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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일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3-12-09
제
목
동숙의 노래
조회
6826
전또 다른 새로운것이 있는줄알았어요 글구 관리자님이 말하시는 새로운 사실은 현제로서는 없는거죠
관리자님 동숙의 노래 잘 일었어요
좋은말이죠 때는늦으리...
그래서 관리자님이 이렇게 고생을 하고 계시는것이니까요 그래서 전 여기서 많은것을 배우고 있죠 현재 우리는 혼돈에 세상을 살고있는것은 확실하니까요
절은사람으로서 앞길을 생각하는마음에 이세상은 만은것이 바뀌어야한다는 것은 공감되는 일인것 같아요
아무튼 고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