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3-12-08 |
|
| 제
목 |
현대가 미국에서 피소당한 이유 |
조회 |
6921 |
|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극진한 사과와 보상을 하고도 피소당한 이유
현대자동차는 여러가지 항목의 엄청난 허위과장광고를 했음은 물론이고, 결함투성이 엉밍진창 에쿠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직원들까지 고물딱지 똥차라고한 저의 에쿠스도 협상조건으로 감가상각분을 계산해서 환불 및 교환해 주겠다고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CEO 핀바오닐까지 나서서 극진한 사과를 하고 19만2천km라는 엄청난 A/S를 제공했습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사과의 의미로 제공한 보상조건을 미국소비자의 입장에서 분석해 보면 알사탕에 불과합니다.
동력전달계통의 품질보증을 10년/16만km에서 19만2천km로 연장하거나 또는 일반부품의 품질보증을 5년/9만6천km에서 6년/11만5천km로 연장해 주었습니다.
따지고 보면 보증항목 중 일반부품이나 동력전달 계통에 대하여 선택적으로 고작 20% 연장해준것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한국의 소비자들에게 동력전달계통의 품질보증을 3년/6만km에서 3년7개월/7만2천km로 연장해 주거나 일반부품의 품질보증을 2년/4만km에서 2년5개월/4만8천km로 연장해 주는 것과 같은 정도입니다.
물론 회사측에서 똑 같은 1만km를 늘려줘도 6만km에서 1만km 연장보다 16만km에서 1만km 연장해주는 편이 훨씬 더 위험부담이 클 수는 있습니다.
어쨌든 산술적으로는 20% 연장에 불과한 것이며 따라서 피소 당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
 
 
동숙의 노래 |
관리자 |
2003/12/08 |
6414 |
 
 
 
동숙의 노래 |
김영일 |
2003/12/09 |
6707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