 것 같은 부분에서 크랙이 시작되어 계속 진행되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대자동차에서는 분명히 리콜을 하지 않을테니 자비로 수리를 해야 하나요?
한가지 더 궁금한 것은.. 조수석 에어백이 위치한 대쉬보드 상부에 실금(크랙)이 진행되어 현대 A/S에 문의하였더니 십여년 전에 이의제기한 사람만 몰래 리콜해주어서 이제는 리콜대상이 아니랍니다.
뭐 이런 회사가 있나요?
조수석 에어백 하자도 차주가 자비로 수리하라고 합디다.
그래서 앞유리 하자도 차주가 자비로 수리해야하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전문가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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