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작성자 |
김주명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3-12-07 |
|
| 제
목 |
관리자님. 연말에는...이런건 어떤가요? |
조회 |
6255 |
|
갑자기 정말 추워 졌네요
오늘 우리동에 반상회 있었는데요
저두 몰랐는데 우리동네에 소녀가장이 있더군요
어쨌든 굉장히 어렵게 사는것같아 반상회에서 얼마정도 걷어서
도와 주기로 했습니다
저는 저의 애마 산타페에 연료 한번 주유안하고 그돈으로 냈어요
저두 형편이 좋은편은 아니라서요
대신 며칠동안은 차안가지고 다니구 전철 타고 다녀야겠지요
제가 며칠 고생하면 되는거니까요
어쨎든 요즘 같이 어렵고 또 추울때는 주변에 어려운 사람들 한번씩 생각해 봐야될땐인것 같네요
여러분! 좋은 소비자 세상 만드느것두 중요하지만 활동비용 좀 줄여서 연말에는 불우이웃 돕기 하는건 어떨까요
여기서 얘기하는 소비자들(저도포함)은 그래도 차 정도는 있는, 어쨎든 물질적으로는 당장 먹을게 없어서 힘든분들은 아니것 같은데
다만 정신적으로는 힘들진 몰라도 말입니다
하지만 정말 어렵게 사느사람들은 이 정도의 정신적 고통은 고통도 아니죠
잘 아시겠지만 상상을 초월합니다
관리자님! 우리 올 겨울 만이라도 정말 우리보다는 우리보다 좀더 어려운 사람들 생각 한번 해 봅시다...
늦은밤 소녀가장을 생각하며...
다른 싸이트에서도 이런 게시글 남기러 가야겠군요 ....이만
|
|
|
 
 
관리자님 한표. |
손영구 |
2003/12/08 |
6006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