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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3-12-08
제 목    동숙의 노래 조회    6414
김영일님의 의문사항
: 언제 이런일이 있었는지요?
: 사실 저도 뉴스를 보긴 하는데 이런 뉴스를 보지는 못해서요.
: 요즘 이런일이 있었다면 왜 보도가 안 되는 거죠?
: 제가 정보의 늪에 있어서 일까요?


Car And Driver 잡지에서는 마쯔다 자동차의 출력과장을 보도한 2003. 09. 10로부터 정확히 1년 전인 2002. 09. 10 현대자동차가 130여만대의 차량에 대하여 출력을 허위과장광고했다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2번 모두 로이터통신을 인용 보도하였습니다.

작년에 Reuters(로이터통신), NewYork Times, AP News, Chicago Tribune, Detroit Free Press, USA Today 등 수 많은 미국 언론들이 앞 다투어 보도했으며 이 곳 자동차소비자세상 홈페이지의 허위광고란에 자세히 적어 놓았습니다.
어떤 언론은 기사를 구입하여 퍼다 넣었고 캡쳐화면까지 구비해 놓았습니다.
위에 적은 언론은 저희가 찾아낸 것에 불과하며 절대로 저희가 100% 찾아 내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저는 현대자동차가 미국과 한국에서 똑 같은 허위 과장광고에 대하여 어떻게 이런 극과 극의 상반된 대응을 하는지, 그러고도 한국에서는 아무 일 없이 무사히 넘어갈 수 있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아니 똑 같은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의 허위과장광고는 미국과 비교하면 몇 배에서 몇십배의 엄청난 허위과장광고입니다.

한국 언론에서도 현대자동차가 어느 외국 단체에서 특정 분야에서 1, 2위 한 사실들은 크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 언론에서 이런 일들은 왜 기사화 하지 않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캠페인에 사용하려고 미국에서 130여만대 차량의 출력과장 사실을 열심히 찾아 보았지만 TV 방송 홈페이지에 속보로는 올라와 있었지만 뉴스시간에 방영된 것을 전혀 찾을 수 없었습니다.
혹시 뉴스에서 언급 된 것을 보신 적이 있는 분은 꼭 알려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바로 이런 일들을 국민 앞에 제대로 밝혀서 허위과장광고를 시정하고 적절한 사과외 보상을 유도해 내려는 것이 저의 생각이며 희망입니다.
여러 분의 공감대만 형성된다면 반드시 가능한 일입니다.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언젠가 자동차 시장도 개방이 될 것이며 그리 먼 훗날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 때가서 문주란씨의 "동숙의 노래"나 부른다면 우리 국민들도 현대자동차도 "때는 늦으리~, 때는 늦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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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가 미국에서 피소당한 이유 관리자 2003/12/08 6920
   님 언제 미국에서이런일이 김영일 2003/12/08 6621
     동숙의 노래 관리자 2003/12/08 6414
       동숙의 노래 김영일 2003/12/09 6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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