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말쯤에 핸들 소음과 점검 등으로 인하여 기아서비스 오토큐에 입고시켰지만 이상없음 정상으로 판정되어 그냥 운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차후에 오토큐에 방문할 일이 있었을 때도 문의를 했었지만 이 또한 정상 판정을 받아 정말 문제가 없음을 인지하고 운행했습니다 하지만 근래 엔진오일교환으로 인해 오토큐를 방문하였는데 핸들 모터 고장으로(20년도부터 있었던 증상) 소음이 발생하니 수리를 요한다는 정비 결과를 안내받았습니다 기아에서는 차량 연차 점검을 무상으로 해주고 있는데 단 한 번도 조향계통 이상이라는 점검을 해준 적도 없고 고장 문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장판정을 해준 적이 없습니다 근데 무상수리기간이 지나니 이제 와서 핸들모터 고장이다 유상수리해야 한다 하기에 기아서비스센터에 문의했지만 답변은 일반인인 제가 20년도쯤에 고장에 대해서 더더욱 고장이라 어필을 했어야 하는데 고장 어필을 하지않아 무상수리기간이 1년 가까이 지났으니 유상수리를 해라라는 답변이었습니다 이에 저는 인정할 수 없어 저의 입장을 얘기하였지만 또다시 상담을 답변하는 의왕오토큐 모정비사는 10년이 지나서도 이런 식으로 수리를 요할 거냐며 말도 안 되는 답변을 하는데 그럼 일반인인 저는 소위 진상 짓을 했어야 수리를 받을 수 있었을까요? 말도 안 되는 논리로 대응하는 오토큐 고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