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 1월 세피아 LSDi를 구입해서 2006년 여름쯤에 대시보드 앞 쪽의 판이 뜯어져 올라와서 근처 기아클리닉을 찾아갔습니다. "인판넬" 이라는 것이며 8년간 리콜_무상 교환 수리 대상이었다며 기아측에서 홍보도 계속 했었고 불과 몇 년 전에 그 기한이 다 되었다고 하는 것 입니다.. 들어보도 못한 것을~~~ 너무 기가막혀 (_._*)
긴 얘기 끝에 지금은 인판넬 조차도 구하기 어려우며 구해지면 공임만 받고 해 주겠다고 연락
해서 해 주겠다더니 아직까지도 못 구해주네요..
그래서 곧 핸들 위로 더 치고 올라오면 어쩌나 싶어 이렇게 인터넷을 찾다보니 이 곳을 알게 되었는데 저와 같은 일들이 많이 있었네요..
첫 차로 세피아를 구매해 아직까지 아끼고 또 아끼며 14만 키로를 좀 넘게 달려왔는데 부품
도 아니면서 넘 힘들고 기운빠지게 하네요... 여러분의 소중한 피해 해결 사례들을 좀 나누어
주시어 저의 세피아도 건강해지면 좋겠습니다.
특히,,, 요~~~ 아래 사연 참고하신 분의 경험을 좀 알려 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여기 이 곳에 이런 글을 올려도 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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