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여러분과 이곳에서 활동하시는 모든 분들이 차에대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빌겠읍니다.
제가 나이 40에 첨 산차가 싼타페입니다. 여러 차종을 운전을 해 봤읍니다.
티코. 아토스. 비스토. 프라이드 엑센트. 베르나. 엘란트라. 콩코드. 프린스. 봉고. 트라제XG.
뉴그렌져. 구형그랜저. 그렌져XG. 소나타1. 소나타2. 소나타3. EF소나타.티뷰론. 소렌토. 뉴코란도. 코란도. 갤로퍼. 무쏘. 엑셀. 카니발. 링컨컨티넨탈. 세이블. 벤츠. 등등.
그때는 그냥 탓었는데요. 내차를 사니까 잡소리와 여러가지 증세로 스트레스가 보통이 아니더군요.
국산차가 완벽할순 없읍니다. 그러나 바뀌는것과 노력은 있어야겠지요. 세계5위의 자동차 생산국이면 뭐합니까?
a/s는 점차 내려가고 있는데요(국내에 한해서)
그래서.
자동차 무상 a/s기록이 있고 돈 든 내역이 있다면 그걸로 동참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연명부를 만들어서 전체적으로 고소장을 만들어 내용증명을 현대 정몽구앞으로 보내는게 어떻겠읍니까?
공통적인 a/s건과 그린의 부당한 행동들에 대해서.
국산품을 애용하는 것.
당연히 좋습니다. 그러나
소비자들을 제작사들은 실험용 운전자로 만드는 행태는 용납하지 않아야 할것 같습니다.
암덩어리가 커지면 커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생존율이 작아집니다.
외국에서 현대의 약진은 좋습니다. 그러나 정작 문제는 소비자를 봉으로 압니다.
카니발 (미국명 : 세도나)
외국에서 10년 10만키로 워런티입니다.
국내는요.
허탈하네요.
이렇게 주저리 떠들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그나마 감사하고 위안을 삽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차를 타는분들이 차로 인한 스트레스가 없는 그날까지 발전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