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상당히 체계적이고 강하게 대응을 하셨네요~!
아마 여기에 차량관련 문제 재기를 하시는 회원님들은 아마도 비슷한 상황을 다 겪으셨을줄로 압니다.
본인도 본인이 차를 구입한 지점의 지점장이 차때문에 고생한다고 하니까...
그럼 차를 팔아버리면 될거 아니냐...나라면 그턍 골치아파서라도 차를 팔았겠다...라는등의 말을 한걸 들었습니다.
그리고 소보원에 접수를 하자....
나중에는 소보원까지 접수 한 사항인데...그쪽에 판결 나오는대로 하자...며 묵살을 당한적도 있었고, 아무튼 짜증나는 상황 다 겪어 보았습니다.
1년조금 넘게...차에 도배도 하고 다녔었구요~!
글을 보니 서부사업소인듯 한데...
저사람들 이런 식으로 나오면 안될텐데...
뭉쳐서 캠페인 한번 해줘야하려나....
아무쪼록...용기 잃지마시구요, 먼저 지쳐서 포기하지 마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더 언좋은 일이 있을 경우....
최근 바뀌고 있는 소비자의식의 추세를 등에 업고, 좋은 장소에 신고하고 캠페인 한번 하도록 하죠`!
화이팅입니다.
진행상황과 후기 올려주시면 더욱 도움이 되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