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비양심적이고 부도덕한 현대/기아자동차의 만행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피해 소비자들만 보면 남의 일 같지 않고, 어떻게든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유리창에 머리를 부딪히고, 이가 부러지고, 입 속까지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는데도 에어백이 안 터진다면 무엇하러 비싼 돈 내고 에어백을 장착하겠습니까?
사고 사진을 보아도 정면충돌인데, 이 정도가 정면충돌이 아니라고 우긴다면 기차처럼 레일을 깔아 놓고 정확히 일직선으로 맞부딪혀야 정면충돌입니까?
사실 에어백이라는 것은 비싼 돈만 지불하고 거의 모든 소비자가 폐차하거나 차를 매각할 때까지 단 한 번도 사용하지 않는 부품입니다.
그렇지만 만의 하나라도 있을지 모르는 사고에 대비해서 장착하는 것인데 정작 사고가 났을 떄는 무용지물이라면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도대체 에어백의 품질검사는 어떻게 하는지, 과연 에어백도 품질검사라는 것을 하기나 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과거 조두성님보다 훨씬 경미한 사고에 별로 다치지도 않은 분도 에어백이 안 터졌다고 트럭에 차를 싣고 시위를 하여 크게 보상 받은 사례도 있습니다.
현대/기아자동차의 보상 기준은 차량 결함의 경중이 아니라 피해 소비자 항의의 경중에 달려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면 충돌이 아니라고 우기는 사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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