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함이 있다고 순순히 사과하고 보상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언론에서 두들겨도 지나가는 소나기 정도로 생각하는 회사입니다.
이런 경우 소비자들의 응집력을 보여 주어야 하는데 단결도 안 되고, 강력히 항의하는 소비자들에게만 알사탕 하나 정도 주면 깨끗히 마무리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발적으로 보상에 나서지 않는 것입니다.
동일 증상 피해자들을 모아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그랜저HG 차주입니다. 배기가스가 안으로 들어온다는 생각에 현대에 문의를 해서 신생아인 우리아이를 태우고다니는 차인데 믿음이 안가서 못태우겠다고 했습니다. 현대담당은 저를 단순 매체를 통해서 연락하는걸로 치부해버리더군요. 그리고 처음부터 클락션결함 변속기 옆 인테리어결함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차 소음도 심하구요. 고속주행시 차 밀림현상이 굉장합니다. 특히 배기가스때문에 고속주행시 1시간후면 항상 차세워놓고 자야만 했습니다. 처음엔 제가 피곤하겠거니했는데 기사보고 이해가 되더군요. 그래서 현대에 따졌더니 절대 안된다고해서 a/s를 받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한마디 덧붙여 "그쪽분차가 그렇게 확인되것도 아닌데" 라며 비꼬듯이 질타하는 말투로 비아냥거리더군요. 그래서 정확히 차량 점검만해달라고하고 저는 연락이 올때까지 거의 한달가량 차를타지 못했구요. 아이가 아파도 택시를 타고 이동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차를 고쳐갖고 왔더라구요. 저는 확인후 소송을걸생각이었는데 다고쳐서 원복 못시키겠답니다. 이건 사전에 통보없이 구입을한것이니 계약해지 및 사기죄에 해당된다고 판단하며 강력하게 글을 올립니다. (매번 현대에 전화를해도 현대맨 曰, "매번 같은얘기만 반복하는것 같은데... 저희가 해줄수 있는것은 이것뿐입니다." 자추 曰,"그럼 이 차를 최소한 완제품으로라도 교환을 해주세요... 아이를 태워야 한다지 않습니까..." 현대맨 曰, "방법이 없어요 방법이... 그렇다고 고객님을 해주면 다 바꿔주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다른분들은 다 괜찮다는데 왜 유독 고객님만 그러십니까" 정말 막말로... 미치겠습니다... 4000만원짜리 배기가스나오고 애기 못태우고 리콜 및 환불안되는차라... 참 대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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