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여전히 바쁘신가 봅니다...
한 달 가까이 아무런 얘기가 없으시군요
그동안 회사에 신경 못 쓴 것 때문에 신경쓸 틈이 없으신지요
아님
혹 현다이 협박에 무릎을 꿇어셨나요?
소식을 듣지 못하니 무척 궁금합니다...
울 산타가 다시 말썽을 부리기 시작하니
그 동안 잠잠한 울화가 다시 치밀어 오릅니다
이를때면 망할놈의 현다이에다 불이라도 지르고 싶은 심정입니다
처음 혼자서 현다이와 싸워볼려고 했던 옛날 생각이 납니다
그와중에 관리자님을 알게 되었는데
지금은 소식이 전혀 없어니 갑갑하군요!
관리자님이야 어떻게 되었던 현다이는 아직 존재하고
나 또한 존재하니 현다이 놈들 이제 후반전을 시작하려 한다
언젠가 말했듯이 현다이 얼굴에 똥칠하는 문구를 붙여
전국을 돌아 다닐터이니
조만간 집안 망신 할것이다...
고장난 차를 아무 이상없다고 그냥 돌려보내고
보증수리기간 끝나면 여기저기 고장이라고 바가지 쒸우는
현다이/기아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