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이요 여담이지만
제집은 단독주택인데 전기안전공사에서 나와 차단기 8회로중 1회로가 누전감지기능이 없는
일반차단기라고 갈라고 몇달씩 전화와서 할 수없이 갈았습니다(3,500원주고 사다가) 사실 집외부에 별도 회로가 필요해 일부러 일반브래커를 달았는데 그것도 난리더군요. 물론 감전사고의 위험때문이라고 하지만 개인주택에 와서 심하다 싶더군요 일년에 전국에서 누전으로 인한 감전사고 몇 건납니까 과연 차가 고속도로 주행하다가 시동꺼지는 것이 덜 위험할까요 금액도 1000배는 더 드는것 같습니다. 아마 현대라는 기업이 정권이라는 기업보다 셴 때문이 아닐까요
고장나면 수백만원 기본으로 작살날것 뻔히 알면서 차 그따위로 만들어 팔아먹씁니까?
아마 자기들이 무상A/S해야 한대도 그따위차 계속 팔아쳐 먹을까요. TV에서 기름 탓만하는
제조사 관계자들 보면 제차아니래도 정말 이가 떨립니다 가증스러워서요.
아마 경기도 어려운데 유상으로 부품팔아쳐 먹고 정비수입 챙기는 재미도 쏠쏠한 모양입니다.
불쌍한 고객 어린 고객 피다 토해놓고 뒈지라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