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의 글을 읽어보니 제 고민은 너무 작은건가 하는생각도 들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몇자 적어 봅니다..
얼마전 그러니까 3주가 되어가는것 같아요.. 모하비를 구입하였는데,,
그동안은 날씨가 좋아 전혀 몰랐었는데..
지난주에 비가 엄청 많이 왔어요,, 지하 주차장에 자리가 없어서 하루는 밖에 주차하는 바람에
밤새도록 비를 맞았어요.. 그리고는 또 날씨가 좋아졌어요,, 몇일 타고다니다 뒤에 단 블랙박스
가 떨어지는 바람에 다시 붙이려고 살펴보다 보니 천장에 뭔 줄무늬가 하나 있어서 자세히
보니 물이 샌 흔적이더라구요,, 영업사원에게 말을하니 고치라고만 하는데.. 제가 여자라서
그런건지 아님 원래 그런건지.. 도무지 알수가 없어요,, 억울하기도 하고 산지 얼마안된 차인데
너무 한건 아닌가 싶어 글을 올렸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냥 고쳐서 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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