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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윤철상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4-08-23 |
|
제
목 |
에쿠스(출고2개월만에) 주행중 시동꺼짐 |
조회 |
3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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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차량을 구입한지 2개월만인 2004년 7월30일 21시경 올림픽대로에서 시속 40.50km로
주행중 갑자기 뚝하는소리와 함께 주행중 시동이 꺼지더니 브레이크작동이 안되는 어처구니
없는 현상으로 생명을 위협당한 소비자입니다.
다음날 재발할까 하는 두려운 마음으로 직영사업소를 방문헀더니 정문(경비실)에서 오늘은
토요일이기에 사업소에서는 써비스를 받을수없다고 하면서 협력업체로 유도하더군요.
소비자를 위한 최소한의 인원배치도 없어 참 한심헀읍니다.
본인은 출고한지 2개월만에 생명을 위협한 에쿠스차량에 대하여 더이상 신뢰할수없어 공인기관에서 이상없다는 인증서를 제출하던지 아니면 환급이나 교체를 요구했읍니다.
그러나 현대측에서는 배짱좋게도 지금은 이상이없으니 소비자의 어떠한 요구사항도 받아줄수 없다는 태도입니다.
"해가 서족에서 뜬다면, 팥으로 메주를 쓴다는 논리라면" 현대자동차의 임직원들은 믿겠읍니까.
소비자를 우롱하고 우습게 여기는 지금의 행태를 본인이 용납해야 하나요.
과거에 미쓰비시자동차가 중대한 결함을 인지하고서도 오럤동안 숨겨오다 시장의 신뢰를 잃어
경영권이 넘어간 예가 있듯이 그들이 자랑하는 에쿠스가 에이꽝인 차로 만들어 놓고 쉬쉬하는
한심한 작태에 대하여 생명을 위협당한 소비자가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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