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많은 글들로 상황을
구구절절 쓸 필요도 없습니다.
최소한 할인을 한다면 어느정도의 사전 안내가 있던지,
아님 일반적인 상품처럼 교환,환불이 가능하다면,
환불이라도 하고 다시 살텐데,
출고한지 20일도 안되어, 미친듯한 가격할인을 한다는 것은 용납이 안됩니다.
정상가격에 구매한 사람은 사자마자 1천만원가량 차량가격 손해보고,
추후 중고차시장에도 반영이 될텐데,
이정도면 사기 이상 수준입니다.
최소한의 보상책은 있어야지~이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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